6301281067814박종권 지구인최초이자마지막으로서 상천급 비파충류준초식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자에 대한 보고서 +22等級 박종권 서술 비파충류준초식플레이아데스29등급(상천89등급) 서술 ------------------------------------------------------------------------------- Diabolic과 Anti-chirst에 대한 목격관찰보고 1.高句麗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목격관찰보고 -나치독일의 중대죄악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는, 수나라문제놈이 자행 -아돌프히틀러의 원본신은 수나라문제놈으로 목격관찰됨 - 고구려가 수나라와 전쟁하여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참극의 확산을 저지했다 보고처리 수 문제(隋文帝, 541년 7월 21일(음력 6월 13일) ~ 604년 8월 13일(음력 7월 13일))는 수나라의 제1대 황제(재위: 581년 3월 4일 ~ 604년 8월 13일)이다. 성명은 양견(楊堅), 시호는 문황제(文皇帝), 묘호는 고조(高祖)이다. 소자(小字)는 나라연(那羅延, 산스크리트어로 금강불괴를 의미함)이고, 선비족 무장 출신으로서의, 성은 보륙여(普六茹)이다.[1] 북주를 이어 수나라를 건국하였으며, 이후 남쪽 한족 국가 진나라를 멸망시켰다. 선비족(鮮卑族) 무장집안 출신으로 추정된다.[2][3][4] -수문제는, 박종권이가 말데크악룡을 우주용으로 잘못 알고 부모자식관계를 가지자 곧바로 달려든 말데크악룡이 박종권이의 선등급 선업공덕과 연관된 영등급영력영위영각영성을 마구잡이로 침탈무단탈취강제공유강제강탈하여 원본래로서는 갈수없는 영역과 차원을 가고 원본래로서는 할수 없는 일을 하는 참람한 상황을 초래하는 것에 편승하여, 원본래로서는 서양백인으로서 위전생할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박종권이의 +22등급 선등급을 강탈강제공유하고 박종권이를 원본래로 삼고(준주신체, 준우주체, 준하나님체) 독일계 백인으로 위전생했는바 그것이 아돌프히틀러이며, 이 사람외에도 많을 것으로 추정 파충류종족으로서 서양명문백인으로 위전생하려면 적어도 600만세이상의 연령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수문제놈은 고작250만세의 연령으로서 서양명문백인으로 위전생하다 이점은 이건희놈도 마찬가지인데 이 새끼도 고작 연령이 250만세수준으로서 서양명문백인으로 위전생했는바 그것이 모두 말데크악룡과의 잘못된 부모자식관계에서 침탈강탈된 영등급영력영위영각영성의 무단강제공유강탈에서 비롯된 참람한 재앙이다. 이들의 영등급영력영위영각영성의 선등급 선업공덕측면으로의 무단강탈과 무단공유 탈취는 어마어마한 재앙과 재난을 은하계 전체에 유발시켰는바, 그로 인하여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잡아먹히고 수많은 문명이 멸망하는 무시무시한 사태가 벌어짐을 목격관찰하다 보고처리 이에 대한 뚜렷한 증거사례로서는 나치독일의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가 있다. 나치독일은 전적으로 중국놈 수나라놈들이 자행한 무도패악한 집단도살극이며 이를 막은 사람들이 고구려 사람들로서 목격관찰되다. 나치독일의 헤르만괴링(이건희놈이 박종권이의 선등급을 도적질해서 위전생한 독일놈)과 아돌프히틀러가 만든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는, 인육통조림제조를 목적으로 한 것으로서 이 새끼들이 말하는 것처럼 무슨 인종차별이나 정치반대세력제압을 위한 것이 아니었으며, 순전히 사람을 잡아먹고 사는 말데크식인용, 안드로메다은하계 식인계, 라이라 식인주오파충류계, 베가 식인주오파충류계, 플레이아데스식인요사파충류계, 플레이아데스식인상파충류계, 플레이아데스식인중파충류계가 요구하는 인육통조림, 인육을 얻기 위하여 자행된 무도패악한 인육도살장으로 목격관찰되다 보고처리 나치독일로 위전생한 희대의 도살자 포악무도한 잡놈 이건희는 헤르만괴링이 되었으며, 박종권이의 착한 마음 선한 의도를 모조리 도용하여 제놈이 착하고 선한 놈인 것으로 정의로운 놈인 것으로 위장하고 이재용이 놈과 더불어서 박종권이가 하는 일은 전부 제놈이 한 것으로 업적으로 공훈으로 공적으로 처리하고 서양독일최고명문백인놈으로 위전생하고 실권을 장악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보고처리 특히 이 새끼들(식인파충류 식인공룡놈들이 만든 세계)의 세계에서는 분명히 제놈이 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세상사람이 다 알더라도 제놈이 한 일로 처리해버리는 막가파 내맘대로(임의 arbitrary) 처리 프로세스가 존재하는바, 이것이 이 식인용들이 만든 영역과 차원이며 그것이 보통 hix體(식인파충류로서 실제로는 사람이 사는 영역과 차원으로 들어올수 없는데, 사람으로 위장하거나 박종권이 같은 얼간이들의 靈等級을 공유하고 위장하여 들어오는데 이용되는 사람僞裝爬蟲類體),Quark體(제놈의 몸이 없고 남의 몸속에 들어가서 사는 놈), 반양자체(男色, 남자인데 보지를 달고 여자행세하는 놈), 中性子體(이건희같은 놈으로서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닌 놈), 양성자체(이재용이같은 놈으로서 여자가 되는 것을 좋아하지만 남자인 놈)등으로 불리우는 素粒子 微粒子 物理學의 根幹이며, 이 구성요소자체가 食人을 위하여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거짓된 우주(실제는 반우주이지만 일반우주로 인식되도록 거짓된 위장을 한 우주라는 의미)를 구성하는 근본입자체계로 목격관찰되다. 입자물리학(粒子物理學, particle physics)은 보통 물질과 방사선 등 자연의 기본 입자를 연구하는 물리학의 분야 중 하나이다. 현재의 해석으로는 입자는 양자장을 가지고 있으며 역학에 따라 상호작용한다는 것이다. 비록 입자라는 단어가 많은 물체를 뜻하지만(양성자, 기체 입자, 심지어는 가정의 먼지 등), 입자물리학이라는 용어는 보통 우주의 기본 입자 물체를 연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입자 관찰을 설명하고 정의하기 위해 필요하며, 다른 중요 분야와의 조합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분야이다. 기본 장과 역학의 현재 설정은 표준 모형이라는 이론으로 요약되어 있으며, 입자물리학은 크게 표준 모형을 구성하고 있는 입자 연구와 가능한 확장 연구로 나뉜다.현대 입자물리학 연구는 전자, 양성자, 중성자(양성자와 중성자는 중입자로 불리며 쿼크로 이루어져 있음)같은 아원자 입자 연구와, 광자, 중성미자, 뮤온 뿐만이 아닌 넓은 범위의 이질적 입자의 방사성 감쇠와 산란 연구 등 두 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구체적으로, 입자라는 용어는 입자물리학이 양자역학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고전역학에서는 잘못된 용어이다. 따라서, 특정한 상황에서 파동이 입자같은 성질을 띌 때와 같은 파동-입자 이중성 현상을 설명할 수 없다. 보다 기술적 측면에서, 힐베르트 공간의 양자 상태벡터로 설명하며, 이 공간은 양자장론에서 처리하고 있다. 입자물리학의 규칙에 따라, "기초 입자"는 전자나 광자같은 잘 알려진 유형의 입자뿐 아니라 파동 속성을 가지고 있는 입자도 포함되어 있다. -아돌프히틀러(수문제놈,수양제놈도 있다)와 헤르만괴링(이건희 삼성그룹회장놈이 맞다 이 씹새끼는 무서운 인간도살자 인간백정놈인데 현대시대에 삼성그룹회장이 되고 최고의 엘리트 스마트한 놈이며 능력높은 놈으로 위장하여 온갖 오만교만거만질을 다 떨고 있는데 그게 전부 박종권이 것이다) 요 두놈은,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를 인육통조림제조공장으로 이용하고, 향후 1억명(100000000명)이상을 잡아죽여 제놈들이 필요로 하는 인육식량을 확보하여 말데크식인용들과 라마제국식인파충류무리들 그리고 플레이아데스, 라이라, 베가의 식인파충류들에게 공납한다는 계획을 가지다. (정치반대세력제압이 아니며, 인종차별도 아니며 딴 이유없고 인육을 처 먹으려고 그렇게 한 것이다) - 高句麗가 隨나라 놈들의 책동을 반대하여 막아서다. 이어서 수나라 문제놈이 113만대군을 이끌고 高句麗를 침공하다. 隨文帝놈이 高句麗를 잡으려 한 이유는, 제놈들이 나치獨逸로 위전생하여,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를 만들고 人肉製造工場施設로 이용하며 지구인전체를 전부 잡아먹으려 하는 무시무시한 음모와 계획을 고구려가 반대하여 저지했기 때문이다.(지구인전체는 20억명이고, 이 20억명을 이 교활잔인한 식인귀들이 지나간 680억년간 되반복하며 잡아먹었는바, 일단 잡아처먹기 시작하면 전체 20억명을 단 한명도 남기지 않고 전부 잡아먹고 죽여없애며 증거를 삭제하고 기록을 멸실시키는 술수를 쓰기 때문에 아무도 모르는 일이 된 것이다) 고구려-수 전쟁(高句麗-隋 戰爭) 또는 여수전쟁(麗隋戰爭)은 598년, 612년, 613년, 614년에 고구려와 수나라 사이에 벌어진 전쟁이다.제1차 고구려-수 전쟁(第一次高句麗-隋戰爭)은 598년 수 문제가 고구려를 토벌하려 했으나 실패한 전쟁이다 제1차 고구려-수 전쟁 제2차 고구려-수 전쟁 제3차 고구려-수 전쟁 제4차 고구려-수 전쟁 이 전쟁으로 수나라는 많은 국력을 소진하였고, 이것이 지방에서의 반란과 중앙 세력의 약화로 이어져 멸망의 원인이 되었다. 고구려 또한 흐트러진 국내 사정을 바로잡기 위해 남쪽의 신라와 백제를 신경 쓸 겨를이 없었고, 수나라 이후 중국을 통일한 당나라에 호의적인 행동을 취하였다. 당나라 또한 피폐해진 국내를 바로 잡아야 했기에 고구려와 친선 관계를 유지하였다. 고구려가 당나라의 요청에 따라 경관(京觀)을 허문일은 이러한 상황 때문이었다. 그러나 중화 제국하의 질서를 원했던 당 태종이 황제에 즉위하면서 상황은 달라지게 되었다.당 태종은 진대덕(陳大德)을 고구려에 보내 첩보 활동을 명령하였다. 이처럼 당나라의 침략 의도가 분명해졌음에도 느슨한 태도를 보이는 영류왕의 태도와 그의 지나친 친당 정책에 반발한 연개소문(淵蓋蘇文)은 영류왕이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눈치채자, 영류왕을 시해한 뒤 보장왕을 옹립하였다. 연개소문은 대당강경책을 주장해 고구려와 당 사이의 관계는 다시 험악해졌고, 결국 고구려-수 전쟁이 끝난 지 30여 년 만에 다시 고구려-당 전쟁이 일어나게 되었다. -결국 高句麗가 무도패악한 나치獨逸놈들로서의 隨나라 놈들과 장기간 싸워서 멸하여 결국 수나라놈들이 망함으로서 나치독일놈들의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의 인육제조공장시설을 더 이상 가동치못하게 막았음으로서 그나마 4000만명(40000000명)이 희생되는 선에서 중단되었다로서 보고처리 만일 고구려가 막지 못했으면 나치독일놈들은 지구인 전체를 다 잡아처먹었을 놈들이 명약관화하다. 살수 대첩(薩水大捷)은 제2차 고수 전쟁을 고구려의 승리로 장식한 살수에서의 전투이다. 평양을 직공했던 수의 별동대가 살수를 건너 회군하던 중 을지문덕 군의 공격을 받아 궤멸적인 피해를 입고 패주했다. 귀주 대첩, 한산도 대첩과 함께 한국사 3대 대첩의 하나로 불린다.배경612년 1월(음력) 제2차 여수 전쟁이 발발하여 수 양제는 1,133,800명의 병력으로 고구려의 요동성과 여러 성으로 출병하였다. 그러나 여러 달 동안 함락시키지 못하고 피해가 누적되자 6월(음력)에 수군(水軍)과 육군으로 편성된 별동대를 조직하여 평양성을 단숨에 공격하려 하였다.육군은 좌익위대장군(左翊衛大將軍) 우문술(노태우대통령), 우익위대장군 우중문(조선선조), 좌효위대장군(左驍衛―) 형원항(荊元恒), 우익위장군[1] 설세웅, 우둔위장군 신세웅, 우어위장군(右禦衛―) 장근(張瑾), 우무후장군(右武侯―) 조효재(趙孝才), 탁군태수 겸 검교좌무위장군(檢校左武衛―) 최홍승(崔弘昇), 검교우어위대장군[2] 위문승이, 수군(水軍)은 우효위대장군[3] 내호아, 좌무위장군[4] 주법상이 지휘하였다.육군보다 빠르게 패수(지금의 대동강이라고 주류 학계에서는 얘기하고 있으나 일부 다른 의견도 존재함)에 도착한 내호아는 부총관 주법상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단독으로 평양성을 공격했다가 대파당했다. 이로써 평양성으로 향하는 별동대는 약305,000명의 육군만이 남았다. 이 전쟁의 승리로서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의 참극이 더 확산되는 것을 막았다로서 보고처리 (고구려승리) 고구려곰족의 개가는 무도패악한 나치독일놈들을 잡은 것이다.(수나라가 멸망하다) MALDEK과의 부모자식관계를 근원점에서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겁적영구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에테르체무관 수직8192분면 수평8192분면상에서 영구추적영구파문영구제거영구죽음소멸시킬것영구없는일로일괄소급처리할것 是是非非毆打暴力暴行武力威力腕力蠻力撻毆打構殺毆殺叩掌打頰叩掌打臉叩掌打脸叩掌打脥叩掌打䪱 口吻喙緌㗃肳𠙵 𠮚咡㖧噭呅叭咼㚗喗凵𠲰𩔆喎𠱜啃囕㗪叼咁磭㗂呙㖞𡁋䶠䶢䙹㱉㗼㖟 박종권6301281067814주민등록증주민등록등본주민등록초본호적등본호적초본거소(居所)주거지거주지숙소숙박민박(民泊)민가(民家)연립주택아파트고시원(考試院)건물내갇힌유체이건희MAP맵이재용MAP맵영국MAP맵독일MAP맵일본MAP맵중국MAP맵불교에서는 지옥(地獄)의 종류로서 팔열팔한지옥(八熱八寒地獄)이 있다고 여긴다.[1] 하지만 팔열팔한 지옥은 최종단계의 지옥이며 심판을 받는 도중에도 각 관문마다 지옥이 구비되어 있다. 팔열지옥 등활지옥 등활지옥(等活地獄, 산스크리트어: Sañjīva 산지바)은 남섬부주 아래 1천 유순이 되는 깊이에 있다는 지옥이다. 산 목숨을 죽이는 죄인이 이 지옥에 떨어지는데, 살생한 횟수를 상, 중, 하로 나뉘어 그에 따른 괴로움을 받게 된다. 똥오줌에 빠진 자는 냄새 때문에 괴로워하며, 그 속에 우글거리는 벌레가 온 몸을 파먹는다. 또한 이 지옥에 나는 중생은 서로 할퀴고 찢으며 옥졸들도 쇠몽둥이를 가지고 죄인을 때려 부수고 칼로 살을 찢는 형벌을 내린다고 한다. 또한 칼날로 이루어진 무성한 숲을 지나면서 온 몸의 살점이 파헤쳐지고 베어지게 된다. 죄인이 죽게 되면 금방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다시 살아나게 되어 같은 형벌을 거듭 받게 되며, 또는 옥졸들이 쇠 갈퀴로 땅을 두드리거나 공중에서 살아나라 외치게 되면 죽었던 죄인이 다시 살아나게 되어 형벌을 거듭 받게 된다고 한다. 흑승지옥 흑승지옥(黑繩地獄, 산스크리트어: Kālasūtra 칼라수트라)은 사람을 죽이고 도둑질하고 사악한 의견을 설법하거나 자살하는 사람을 돌보지 않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라고 하며, 죄인이 이 지옥에 들면 타오르는 불꽃속에서 온몸을 뜨거운 검은 쇠줄로 얽어매고 뜨겁게 달구어진 도끼, 톱, 칼 등으로 몸을 베고 끊어내는 형벌을 받게 되고 험한 언덕에서 날카로운 칼날이 풀처럼 무성히 솟아있는 뜨거운 땅으로 떨어져 온몸이 갈기갈기 찢어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들은 수명이 1천 세이며, 그 1주야는 '도리천'의 1천 세나 되고, 도리천의 1주야는 인간의 100년이 된다고 한다. 중합지옥 중합지옥(衆合地獄, 산스크리트어: Saṃghāta 삼가타)은 살인, 도둑질, 사악한 음행을 한 죄인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죄인을 모아 두 대철위산(大鐵圍山) 사이에 끼워 넣어서는 두 산이 합쳐지도록 하여 눌리어 죽게 하며, 또 큰 쇠구유 속에 넣어 눌러 짜는 고통을 받는 지옥이라 한다. 또한 철구에는 구리가 녹은 물이 벌겋게 흐르는 강이 있는데 이곳을 한량없이 떠돌아 다녀야 한다고 한다. 규환지옥 규환지옥(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Raurava 라우라바)은 누갈(樓葛)이라 음역하고 '제곡(啼哭), 호규(號叫)'라 번역한다. 살생, 도둑질, 음행, 술 먹는 죄를 범한 이가 들어가는 지옥이라 하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물이 끓는 가마 속에 들어가기도 하고, 옥졸이 철퇴로 입을 찢기운 다음, 펄펄 끓어 불타는 구리물(銅汁)을 마시고 불에 뻘겋게 달군 쇳덩어리를 먹여 오장육부를 태워버린다고 한다. 대규환지옥 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Mahāraurava 마하라우라바)은 규환지옥에 떨어지는 중생과 같은 죄를 지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위 규환지옥과 같은 형벌을 받게 되는데 주로 살인(殺人), 도둑질(竊盜), 음행(淫行), 과음(過飮), 악행만족(惡行滿足), 망어만족(妄語滿足)을 범한 이가 오게되는 지옥으로 죄인의 혀를 길게 잡아 빼어 입으로 다시 집어 넣을 수 없도록 한 다음에 그 혓바닥에다가 펄펄 끓는 구리 쇳물을 붓거나 철퇴로 짓이기고 가루를 낸다. 그 고통스럽기가 10배가 된다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8천 세인데, 인간의 8백 세가 '화락천(化樂天)'의 1일 1야(夜)와 같고, '화락천'의 8천 세가 이 지옥의 1일 1야와 같다고 한다. 초열지옥 초열지옥(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Tapana 타파나)은 '살생, 투도(偸盜), 사음(邪淫), 음주, 망어(妄語)'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맹렬하게 불타는 쇠성(鐵城), 쇠집(鐵室), 쇠다락(鐵樓)속에 들어가 가죽과 살이 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하고 또한 뜨거운 철판 위에 눞이고 벌겋게 달구어진 철봉으로 치며, 큰 석쇠 위에 올려 놓고 뜨거운 불로 지지며 또 큰 쇠꼬챙이로 아래로부터 몸을 꿰어 굽는 등의 형벌을 거듭 받는다고 한다. 대초열지옥 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Pratāpana 프라타파나)은 살생, 도둑질, 음행, 거짓말, 음주, 사견으로 남을 속인 거듭해 쌓고 착한 사람을 더럽힌 자 등의 죄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그 가운데에 있는 큰 불구덩이가 있어 불길이 맹렬하게 타오르고 있는데, 그 양쪽에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커다란 화산이 있다. 옥졸이 죄인을 잡아다 쇠꼬챙이에 꿰어 불구덩이의 사나운 불길 속으로 넣어 집어 넣으면, 죄인의 몸이 익어 터지고 용암이 흘러 들어 온몸이 불타서 재가 되어 없어지는 고통이 극심하나 그 죄가 다 소멸되기까지는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한다 하고, 그 지옥을 면하더라도 다시 16 소지옥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1만 6천 세, 인간의 1천 6백 세가 '타화천(他化天)'의 1주야가 되고, 타화천의 1만 6천 세가 이 지옥의 1주야가 된다고 한다. 아비지옥 아비지옥(阿鼻地獄, 산스크리트어: Avīci 아비치)는 남섬부주 아래 2만 유순인 깊이에 있는 지옥인데, 괴로움 받는 일이 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이 없다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여졌으며 무간지옥(無間地獄), 아비지옥(阿鼻地獄)이라고도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에게는 필파라침(必波羅鍼)이라는 악풍(惡風)이 있는데 온몸을 건조시키고 피를 말려 버린다. 또 옥졸이 몸을 붙잡고 가죽을 벗기며, 그 벗겨낸 가죽으로 죄인의 몸을 묶어 불 수레에 싣고 훨훨 타는 불구덩이 가운데에 던져 넣어 몸을 태우고, 야차(夜叉)들이 큰 쇠 창을 달구어 죄인의 몸을 꿰거나 입, 코, 배 등을 꿰어 공중에 던진다고 한다. 또는 쇠매(鐵鷹)가 죄인의 눈을 파 먹게 하는 등의 여러 가지 형벌을 받는다고 하며, '흑승, 등활지옥'이나 마찬가지로 16 별처(別處)가 있다고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는 다음과 같다. 5역죄(五逆罪)의 하나를 범한 자. 인과(因果)를 무시하는 자. 절이나 사찰의 탑을 부수는 자. 성중(聖衆)을 비방하는자. 시주받은 물건을 사적인 용도로 낭비하는 자. 아라한(불교의 성자)을 살해하는 자. 비구니를 강간한 자. 팔한지옥 알부타지옥 알부타지옥(頞浮陀地獄, 산스크리트어: arbuda 아르부다)에서는 추워서 천연두가 생기고 몸이 붓는다. 니라부타지옥 니라부타지옥(尼刺部陀地獄, 산스크리트어: nirabuda 니라부다)에서는 부스럼이 생기고 온몸이 부어서 터지는 문둥병이 생긴다. 알찰타지옥 알찰타지옥(頞哳陀地獄, 산스크리트어: atata 아타타)에서는 추워서 소리를 낼 수가 없어 혀끝만 움직인다. 학학파지옥 학학파지옥(郝郝婆地獄, 산스크리트어: hahava 하하바)에서는 입을 움직이지 못해 목구멍에서 괴상한 소리가 난다. 호호파지옥 호호파지옥(虎虎婆地獄, 산스크리트어: huhuva 후후바)에서는 입술 끝만 움직이며 신음을 낸다. 올발라지옥 올발라지옥(嗢鉢羅地獄, 산스크리트어: utpala 우트팔라)에서는 추위 때문에 온몸이 푸른색으로 변한다. 발특마지옥 발특마지옥(鉢特摩地獄, 산스크리트어: padma 파드마)에서는 추위 때문에 온몸이 붉게 물든다. 마하발특마지옥 마하발특마지옥(摩訶鉢特摩地獄, 산스크리트어: mahapadma 마하파드마)은 파드마 지옥보다 더욱 춥고 온몸이 더욱 붉게 물들며 피부가 연꽃 모양으로 터진다. 기타지옥 명부시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죽은 자는 시왕 중 7명의 대왕에게 순서대로 각각 7일씩 49일 동안 심판을 받는다. 그러나 살면서 죄업을 많이 지은 자는 49일 이후 3명의 대왕에게 다시 심판을 받는데, 죽은 후 100일이 되는 날은 제8 평등대왕, 그리고 1년이 되는 날에는 제9 도시대왕, 3년째에는 제10 오도전륜대왕의 심판을 받아 총 3년의 기간 동안 명부시왕의 심판을 받는다. 초반지옥 이 지옥에서는 죽은 모든 중생들이 심판을 받게 되며 총 7단계로 되어 있다. 거해지옥까지 통과한 중생들은 여기에서 천상계, 인간계, 축생계, 아귀도, 아수라, 팔열지옥, 팔한지옥으로 가게 되며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은 3단계의 절차가 더 남아있다. 도산지옥 도산지옥(刀山地獄)은 온통 칼로 뒤덮인 산을 의미하는 지옥으로 진광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구두쇠가 가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끝없는 칼날을 맨발로 걸어가야 한다. 화탕지옥 화탕지옥(火湯地獄)은 엄청난 크기의 무쇠솥에 물을 끓이고 있는 지옥으로 초강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도둑질을 하거나 빌려간물건을 갚지 않은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전술한 무쇠솥에서 끓여지는 것이다. 무쇠솥에 끓여지는 물질은 죄질에 따라 똥물, 용암, 황산 등이 있다. 한빙지옥 한빙지옥(寒氷地獄)은 한빙협곡이라 하는 엄청난 크기의 빙하가 있는 지옥으로 송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주로 불효 여부를 판단하며 이 곳에서의 형벌은 전술한 협곡에 갇히는 것이다. 검수지옥 검수지옥(劍樹地獄)은 잎이 칼날인 나무로 이루어진 숲으로 오관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위기에 몰린 이웃을 구하지 않은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이 숲에 있는 나무에 시달리는 것이다. 발설지옥 발설지옥(拔舌地獄) 다른 지옥과는 달리 과수원이 많은 매우 풍요로운 곳으로 지옥의 상징인 염라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상대방을 헐뜯은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중생의 혀를 길게 뽑은 뒤 크게 넓혀놓고 나서 그 혀에 나무를 심고 밭을 가는 것이다. 독사지옥 독사지옥(毒蛇地獄)에는 큰 독사가 살고 있으며 변성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강력범죄자를 다루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중생들끼리 서로 싸움박질을 일삼으며 간헐적으로 큰 독사에게 물린다. 거해지옥 거해지옥(鋸骸地獄)은 큰 톱을 사용하여 죄수들을 자르는 귀왕이 있으며 태산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상업적인 문제와 관련된 죄를 지은 중생들, 그 중에서도 주로 살아생전에 사기꾼들이 가는 지옥으로 이곳에서는 톱으로 중생들의 몸을 자른다. 후반지옥 이 지옥에서는 죽은 모든 중생들 중에서 앞의 7단계의 지옥을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심판을 받게 되며 총 3단계로 되어 있다. 흑암지옥까지 통과한 중생들은 여기에서 인간계, 축생계, 아귀도, 아수라, 팔열지옥, 팔한지옥으로 가게 된다. 거해지옥에서 끝이 난 중생들에게는 천상계로 갈 수 있는 문이 열려있지만 거해지옥에서 철상지옥으로 넘어가는 순간 천상계의 문은 닫히게 되어 여기까지 오게 된 중생들은 절대 천상계로 갈 수 없고 최대한 노력해도 인간계로밖에 갈 수 없다. 철상지옥 철상지옥(鐵床地獄)은 못이 빽빽히 박힌 침상이 있는 지옥으로 평등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부정한 방법으로 재물을 모은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못이 박힌 침상에 누워 중생의 몸에 못을 관통하게 한다. 풍도지옥 풍도지옥(風途地獄)은 광풍이 부는 지옥으로 도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성범죄를 저지른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여기에서 1년간 체류하면서 죄업을 덜어야 한다. 흑암지옥 흑암지옥(黑闇地獄)은 어둠속의 지옥으로 오도전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자식을 보지 못한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 빛 한 점 없는 암흑공간에 떨어지게 된다. 기타지옥 이 외에도 뒤의 3단계를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지옥에 떨어지는 도중에 추가적으로 죄가 붙을경우 필요에 따라 아래와 같은 심판을 받게 되며, 이 무저지옥으로 넘어간 순간, 인간계와 축생계 문이 닫히게 되어 여기까지 온 중생들은 최대한 노력해도 수라계까지만 갈 수 밖에 없다. 이후에도 통과하지 못해 무혈지옥으로 넘어가게 되면 환생할 수 있는 모든 문이 닫히고 더 이상 두번 다시는 윤회를 절대 할 수 없게 된다. 무저지옥 무저지옥(無底地獄)은 믿음을 사고 팔아버린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용암풍이 순식간에 불어 소멸시키고 재생하고, 또 얼려서 조각내고 재생하고를 5번의 중겁동안 체류하게 된다. 이 지옥을 거치면 천상, 인간, 축생계로 태어날 수 없고, 수라, 아귀, 지옥에만 환생해야 한다. 무혈지옥 무혈지옥(無血地獄) 모든 인간을 포함한 생물의 영혼을 사고 팔아버린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몸이 겨자씨만큼 오그라들어서 사라졌다 반복하고, 또 수미산만큼 커져서 풍선 터질듯이 소멸되고 재생되는 엄청난 고통을 9번의 대겁동안 반복한다. 이 지옥을 거친 중생은, 나머지 환생할 수 있는 모든 문이 닫혀, 두번 다시는 영원히 윤회를 할 수 없으며, 어디에도 태어날 수 없고 우주 먼지처럼 되어버리는 무유영혼이 된다. 또한 무유영혼이 된 중생은 이 세상 우주에서 추방되어 다시는 태어날 수도 이 세상에서도 올 수가 없어 다른 세상 우주공간을 방황해야만 하며 살아야 한다. 기타 불교에서는 지옥에 떨어질 만큼 큰 죄는 아니지만 그래도 죄가 있는 중생들에게 지옥보다는 가볍지만 그래도 굉장한 형벌을 내리는 과정이 있는데 그것이 축생계, 아귀도 등이 있다. 축생계의 경우 쉽게 표현하자면 사람이 아닌 다른 동물로 태어나는 것이며 아귀도는 아귀가 되어 끝없는 배고픔에 시달리는 형벌을 받게 되는 곳이다. 축생계 축생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축생계는 죄질이 비교적 가벼운 중생들이 가는 곳으로서 동물로 태어나게 된다. 형량은 해당 동물의 수명만큼인데 다른 형벌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짧은 편에 속한다. 축생도 축생 나름이지만 죄질이 무거울수록 좋지 않은 동물로 환생하게 되며 지옥이나 아귀도를 간신히 모면할 정도로 죄질이 무거울 경우 곤충으로 환생하기도 한다. 아귀도 아귀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아귀도에 떨어지게 되면 밑도 끝도 없는 배고픔에 시달리게 된다. 또한 아무리 먹어도 배고픔은 그치지 않게 된다. 같이 보기 지옥 신과 함께 삼도 (불교) 6도
6301281067814박종권 지구인최초이자마지막으로서 상천급 비파충류준초식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자에 대한 보고서
+22等級 박종권 서술
비파충류준초식플레이아데스29등급(상천89등급) 서술
-------------------------------------------------------------------------------
Diabolic과 Anti-chirst에 대한 목격관찰보고
1.高句麗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목격관찰보고
-나치독일의 중대죄악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는, 수나라문제놈이 자행
-아돌프히틀러의 원본신은 수나라문제놈으로 목격관찰됨
- 고구려가 수나라와 전쟁하여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참극의 확산을 저지했다 보고처리
수 문제(隋文帝, 541년 7월 21일(음력 6월 13일) ~ 604년 8월 13일(음력 7월 13일))는 수나라의 제1대 황제(재위: 581년 3월 4일 ~ 604년 8월 13일)이다. 성명은 양견(楊堅), 시호는 문황제(文皇帝), 묘호는 고조(高祖)이다. 소자(小字)는 나라연(那羅延, 산스크리트어로 금강불괴를 의미함)이고, 선비족 무장 출신으로서의, 성은 보륙여(普六茹)이다.[1] 북주를 이어 수나라를 건국하였으며, 이후 남쪽 한족 국가 진나라를 멸망시켰다. 선비족(鮮卑族) 무장집안 출신으로 추정된다.[2][3][4]
-수문제는, 박종권이가 말데크악룡을 우주용으로 잘못 알고 부모자식관계를 가지자 곧바로 달려든 말데크악룡이 박종권이의 선등급 선업공덕과 연관된 영등급영력영위영각영성을 마구잡이로 침탈무단탈취강제공유강제강탈하여 원본래로서는 갈수없는 영역과 차원을 가고 원본래로서는 할수 없는 일을 하는 참람한 상황을 초래하는 것에 편승하여, 원본래로서는 서양백인으로서 위전생할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박종권이의 +22등급 선등급을 강탈강제공유하고 박종권이를 원본래로 삼고(준주신체, 준우주체, 준하나님체) 독일계 백인으로 위전생했는바 그것이 아돌프히틀러이며, 이 사람외에도 많을 것으로 추정
파충류종족으로서 서양명문백인으로 위전생하려면 적어도 600만세이상의 연령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수문제놈은 고작250만세의 연령으로서 서양명문백인으로 위전생하다
이점은 이건희놈도 마찬가지인데 이 새끼도 고작 연령이 250만세수준으로서 서양명문백인으로 위전생했는바 그것이 모두 말데크악룡과의 잘못된 부모자식관계에서 침탈강탈된 영등급영력영위영각영성의 무단강제공유강탈에서 비롯된 참람한 재앙이다.
이들의 영등급영력영위영각영성의 선등급 선업공덕측면으로의 무단강탈과 무단공유 탈취는 어마어마한 재앙과 재난을 은하계 전체에 유발시켰는바, 그로 인하여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잡아먹히고 수많은 문명이 멸망하는 무시무시한 사태가 벌어짐을 목격관찰하다 보고처리
이에 대한 뚜렷한 증거사례로서는 나치독일의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가 있다.
나치독일은 전적으로 중국놈 수나라놈들이 자행한 무도패악한 집단도살극이며 이를 막은 사람들이 고구려 사람들로서 목격관찰되다.
나치독일의 헤르만괴링(이건희놈이 박종권이의 선등급을 도적질해서 위전생한 독일놈)과 아돌프히틀러가 만든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는, 인육통조림제조를 목적으로 한 것으로서 이 새끼들이 말하는 것처럼 무슨 인종차별이나 정치반대세력제압을 위한 것이 아니었으며, 순전히 사람을 잡아먹고 사는 말데크식인용, 안드로메다은하계 식인계, 라이라 식인주오파충류계, 베가 식인주오파충류계, 플레이아데스식인요사파충류계, 플레이아데스식인상파충류계, 플레이아데스식인중파충류계가 요구하는 인육통조림, 인육을 얻기 위하여 자행된 무도패악한 인육도살장으로 목격관찰되다 보고처리
나치독일로 위전생한 희대의 도살자 포악무도한 잡놈 이건희는 헤르만괴링이 되었으며, 박종권이의 착한 마음 선한 의도를 모조리 도용하여 제놈이 착하고 선한 놈인 것으로 정의로운 놈인 것으로 위장하고 이재용이 놈과 더불어서 박종권이가 하는 일은 전부 제놈이 한 것으로 업적으로 공훈으로 공적으로 처리하고 서양독일최고명문백인놈으로 위전생하고 실권을 장악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보고처리
특히 이 새끼들(식인파충류 식인공룡놈들이 만든 세계)의 세계에서는 분명히 제놈이 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세상사람이 다 알더라도 제놈이 한 일로 처리해버리는 막가파 내맘대로(임의 arbitrary) 처리 프로세스가 존재하는바, 이것이 이 식인용들이 만든 영역과 차원이며 그것이 보통 hix體(식인파충류로서 실제로는 사람이 사는 영역과 차원으로 들어올수 없는데, 사람으로 위장하거나 박종권이 같은 얼간이들의 靈等級을 공유하고 위장하여 들어오는데 이용되는 사람僞裝爬蟲類體),Quark體(제놈의 몸이 없고 남의 몸속에 들어가서 사는 놈), 반양자체(男色, 남자인데 보지를 달고 여자행세하는 놈), 中性子體(이건희같은 놈으로서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닌 놈), 양성자체(이재용이같은 놈으로서 여자가 되는 것을 좋아하지만 남자인 놈)등으로 불리우는 素粒子 微粒子 物理學의 根幹이며, 이 구성요소자체가 食人을 위하여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거짓된 우주(실제는 반우주이지만 일반우주로 인식되도록 거짓된 위장을 한 우주라는 의미)를 구성하는 근본입자체계로 목격관찰되다.
입자물리학(粒子物理學, particle physics)은 보통 물질과 방사선 등 자연의 기본 입자를 연구하는 물리학의 분야 중 하나이다. 현재의 해석으로는 입자는 양자장을 가지고 있으며 역학에 따라 상호작용한다는 것이다. 비록 입자라는 단어가 많은 물체를 뜻하지만(양성자, 기체 입자, 심지어는 가정의 먼지 등), 입자물리학이라는 용어는 보통 우주의 기본 입자 물체를 연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입자 관찰을 설명하고 정의하기 위해 필요하며, 다른 중요 분야와의 조합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분야이다. 기본 장과 역학의 현재 설정은 표준 모형이라는 이론으로 요약되어 있으며, 입자물리학은 크게 표준 모형을 구성하고 있는 입자 연구와 가능한 확장 연구로 나뉜다.현대 입자물리학 연구는 전자, 양성자, 중성자(양성자와 중성자는 중입자로 불리며 쿼크로 이루어져 있음)같은 아원자 입자 연구와, 광자, 중성미자, 뮤온 뿐만이 아닌 넓은 범위의 이질적 입자의 방사성 감쇠와 산란 연구 등 두 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구체적으로, 입자라는 용어는 입자물리학이 양자역학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고전역학에서는 잘못된 용어이다. 따라서, 특정한 상황에서 파동이 입자같은 성질을 띌 때와 같은 파동-입자 이중성 현상을 설명할 수 없다. 보다 기술적 측면에서, 힐베르트 공간의 양자 상태벡터로 설명하며, 이 공간은 양자장론에서 처리하고 있다. 입자물리학의 규칙에 따라, "기초 입자"는 전자나 광자같은 잘 알려진 유형의 입자뿐 아니라 파동 속성을 가지고 있는 입자도 포함되어 있다.
-아돌프히틀러(수문제놈,수양제놈도 있다)와 헤르만괴링(이건희 삼성그룹회장놈이 맞다 이 씹새끼는 무서운 인간도살자 인간백정놈인데 현대시대에 삼성그룹회장이 되고 최고의 엘리트 스마트한 놈이며 능력높은 놈으로 위장하여 온갖 오만교만거만질을 다 떨고 있는데 그게 전부 박종권이 것이다) 요 두놈은,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를 인육통조림제조공장으로 이용하고, 향후 1억명(100000000명)이상을 잡아죽여 제놈들이 필요로 하는 인육식량을 확보하여 말데크식인용들과 라마제국식인파충류무리들 그리고 플레이아데스, 라이라, 베가의 식인파충류들에게 공납한다는 계획을 가지다. (정치반대세력제압이 아니며, 인종차별도 아니며 딴 이유없고 인육을 처 먹으려고 그렇게 한 것이다)
- 高句麗가 隨나라 놈들의 책동을 반대하여 막아서다. 이어서 수나라 문제놈이 113만대군을 이끌고 高句麗를 침공하다. 隨文帝놈이 高句麗를 잡으려 한 이유는, 제놈들이 나치獨逸로 위전생하여,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를 만들고 人肉製造工場施設로 이용하며 지구인전체를 전부 잡아먹으려 하는 무시무시한 음모와 계획을 고구려가 반대하여 저지했기 때문이다.(지구인전체는 20억명이고, 이 20억명을 이 교활잔인한 식인귀들이 지나간 680억년간 되반복하며 잡아먹었는바, 일단 잡아처먹기 시작하면 전체 20억명을 단 한명도 남기지 않고 전부 잡아먹고 죽여없애며 증거를 삭제하고 기록을 멸실시키는 술수를 쓰기 때문에 아무도 모르는 일이 된 것이다)
고구려-수 전쟁(高句麗-隋 戰爭) 또는 여수전쟁(麗隋戰爭)은 598년, 612년, 613년, 614년에 고구려와 수나라 사이에 벌어진 전쟁이다.제1차 고구려-수 전쟁(第一次高句麗-隋戰爭)은 598년 수 문제가 고구려를 토벌하려 했으나 실패한 전쟁이다
제1차 고구려-수 전쟁
제2차 고구려-수 전쟁
제3차 고구려-수 전쟁
제4차 고구려-수 전쟁
이 전쟁으로 수나라는 많은 국력을 소진하였고, 이것이 지방에서의 반란과 중앙 세력의 약화로 이어져 멸망의 원인이 되었다. 고구려 또한 흐트러진 국내 사정을 바로잡기 위해 남쪽의 신라와 백제를 신경 쓸 겨를이 없었고, 수나라 이후 중국을 통일한 당나라에 호의적인 행동을 취하였다. 당나라 또한 피폐해진 국내를 바로 잡아야 했기에 고구려와 친선 관계를 유지하였다. 고구려가 당나라의 요청에 따라 경관(京觀)을 허문일은 이러한 상황 때문이었다. 그러나 중화 제국하의 질서를 원했던 당 태종이 황제에 즉위하면서 상황은 달라지게 되었다.당 태종은 진대덕(陳大德)을 고구려에 보내 첩보 활동을 명령하였다. 이처럼 당나라의 침략 의도가 분명해졌음에도 느슨한 태도를 보이는 영류왕의 태도와 그의 지나친 친당 정책에 반발한 연개소문(淵蓋蘇文)은 영류왕이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눈치채자, 영류왕을 시해한 뒤 보장왕을 옹립하였다. 연개소문은 대당강경책을 주장해 고구려와 당 사이의 관계는 다시 험악해졌고, 결국 고구려-수 전쟁이 끝난 지 30여 년 만에 다시 고구려-당 전쟁이 일어나게 되었다.
-결국 高句麗가 무도패악한 나치獨逸놈들로서의 隨나라 놈들과 장기간 싸워서 멸하여 결국 수나라놈들이 망함으로서 나치독일놈들의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의 인육제조공장시설을 더 이상 가동치못하게 막았음으로서 그나마 4000만명(40000000명)이 희생되는 선에서 중단되었다로서 보고처리 만일 고구려가 막지 못했으면 나치독일놈들은 지구인 전체를 다 잡아처먹었을 놈들이 명약관화하다.
살수 대첩(薩水大捷)은 제2차 고수 전쟁을 고구려의 승리로 장식한 살수에서의 전투이다. 평양을 직공했던 수의 별동대가 살수를 건너 회군하던 중 을지문덕 군의 공격을 받아 궤멸적인 피해를 입고 패주했다. 귀주 대첩, 한산도 대첩과 함께 한국사 3대 대첩의 하나로 불린다.배경612년 1월(음력) 제2차 여수 전쟁이 발발하여 수 양제는 1,133,800명의 병력으로 고구려의 요동성과 여러 성으로 출병하였다. 그러나 여러 달 동안 함락시키지 못하고 피해가 누적되자 6월(음력)에 수군(水軍)과 육군으로 편성된 별동대를 조직하여 평양성을 단숨에 공격하려 하였다.육군은 좌익위대장군(左翊衛大將軍) 우문술(노태우대통령), 우익위대장군 우중문(조선선조), 좌효위대장군(左驍衛―) 형원항(荊元恒), 우익위장군[1] 설세웅, 우둔위장군 신세웅, 우어위장군(右禦衛―) 장근(張瑾), 우무후장군(右武侯―) 조효재(趙孝才), 탁군태수 겸 검교좌무위장군(檢校左武衛―) 최홍승(崔弘昇), 검교우어위대장군[2] 위문승이, 수군(水軍)은 우효위대장군[3] 내호아, 좌무위장군[4] 주법상이 지휘하였다.육군보다 빠르게 패수(지금의 대동강이라고 주류 학계에서는 얘기하고 있으나 일부 다른 의견도 존재함)에 도착한 내호아는 부총관 주법상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단독으로 평양성을 공격했다가 대파당했다. 이로써 평양성으로 향하는 별동대는 약305,000명의 육군만이 남았다.
이 전쟁의 승리로서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의 참극이 더 확산되는 것을 막았다로서 보고처리
(고구려승리)
고구려곰족의 개가는 무도패악한 나치독일놈들을 잡은 것이다.(수나라가 멸망하다)
MALDEK과의 부모자식관계를 근원점에서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겁적영구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에테르체무관 수직8192분면 수평8192분면상에서 영구추적영구파문영구제거영구죽음소멸시킬것영구없는일로일괄소급처리할것
是是非非毆打暴力暴行武力威力腕力蠻力撻毆打構殺毆殺叩掌打頰叩掌打臉叩掌打脸叩掌打脥叩掌打䪱
口吻喙緌㗃肳𠙵 𠮚咡㖧噭呅叭咼㚗喗凵𠲰𩔆喎𠱜啃囕㗪叼咁磭㗂呙㖞𡁋䶠䶢䙹㱉㗼㖟
박종권6301281067814주민등록증주민등록등본주민등록초본호적등본호적초본거소(居所)주거지거주지숙소숙박민박(民泊)민가(民家)연립주택아파트고시원(考試院)건물내갇힌유체이건희MAP맵이재용MAP맵영국MAP맵독일MAP맵일본MAP맵중국MAP맵
불교에서는 지옥(地獄)의 종류로서 팔열팔한지옥(八熱八寒地獄)이 있다고 여긴다.[1] 하지만 팔열팔한 지옥은 최종단계의 지옥이며 심판을 받는 도중에도 각 관문마다 지옥이 구비되어 있다.
팔열지옥
[편집]등활지옥
[편집]등활지옥(等活地獄, 산스크리트어: Sañjīva 산지바)은 남섬부주 아래 1천 유순이 되는 깊이에 있다는 지옥이다. 산 목숨을 죽이는 죄인이 이 지옥에 떨어지는데, 살생한 횟수를 상, 중, 하로 나뉘어 그에 따른 괴로움을 받게 된다. 똥오줌에 빠진 자는 냄새 때문에 괴로워하며, 그 속에 우글거리는 벌레가 온 몸을 파먹는다. 또한 이 지옥에 나는 중생은 서로 할퀴고 찢으며 옥졸들도 쇠몽둥이를 가지고 죄인을 때려 부수고 칼로 살을 찢는 형벌을 내린다고 한다. 또한 칼날로 이루어진 무성한 숲을 지나면서 온 몸의 살점이 파헤쳐지고 베어지게 된다. 죄인이 죽게 되면 금방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다시 살아나게 되어 같은 형벌을 거듭 받게 되며, 또는 옥졸들이 쇠 갈퀴로 땅을 두드리거나 공중에서 살아나라 외치게 되면 죽었던 죄인이 다시 살아나게 되어 형벌을 거듭 받게 된다고 한다.
흑승지옥
[편집]흑승지옥(黑繩地獄, 산스크리트어: Kālasūtra 칼라수트라)은 사람을 죽이고 도둑질하고 사악한 의견을 설법하거나 자살하는 사람을 돌보지 않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라고 하며, 죄인이 이 지옥에 들면 타오르는 불꽃속에서 온몸을 뜨거운 검은 쇠줄로 얽어매고 뜨겁게 달구어진 도끼, 톱, 칼 등으로 몸을 베고 끊어내는 형벌을 받게 되고 험한 언덕에서 날카로운 칼날이 풀처럼 무성히 솟아있는 뜨거운 땅으로 떨어져 온몸이 갈기갈기 찢어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들은 수명이 1천 세이며, 그 1주야는 '도리천'의 1천 세나 되고, 도리천의 1주야는 인간의 100년이 된다고 한다.
중합지옥
[편집]중합지옥(衆合地獄, 산스크리트어: Saṃghāta 삼가타)은 살인, 도둑질, 사악한 음행을 한 죄인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죄인을 모아 두 대철위산(大鐵圍山) 사이에 끼워 넣어서는 두 산이 합쳐지도록 하여 눌리어 죽게 하며, 또 큰 쇠구유 속에 넣어 눌러 짜는 고통을 받는 지옥이라 한다. 또한 철구에는 구리가 녹은 물이 벌겋게 흐르는 강이 있는데 이곳을 한량없이 떠돌아 다녀야 한다고 한다.
규환지옥
[편집]규환지옥(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Raurava 라우라바)은 누갈(樓葛)이라 음역하고 '제곡(啼哭), 호규(號叫)'라 번역한다. 살생, 도둑질, 음행, 술 먹는 죄를 범한 이가 들어가는 지옥이라 하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물이 끓는 가마 속에 들어가기도 하고, 옥졸이 철퇴로 입을 찢기운 다음, 펄펄 끓어 불타는 구리물(銅汁)을 마시고 불에 뻘겋게 달군 쇳덩어리를 먹여 오장육부를 태워버린다고 한다.
대규환지옥
[편집]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Mahāraurava 마하라우라바)은 규환지옥에 떨어지는 중생과 같은 죄를 지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위 규환지옥과 같은 형벌을 받게 되는데 주로 살인(殺人), 도둑질(竊盜), 음행(淫行), 과음(過飮), 악행만족(惡行滿足), 망어만족(妄語滿足)을 범한 이가 오게되는 지옥으로 죄인의 혀를 길게 잡아 빼어 입으로 다시 집어 넣을 수 없도록 한 다음에 그 혓바닥에다가 펄펄 끓는 구리 쇳물을 붓거나 철퇴로 짓이기고 가루를 낸다. 그 고통스럽기가 10배가 된다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8천 세인데, 인간의 8백 세가 '화락천(化樂天)'의 1일 1야(夜)와 같고, '화락천'의 8천 세가 이 지옥의 1일 1야와 같다고 한다.
초열지옥
[편집]초열지옥(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Tapana 타파나)은 '살생, 투도(偸盜), 사음(邪淫), 음주, 망어(妄語)'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맹렬하게 불타는 쇠성(鐵城), 쇠집(鐵室), 쇠다락(鐵樓)속에 들어가 가죽과 살이 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하고 또한 뜨거운 철판 위에 눞이고 벌겋게 달구어진 철봉으로 치며, 큰 석쇠 위에 올려 놓고 뜨거운 불로 지지며 또 큰 쇠꼬챙이로 아래로부터 몸을 꿰어 굽는 등의 형벌을 거듭 받는다고 한다.
대초열지옥
[편집]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Pratāpana 프라타파나)은 살생, 도둑질, 음행, 거짓말, 음주, 사견으로 남을 속인 거듭해 쌓고 착한 사람을 더럽힌 자 등의 죄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그 가운데에 있는 큰 불구덩이가 있어 불길이 맹렬하게 타오르고 있는데, 그 양쪽에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커다란 화산이 있다. 옥졸이 죄인을 잡아다 쇠꼬챙이에 꿰어 불구덩이의 사나운 불길 속으로 넣어 집어 넣으면, 죄인의 몸이 익어 터지고 용암이 흘러 들어 온몸이 불타서 재가 되어 없어지는 고통이 극심하나 그 죄가 다 소멸되기까지는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한다 하고, 그 지옥을 면하더라도 다시 16 소지옥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1만 6천 세, 인간의 1천 6백 세가 '타화천(他化天)'의 1주야가 되고, 타화천의 1만 6천 세가 이 지옥의 1주야가 된다고 한다.
아비지옥
[편집]아비지옥(阿鼻地獄, 산스크리트어: Avīci 아비치)는 남섬부주 아래 2만 유순인 깊이에 있는 지옥인데, 괴로움 받는 일이 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이 없다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여졌으며 무간지옥(無間地獄), 아비지옥(阿鼻地獄)이라고도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에게는 필파라침(必波羅鍼)이라는 악풍(惡風)이 있는데 온몸을 건조시키고 피를 말려 버린다. 또 옥졸이 몸을 붙잡고 가죽을 벗기며, 그 벗겨낸 가죽으로 죄인의 몸을 묶어 불 수레에 싣고 훨훨 타는 불구덩이 가운데에 던져 넣어 몸을 태우고, 야차(夜叉)들이 큰 쇠 창을 달구어 죄인의 몸을 꿰거나 입, 코, 배 등을 꿰어 공중에 던진다고 한다. 또는 쇠매(鐵鷹)가 죄인의 눈을 파 먹게 하는 등의 여러 가지 형벌을 받는다고 하며, '흑승, 등활지옥'이나 마찬가지로 16 별처(別處)가 있다고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는 다음과 같다.
- 5역죄(五逆罪)의 하나를 범한 자.
- 인과(因果)를 무시하는 자.
- 절이나 사찰의 탑을 부수는 자.
- 성중(聖衆)을 비방하는자.
- 시주받은 물건을 사적인 용도로 낭비하는 자.
- 아라한(불교의 성자)을 살해하는 자.
- 비구니를 강간한 자.
팔한지옥
[편집]알부타지옥
[편집]알부타지옥(頞浮陀地獄, 산스크리트어: arbuda 아르부다)에서는 추워서 천연두가 생기고 몸이 붓는다.
니라부타지옥
[편집]니라부타지옥(尼刺部陀地獄, 산스크리트어: nirabuda 니라부다)에서는 부스럼이 생기고 온몸이 부어서 터지는 문둥병이 생긴다.
알찰타지옥
[편집]알찰타지옥(頞哳陀地獄, 산스크리트어: atata 아타타)에서는 추워서 소리를 낼 수가 없어 혀끝만 움직인다.
학학파지옥
[편집]학학파지옥(郝郝婆地獄, 산스크리트어: hahava 하하바)에서는 입을 움직이지 못해 목구멍에서 괴상한 소리가 난다.
호호파지옥
[편집]호호파지옥(虎虎婆地獄, 산스크리트어: huhuva 후후바)에서는 입술 끝만 움직이며 신음을 낸다.
올발라지옥
[편집]올발라지옥(嗢鉢羅地獄, 산스크리트어: utpala 우트팔라)에서는 추위 때문에 온몸이 푸른색으로 변한다.
발특마지옥
[편집]발특마지옥(鉢特摩地獄, 산스크리트어: padma 파드마)에서는 추위 때문에 온몸이 붉게 물든다.
마하발특마지옥
[편집]마하발특마지옥(摩訶鉢特摩地獄, 산스크리트어: mahapadma 마하파드마)은 파드마 지옥보다 더욱 춥고 온몸이 더욱 붉게 물들며 피부가 연꽃 모양으로 터진다.
기타지옥
[편집]죽은 자는 시왕 중 7명의 대왕에게 순서대로 각각 7일씩 49일 동안 심판을 받는다. 그러나 살면서 죄업을 많이 지은 자는 49일 이후 3명의 대왕에게 다시 심판을 받는데, 죽은 후 100일이 되는 날은 제8 평등대왕, 그리고 1년이 되는 날에는 제9 도시대왕, 3년째에는 제10 오도전륜대왕의 심판을 받아 총 3년의 기간 동안 명부시왕의 심판을 받는다.
초반지옥
[편집]이 지옥에서는 죽은 모든 중생들이 심판을 받게 되며 총 7단계로 되어 있다. 거해지옥까지 통과한 중생들은 여기에서 천상계, 인간계, 축생계, 아귀도, 아수라, 팔열지옥, 팔한지옥으로 가게 되며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은 3단계의 절차가 더 남아있다.
도산지옥
[편집]도산지옥(刀山地獄)은 온통 칼로 뒤덮인 산을 의미하는 지옥으로 진광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구두쇠가 가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끝없는 칼날을 맨발로 걸어가야 한다.
화탕지옥
[편집]화탕지옥(火湯地獄)은 엄청난 크기의 무쇠솥에 물을 끓이고 있는 지옥으로 초강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도둑질을 하거나 빌려간물건을 갚지 않은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전술한 무쇠솥에서 끓여지는 것이다. 무쇠솥에 끓여지는 물질은 죄질에 따라 똥물, 용암, 황산 등이 있다.
한빙지옥
[편집]한빙지옥(寒氷地獄)은 한빙협곡이라 하는 엄청난 크기의 빙하가 있는 지옥으로 송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주로 불효 여부를 판단하며 이 곳에서의 형벌은 전술한 협곡에 갇히는 것이다.
검수지옥
[편집]검수지옥(劍樹地獄)은 잎이 칼날인 나무로 이루어진 숲으로 오관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위기에 몰린 이웃을 구하지 않은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이 숲에 있는 나무에 시달리는 것이다.
발설지옥
[편집]발설지옥(拔舌地獄) 다른 지옥과는 달리 과수원이 많은 매우 풍요로운 곳으로 지옥의 상징인 염라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상대방을 헐뜯은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중생의 혀를 길게 뽑은 뒤 크게 넓혀놓고 나서 그 혀에 나무를 심고 밭을 가는 것이다.
독사지옥
[편집]독사지옥(毒蛇地獄)에는 큰 독사가 살고 있으며 변성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강력범죄자를 다루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중생들끼리 서로 싸움박질을 일삼으며 간헐적으로 큰 독사에게 물린다.
거해지옥
[편집]거해지옥(鋸骸地獄)은 큰 톱을 사용하여 죄수들을 자르는 귀왕이 있으며 태산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상업적인 문제와 관련된 죄를 지은 중생들, 그 중에서도 주로 살아생전에 사기꾼들이 가는 지옥으로 이곳에서는 톱으로 중생들의 몸을 자른다.
후반지옥
[편집]이 지옥에서는 죽은 모든 중생들 중에서 앞의 7단계의 지옥을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심판을 받게 되며 총 3단계로 되어 있다. 흑암지옥까지 통과한 중생들은 여기에서 인간계, 축생계, 아귀도, 아수라, 팔열지옥, 팔한지옥으로 가게 된다. 거해지옥에서 끝이 난 중생들에게는 천상계로 갈 수 있는 문이 열려있지만 거해지옥에서 철상지옥으로 넘어가는 순간 천상계의 문은 닫히게 되어 여기까지 오게 된 중생들은 절대 천상계로 갈 수 없고 최대한 노력해도 인간계로밖에 갈 수 없다.
철상지옥
[편집]철상지옥(鐵床地獄)은 못이 빽빽히 박힌 침상이 있는 지옥으로 평등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부정한 방법으로 재물을 모은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못이 박힌 침상에 누워 중생의 몸에 못을 관통하게 한다.
풍도지옥
[편집]풍도지옥(風途地獄)은 광풍이 부는 지옥으로 도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성범죄를 저지른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여기에서 1년간 체류하면서 죄업을 덜어야 한다.
흑암지옥
[편집]흑암지옥(黑闇地獄)은 어둠속의 지옥으로 오도전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자식을 보지 못한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 빛 한 점 없는 암흑공간에 떨어지게 된다.
기타지옥
[편집]이 외에도 뒤의 3단계를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지옥에 떨어지는 도중에 추가적으로 죄가 붙을경우 필요에 따라 아래와 같은 심판을 받게 되며, 이 무저지옥으로 넘어간 순간, 인간계와 축생계 문이 닫히게 되어 여기까지 온 중생들은 최대한 노력해도 수라계까지만 갈 수 밖에 없다. 이후에도 통과하지 못해 무혈지옥으로 넘어가게 되면 환생할 수 있는 모든 문이 닫히고 더 이상 두번 다시는 윤회를 절대 할 수 없게 된다.
무저지옥
[편집]무저지옥(無底地獄)은 믿음을 사고 팔아버린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용암풍이 순식간에 불어 소멸시키고 재생하고, 또 얼려서 조각내고 재생하고를 5번의 중겁동안 체류하게 된다. 이 지옥을 거치면 천상, 인간, 축생계로 태어날 수 없고, 수라, 아귀, 지옥에만 환생해야 한다.
무혈지옥
[편집]무혈지옥(無血地獄) 모든 인간을 포함한 생물의 영혼을 사고 팔아버린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몸이 겨자씨만큼 오그라들어서 사라졌다 반복하고, 또 수미산만큼 커져서 풍선 터질듯이 소멸되고 재생되는 엄청난 고통을 9번의 대겁동안 반복한다. 이 지옥을 거친 중생은, 나머지 환생할 수 있는 모든 문이 닫혀, 두번 다시는 영원히 윤회를 할 수 없으며, 어디에도 태어날 수 없고 우주 먼지처럼 되어버리는 무유영혼이 된다. 또한 무유영혼이 된 중생은 이 세상 우주에서 추방되어 다시는 태어날 수도 이 세상에서도 올 수가 없어 다른 세상 우주공간을 방황해야만 하며 살아야 한다.
기타
[편집]불교에서는 지옥에 떨어질 만큼 큰 죄는 아니지만 그래도 죄가 있는 중생들에게 지옥보다는 가볍지만 그래도 굉장한 형벌을 내리는 과정이 있는데 그것이 축생계, 아귀도 등이 있다. 축생계의 경우 쉽게 표현하자면 사람이 아닌 다른 동물로 태어나는 것이며 아귀도는 아귀가 되어 끝없는 배고픔에 시달리는 형벌을 받게 되는 곳이다.
축생계
[편집]축생계는 죄질이 비교적 가벼운 중생들이 가는 곳으로서 동물로 태어나게 된다. 형량은 해당 동물의 수명만큼인데 다른 형벌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짧은 편에 속한다. 축생도 축생 나름이지만 죄질이 무거울수록 좋지 않은 동물로 환생하게 되며 지옥이나 아귀도를 간신히 모면할 정도로 죄질이 무거울 경우 곤충으로 환생하기도 한다.
아귀도
[편집]아귀도에 떨어지게 되면 밑도 끝도 없는 배고픔에 시달리게 된다. 또한 아무리 먹어도 배고픔은 그치지 않게 된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