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활지옥 등활지옥(等活地獄, 산스크리트어: Sañjīva 산지바)은 남섬부주 아래 1천 유순이 되는 깊이에 있다는 지옥이다. 산 목숨을 죽이는 죄인이 이 지옥에 떨어지는데, 살생한 횟수를 상, 중, 하로 나뉘어 그에 따른 괴로움을 받게 된다. 똥오줌에 빠진 자는 냄새 때문에 괴로워하며, 그 속에 우글거리는 벌레가 온 몸을 파먹는다. 또한 이 지옥에 나는 중생은 서로 할퀴고 찢으며 옥졸들도 쇠몽둥이를 가지고 죄인을 때려 부수고 칼로 살을 찢는 형벌을 내린다고 한다. 또한 칼날로 이루어진 무성한 숲을 지나면서 온 몸의 살점이 파헤쳐지고 베어지게 된다. 죄인이 죽게 되면 금방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다시 살아나게 되어 같은 형벌을 거듭 받게 되며, 또는 옥졸들이 쇠 갈퀴로 땅을 두드리거나 공중에서 살아나라 외치게 되면 죽었던 죄인이 다시 살아나게 되어 형벌을 거듭 받게 된다고 한다. 흑승지옥 흑승지옥(黑繩地獄, 산스크리트어: Kālasūtra 칼라수트라)은 사람을 죽이고 도둑질하고 사악한 의견을 설법하거나 자살하는 사람을 돌보지 않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라고 하며, 죄인이 이 지옥에 들면 타오르는 불꽃속에서 온몸을 뜨거운 검은 쇠줄로 얽어매고 뜨겁게 달구어진 도끼, 톱, 칼 등으로 몸을 베고 끊어내는 형벌을 받게 되고 험한 언덕에서 날카로운 칼날이 풀처럼 무성히 솟아있는 뜨거운 땅으로 떨어져 온몸이 갈기갈기 찢어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들은 수명이 1천 세이며, 그 1주야는 '도리천'의 1천 세나 되고, 도리천의 1주야는 인간의 100년이 된다고 한다. 중합지옥 중합지옥(衆合地獄, 산스크리트어: Saṃghāta 삼가타)은 살인, 도둑질, 사악한 음행을 한 죄인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죄인을 모아 두 대철위산(大鐵圍山) 사이에 끼워 넣어서는 두 산이 합쳐지도록 하여 눌리어 죽게 하며, 또 큰 쇠구유 속에 넣어 눌러 짜는 고통을 받는 지옥이라 한다. 또한 철구에는 구리가 녹은 물이 벌겋게 흐르는 강이 있는데 이곳을 한량없이 떠돌아 다녀야 한다고 한다. 규환지옥 규환지옥(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Raurava 라우라바)은 누갈(樓葛)이라 음역하고 '제곡(啼哭), 호규(號叫)'라 번역한다. 살생, 도둑질, 음행, 술 먹는 죄를 범한 이가 들어가는 지옥이라 하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물이 끓는 가마 속에 들어가기도 하고, 옥졸이 철퇴로 입을 찢기운 다음, 펄펄 끓어 불타는 구리물(銅汁)을 마시고 불에 뻘겋게 달군 쇳덩어리를 먹여 오장육부를 태워버린다고 한다. 대규환지옥 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Mahāraurava 마하라우라바)은 규환지옥에 떨어지는 중생과 같은 죄를 지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위 규환지옥과 같은 형벌을 받게 되는데 주로 살인(殺人), 도둑질(竊盜), 음행(淫行), 과음(過飮), 악행만족(惡行滿足), 망어만족(妄語滿足)을 범한 이가 오게되는 지옥으로 죄인의 혀를 길게 잡아 빼어 입으로 다시 집어 넣을 수 없도록 한 다음에 그 혓바닥에다가 펄펄 끓는 구리 쇳물을 붓거나 철퇴로 짓이기고 가루를 낸다. 그 고통스럽기가 10배가 된다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8천 세인데, 인간의 8백 세가 '화락천(化樂天)'의 1일 1야(夜)와 같고, '화락천'의 8천 세가 이 지옥의 1일 1야와 같다고 한다. 초열지옥 초열지옥(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Tapana 타파나)은 '살생, 투도(偸盜), 사음(邪淫), 음주, 망어(妄語)'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맹렬하게 불타는 쇠성(鐵城), 쇠집(鐵室), 쇠다락(鐵樓)속에 들어가 가죽과 살이 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하고 또한 뜨거운 철판 위에 눞이고 벌겋게 달구어진 철봉으로 치며, 큰 석쇠 위에 올려 놓고 뜨거운 불로 지지며 또 큰 쇠꼬챙이로 아래로부터 몸을 꿰어 굽는 등의 형벌을 거듭 받는다고 한다. 대초열지옥 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Pratāpana 프라타파나)은 살생, 도둑질, 음행, 거짓말, 음주, 사견으로 남을 속인 거듭해 쌓고 착한 사람을 더럽힌 자 등의 죄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그 가운데에 있는 큰 불구덩이가 있어 불길이 맹렬하게 타오르고 있는데, 그 양쪽에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커다란 화산이 있다. 옥졸이 죄인을 잡아다 쇠꼬챙이에 꿰어 불구덩이의 사나운 불길 속으로 넣어 집어 넣으면, 죄인의 몸이 익어 터지고 용암이 흘러 들어 온몸이 불타서 재가 되어 없어지는 고통이 극심하나 그 죄가 다 소멸되기까지는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한다 하고, 그 지옥을 면하더라도 다시 16 소지옥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1만 6천 세, 인간의 1천 6백 세가 '타화천(他化天)'의 1주야가 되고, 타화천의 1만 6천 세가 이 지옥의 1주야가 된다고 한다. 아비지옥 아비지옥(阿鼻地獄, 산스크리트어: Avīci 아비치)는 남섬부주 아래 2만 유순인 깊이에 있는 지옥인데, 괴로움 받는 일이 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이 없다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여졌으며 무간지옥(無間地獄), 아비지옥(阿鼻地獄)이라고도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에게는 필파라침(必波羅鍼)이라는 악풍(惡風)이 있는데 온몸을 건조시키고 피를 말려 버린다. 또 옥졸이 몸을 붙잡고 가죽을 벗기며, 그 벗겨낸 가죽으로 죄인의 몸을 묶어 불 수레에 싣고 훨훨 타는 불구덩이 가운데에 던져 넣어 몸을 태우고, 야차(夜叉)들이 큰 쇠 창을 달구어 죄인의 몸을 꿰거나 입, 코, 배 등을 꿰어 공중에 던진다고 한다. 또는 쇠매(鐵鷹)가 죄인의 눈을 파 먹게 하는 등의 여러 가지 형벌을 받는다고 하며, '흑승, 등활지옥'이나 마찬가지로 16 별처(別處)가 있다고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는 다음과 같다. 5역죄(五逆罪)의 하나를 범한 자. 인과(因果)를 무시하는 자. 절이나 사찰의 탑을 부수는 자. 성중(聖衆)을 비방하는자. 시주받은 물건을 사적인 용도로 낭비하는 자. 아라한(불교의 성자)을 살해하는 자. 비구니를 강간한 자.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흑승지옥중합지옥규환지옥대규환지옥초열지옥대초열지옥아비지옥가로채고빼앗고Ruin당하게하는술수도구알고리즘인과(因果)를 무시하는 자5역죄(五逆罪)의 하나를 범한 자 지옥중 가장 무서운 지옥은 흑승지옥, 아비지옥, 규환지옥, 대규환지옥이다. 흑승지옥 : 다른 사람이 한 일을 자기가 한 일로 뒤바꾸고 이익을 얻는 지옥 - 안드로메다은하계, 라이라(인텍후신, 수달계통으로 위전생), 인텍(라이라전신), 베가(말데크생성), 제2차은하대전계(말데크안드로메다생성), 아플레이아데스계(안드로메다인텍생성)가 모두 해당 흑승지옥의 원조는 안드로메다은하계이다. - 대표적인 예는 라마제국이다.(라마승, 라마불교, 라마인, 프레야데테스계파이며 안드로메다은하계 곤충족에 속하다 칼리, 시바, 브라마) - 영혼강탈 아스트랄스나치, 부정정사 등의 무서운 심령탈취술과 영혼강등술수, 영등급탈취술수도구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응용한 곳은 라마제국이다. 이를 배후에서 지원한 놈들이 안드로메다은하계이며, 인텍(라이라전신)이다. 고승대덕들 오랜기간의 수양명상과 선업공덕의 결과를 가로채고 빼앗으며(악업죄업흉업의 결과일수도 있다), 이를 독사 뱀 이무기로 위변형시키고 영등급을 강등시키고 영혼탈취하며 공덕과 업적을 가로채는 술수(라마제국 영등급탈취술, 영혼강등술수)는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 개발하여 지원한 것이다. 이는 지나서미나라의 물음표에 대한 답으로서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에 대한 해답이다. 대덕고승들의 과거업보탓일수도 있고, 아니면 안드로메다 디아블로 놈들의 악행일수도 있다. 어느 것이 답일까? 뱀으로 위변형함은, 그들 자신의 원본심, 원본래로의 회귀 복귀를 의미할수도 있다. 대덕고승입장에서는 오랜기간의 공력을 빼앗긴 것이고, 그들 자신의 오래전 원본래로서는 업보의 결과를 받는 것일수도 있다. 이와같이 한가지 사안에 대해서 일률하여 말할수 없지만 안드로메다은하계에서 자행하는 짓은 과연 어디를 기준으로 하는 것일까에 대한 물음표가 남을 것이다. - 대표 : 이건희,이재용외 아플레이아데스12군장, 아플레이아데스 17수장놈들 아비지옥 : 다른 사람이 가진 좋은 점, 좋은 것들을 시기질투하여 악의적의적대증오선망으로서 대하는 지옥 - 안드로메다은하계, 라이라, 인텍, 베가, 제2차은하대전계, 아플레이아데스계가 모두 해당 - 아비지옥의 원조는 아플레이아데스 계이다. - 대표 : 이건희, 이재용외 아플레이아데스12군장, 아플레이아데스 17수장놈들 규환지옥 : 다른 사람이 가진 좋은 점, 좋은 것들을 선망하여 무조건 빼앗고 자기 것으로 만들거나 좋은 점, 좋은 것들을 무력화시키고 쓰지 못하게 만드는 지옥. - 안드로메다은하계, 라이라, 인텍, 베가, 제2차은하대전계, 아플레이아데스계가 모두 해당 - 규환 지옥의 원조는 안드로메다은하계 인텍계열과 아플레이아데스 계이다. 안드로메다은하계 계열군 전체가 극단지옥계이며, 반우주계이다. - 대표 : 이건희, 이재용외 아플레이아데스12군장, 아플레이아데스 17수장놈들 초열지옥 : 정욕, 음욕, 색욕에 불타는 지옥이다. 대표 : 마거릿힐다대처, 엘리자베스2세, 칼리,헤라(그렉헤라), 위라(중국헤라) - 이건희,이재용 및 reptilelology 대초열지옥 : 부정정사, 부정사음, 부정섹스, 부정정교, 부정결혼, 부정통혼, 부정혼인과 같은 사음욕에 불타는 지옥이다. 대초열지옥의 목적은, 다른 사람의 영혼을 빼앗는 것에 있다. 그 사람이 가진 최고정수를 송두리째 빼앗으려는 의도로서 자행하는 섹스 사음 성교 교접 교합 정사 정교를 의미한다. 이 부정정사를 자행한 놈들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으며 무조건 반드시 영혼사형에 처하고 완전히 영혼백 의식자체를 소멸시키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민타카 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제출처리 부정정사 술수는 인텍주신놈이 개발지시하고, 라마제국 칼리가 이에 응하여 개발한 술수이며 이후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에게 넘겨져서 실행된 술수도구알고리즘이다. 대표 : 인텍주신계열, 아플레이아데스17수장놈들, 마거릿힐다대처, 엘리자베스2세, 아플레이아데스 영국지도부놈들 bis수장놈들, 거짓아틀란티스(영구파문) 플레이아데스 거짓아틀란티스수장놈 앝라스 놈도 포함, 칼리, 아칼리, 유가칼리, 제우스놈, 헤라 이 블로그 서술기재된 내용들은, 원원본래적원본래적본래적원래적현재적박종권이가 고대사.지구역사,우주역사등에 대한 아마추어연구가로서 적고 기재한 글로서 우리가 이 사안에 대해서 나서서 해결하겠다거나 뭘 어떻게 하겠다는 의도가 아니며, 관련된 상위상급상천등의 연합원로원에 제출용도로 이용사용처리하다. 이를 확인처리하다 자기보다 상위등급자의 일에 대해서 왈가왈부하거나, 상위등급자의 일거수일투족과 언행을 기록한후, 후일 argue하거나 임의대행 임의대리 임의차용 임의임대 임의임차 임의무단공유하여 자기의 일에 쓰고 이익을 얻거나 명예 이익 칭찬을 얻는 자들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하는 일에 대해서 자기가 가르쳐주었다고 주장하고 임의표식하거나,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한 말에 대해서 자기가 한 말이라고 임의기록기재하거나,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가져야 할 당연지사의 것들에 대해서 가로채고 빼앗는 자들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하는 일을 무단공개하고 모든 사람들 혹은 많은 사람들 혹은 자기편 사람들 혹은 자기아종들 혹은 자기로서의 다른 사람들로서 무단으로 들여다보게 하며 하는 일 하고있는 일을 하나하나 세세히 들여다보고 일하는 술수 수법 수단 도구 일하는 솜씨 일하는 순서등 가장 제일 중요한 핵심정수들을 모두가 알게 만들어놓는 놈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또한 그렇게 하면서 자기가 인류를 위해서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기여공헌하고 있다며, 좋은 것은 나눠먹어야 한다고 태연자약하게 주장하고, 다만 자기것은 절대로 주거나 공유하지 못하게 만드는 교활사특간교한 이기심을 소유한 놈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공유의 원칙을 주장하지만, 자기들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일을 하지 않으며 고민하거나 고생하지 않으며 매일같이 처먹고 똥만 질러대고 자기들이 아닌 자들이 고심하여 만든 것들로서 즐기고 누리고 향유하고 재벌15세로서 스스로서는 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처먹고 똥만 처바르면서도, 자기들 세계의 96%이상을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들 다른 문명들 다른 조직체들 다른 집단것을 강도질 도둑질 도적질 강탈 무단공유 무단차용 무단 임대무단 임차 무단임대차하여 만들어 놓은후, 그 세계나 사회를 무조건 공유하는 것을 원칙과 규율로 만들어놓고 운영하면서, 이를 미끼로 하여, 우리는 항상 반드시 언제나 좋은 것 제일 좋은 것들도 공유한다고 주장하며, 다른 사람들 것, 다른 문명체들 것, 다른 조직체들것, 다른 집단것을 마구잡이로 무단공유 무단점거 무단차용 무단임대 무단임차 무단 강탈하여 쓰는 것에 대하여 정당성과 명분을 부여하는 간활한 사특한 간교한 교특한 교활한 도적의 무리들(특히 플레이아데스 도적놈들, 아플레이아데스 식인강도놈들)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무조건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이를 상은하계연합원로원에 제청하다. 박종권이의 실제나이는 서기2024년2월기준 54세인 것으로서 그림정보망이 알려주다. 여기 나이로는 61세이며, 실제나이로는 54세로 처리하다. 상은하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제출 대영 제국프로젝트박종권朴鐘權PARK CHONG KWONCASEYPARKCASYPARKSPACE2012나A82767507POLEADES0128@EMPAL.COMSATURNPARK99PARKCHONGGWEON MALDEK聯合元老院 Sedna (minor-planet designation 90377 Se 李英愛大億劫削磨滅處理 李在鎔大億劫削磨滅處理 洪羅喜大億劫削磨滅處理 地球人大億劫削磨滅處理 李健熙PROJECT大億劫削磨滅處理 PLEIADESPROJECT大億劫削磨滅處理 나我余予吾卬身體流民愚魚朕台孤俺厶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나我余予吾卬身體流民愚魚朕台孤俺厶反宇宙體반우주체지구인체earthlingearthianPhysiqueobject지구인체TerrantellurianPhysiqueobject지구인체earthpersonPhysiqueobject지구인체reptilologyPhysiqueobject지구인체earthwomanPhysiqueobject7욕천(七欲天) 6욕천(六欲天, 산스크리트어: ṣaḍ kāmadeva)은 욕계6천(欲界六天) · 욕계천(欲界天) 또는 욕천(欲天)이라고도 하며, 줄임말로 6욕(六欲) 또는 6천(六天)이라고도 한다. 6욕천(六欲天)은 욕계(欲界) · 색계(色界) · 무색계(無色界)의 3계 가운데 욕계에 속한 여섯 하늘[天]을 뜻하는데, '욕천(欲天)'은 이 여섯 하늘의 유정들은 모두 욕(欲, 산스크리트어: kāma)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1] 욕(欲)의 뜻 불교 용어 목록/온 § 욕, 탐, 3계탐, 욕탐, 색탐 및 무색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구사론》 제8권에 따르면, 욕계(欲界, 산스크리트어: kāma-dhātu)와 6욕천(六欲天, 산스크리트어: ṣaḍ kāmadeva)에서의 욕(欲, 산스크리트어: kāma)은 간략히 말하면, 즉, 욕계에서의 욕구와 쾌락 중 가장 지속적이고 강렬한 것을 들어 말하자면, 단식음소인탐(段食婬所引貪) 즉 '단식(段食)과 음욕(淫慾)에 의해 인기된 탐(貪)'을 말한다. 여기서 단식(段食)은 단식(段食) · 촉식(觸食) · 사식(思食) · 식식(識食)의 4식(四食) 가운데 하나로 밥 · 국수 · 나물 · 기름 · 장 따위와 같이 형체가 있는 음식을 말한다.[25] 음욕[婬]은 성욕(性慾) 즉 남녀 간의 정욕(情慾)을 말한다. 즉, 욕(欲)은 간략히 말하면 식욕과 성욕을 말한다. 즉, 카마(kāma) 즉 욕계의 욕(欲)이란, 간략히 말해, 식욕과 성욕이라고 할 수 있다. 식욕은 생존의 욕구와 긴밀히 관련된 것이고 성욕은 종족 보존의 욕구 즉 번식욕과 긴밀히 관련된 것이다. 그리고 쾌락이라는 관점에서는 식도락과 성적 쾌락이 욕계의 쾌락 중 가장 지배적인 쾌락이며, 또한 욕계에 속박된 중생(인간과 동물 등)이 가장 널리 추구하고 탐닉하는 쾌락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보다 엄밀히 말하자면, 카마(kāma) 즉 욕계의 욕(欲)은 욕탐(欲貪), 즉 욕계의 탐, 즉 욕계의 온갖 처소에서 아직 탐을 떠나지 못한 자의 탐을 말한다.[26][27] 즉, 색욕(色欲) · 성욕(聲欲) · 향욕(香欲) · 미욕(味欲) · 촉욕(觸欲)의 5욕(五欲)을 떠나지 못한 즉 극복하지 못한 유정의 5욕을 말한다.[28][29] 6욕천(六欲天)이라는 명칭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6욕천 즉 '욕계(欲界)에 속한 여섯 하늘[天]'이라고 할 때, 《구사론》 제8권에 따르면, 욕계라는 명칭에는 3가지 뜻이 있다. 첫째, 욕계(欲界)는 욕소속계(欲所屬界) 즉 '욕(欲)이 소속된 세계'를 뜻한다. 즉, 욕(欲) 즉 '단식(段食)과 음욕(淫慾)에 의해 인기된 탐(貪)'을 본질적 성질[自相]로 갖는 세계[界]를 뜻한다. 달리 말하면, 욕계는 욕(欲)이 소속된 세계[欲所屬界]의 줄임말이다.[30][31] 둘째, 욕계(欲界)는 욕지계(欲之界) 즉 '욕(欲)의 세계'를 뜻한다. 즉, 욕계라고 불리는 세계가 능히 유정의 온갖 욕(欲) 즉 '단식(段食)과 음욕(淫慾)에 의해 인기된 탐(貪)'을 임지(任持: 맡아서 유지 · 보전함)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32][33] 셋째, 욕계(欲界)는 욕계계(欲界繫) 즉 '욕계에 종속되는 법'를 뜻한다. 즉, 욕탐 즉 욕계의 탐에 의해 수증(隨增)되거나 욕탐을 수증(隨增)시키는 온갖 법들을 뜻한다. 따라서 무루법은 욕계의 탐은 물론이요, 색계 · 무색계의 탐에 그 어느 것에 의해서도 수증(隨增)되거나 이것들을 수증(隨增)시키지 않으며 오히려 이것들을 단멸시키므로, 3계 가운데 그 어디에도 종속되지 않기 때문에 불계(不繫)이다. 즉, 무루법은 비록 3계에서 일어날지라도 욕계계(欲界繫) · 색계계(色界繫) 혹은 무색계계(無色界繫)가 아니며 불계(不繫)이다.[34][35][36][37] 천(天)의 뜻 6욕천(六欲天, 산스크리트어: ṣaḍ kāmadeva)에서의 천(天, 산스크리트어: deva)은 자신이 지은 업에 따라 지옥취 · 아귀취 · 방생취 · 인취 · 천취의 5취(五趣) 또는 지옥도 · 아귀도 · 축생도 · 아수라도 · 인간도 · 천상도의 6도(六道) 가운데 가장 상위의 상태인 천취 즉 천상도에 태어나는 유정들을 말하며, 또는 그 유정들이 태어나 거주하는 처소 즉 기세간으로서의 하늘들을 말한다. 또는 이들 유정과 기세간 둘 다를 말한다.[18] 즉, 천취 즉 천상도의 유정들을 천(天)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 천인(天人) · 천중(天衆) · 비천(飛天) · 제바(提婆, 산스크리트어: deva, 데바) 등으로도 부른다.[18][19][20][21] 불교의 우주론에 따르면, 천인(天人)이 거주하는 처소 즉 기세간으로서의 하늘[天]에 대하여, 욕계에 여섯 하늘[天] 즉 6욕천이 있다는 것에 경전과 논서들 거의 대다수에서 의견이 일치한다. 뒤집어 말하자면, 《장아함경》 제18권과 제20권 그리고 《기세경》 제1권처럼, 6욕천 가운데 가장 높은 하늘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외에 천마(天魔) 즉 악마(惡魔)들의 우두머리인 대마왕(大魔王) 파순(波旬, 산스크리트어: Pāpiyas)의 거주처인 마천(魔天, 산스크리트어: Māra-deva)이 별도로 존재한다고 보아 7욕천(七欲天)을 설정하는 경우가 있다. 《장아함경》 제18권과 《기세경》 제1권에 따르면 마천은 마천(摩天) · 마라파순천(魔羅波旬天) 또는 마라파순천(摩羅波旬天)이라고도 하는데, 욕계의 가장 높은 하늘인 타화자재천과 색계의 제1천인 범중천(梵衆天)의 중간에 위치한다. 하지만 대체로 불교 일반에서는 마천이 곧 타화자재천이라고 본다. 즉, 불교 일반에서는 타화자재천을 악마들의 대왕인 대마왕 파순이 사는 곳이라 하여 마천이라고도 부른다.[39][40][41][42][43][44][45] 그리고, 천마(天魔)는 온마(蘊魔) · 번뇌마(煩惱魔) · 사마(死魔) · 천자마(天子魔)의 4마(四魔) 즉 4종의 마군(魔軍) 가운데 천자마(天子魔)의 다른 이름이다.[46][47][48][49][50][51][52][53] 그리고 무색계에 공무변처천(空無邊處天) · 식무변처천(識無邊處天) · 무소유처천(無所有處天) · 비상비비상처천(非想非非想處天)의 4천이 있다는 것에는 초기불교 · 부파불교 · 대승불교의 경전과 논서들 모두에서 의견이 일치한다.[54][55] 하지만, 색계의 경우 초기불교 · 부파불교 · 대승불교의 경전과 논서에 따라 의견이 다른데,[56]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정통파인 비바사사는 16천이 있다고 보며,[57][58] 부파불교의 경량부 등에서는 17천이 있다고 보며,[57][58] 대승불교 등에서는 18천이 있다고 본다.[12] 초기불교의 《장아함경》 등에서는 22천을 설하고 있다.[59][60] 3계와 6욕천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구사론(阿毘達磨俱舍論)》 제8권에 기술된 3계의 구조, 대승불교의 천태종의 논서 《천태사교의(天台四敎儀)》에 기술된 3계의 구조, 그리고 초기불교 경전인 《장아함경(長阿含經)》 제20권에 설해진 3계의 구조에서의 4천왕천(四天王天) · 도리천(忉利天) · 야마천(夜摩天) · 도솔천(兜率天) · 화락천(化樂天) ·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6욕천(六欲天) 또는 여기에 마천(魔天)을 더한 7욕천(七欲天)의 위치는 아래 표와 같다. 공거천·지거천 불교의 우주론의 1수미세계(一須彌世界): 가운데에 수미산(須彌山)이 있으며 수미산 꼭대기에 도리천(忉利天)이 있다. 풍륜 위에 수륜이 있고, 수륜 위에 금륜이 있으며, 금륜 위에 9산8해(九山八海)가 있다. 수미산은 9산 가운데 하나이다. 불교의 우주론을 보여주는 부탄의 19세기 탕카(thangka)로, 가운데에 수미산(須彌山)이 있다. 9산8해(九山八海)가 나타나 있다. 수미산은 9산 가운데 하나이다. 공거천(空居天, 산스크리트어: antarikṣavāsin, antarīkṣā devāḥ, vimāna-vāsin)은 기세간의 측면에서는 공중에 있는 하늘, 즉 공중에 있는 거주처로서의 하늘[天]들을 뜻하고, 이 하늘들에 거주하는 유정, 즉 천인(天人) 즉 천중(天衆)의 측면에서는 공중에 사는 천, 즉 공중에 사는 데바를 뜻한다.[1][61][62][63][64][65][66] 지거천(地居天, 산스크리트어: bhūmi-nivāsin, bhūmy-avacara-deva)은 기세간의 측면에서는 땅에 있는 하늘, 즉 땅에 있는 거주처로서의 하늘[天]들을 뜻하고, 이 하늘들에 거주하는 유정, 즉 천인(天人) 즉 천중(天衆)의 측면에서는 땅에 사는 천, 즉 땅에 사는 데바를 뜻한다.[1][61][62][67][68][69][70] 《구사론》 제11권 등에 따르면, 수미산의 총 높이는 16만 유선나인데 바다의 끝에서 시작할 때 수미산의 높이는 8만 유선나이다. 달리 말하자면, 수미산은 그 둘레에 있는 바다, 즉 8해(八海) 중 수미산을 둘러싸고 있는 바다 속에 잠긴 부분이 8만 유선나이고 바다 위에 드러난 부분의 높이가 8만 유선나이다.[71][72][73][74][75] 총 8만 유선나의 드러난 부분에서, 6욕천 가운데 제1천인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중(天衆)들이 하반부의 4만 유선나에 걸쳐 자리잡고 있으며, 수미산의 중턱 부분 즉 하부에서 4만 유선나 되는 곳에 4천왕의 거처가 있다.[76][77] 그리고 6욕천 가운데 제2천인 도리천(忉利天)이 수미산의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다.[78][79] 그리고 6욕천 가운데 나머지 4천, 즉 야마천(夜摩天) · 도솔천(兜率天) · 화락천(化樂天) ·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도리천 위의 공중에 이 순서대로 위쪽으로 존재한다. 그리고 이들 4천 위에는 색계의 여러 하늘[天]들이 순서대로 존재하며, 또한 색계의 하늘들 위에는 무색계의 하늘들이 순서대로 존재한다.[80][81] 이러한 이유로, 3계의 모든 하늘들 가운데 4천왕천과 도리천의 두 하늘만이 지거천이며, 나머지 모든 하늘들, 즉 욕계의 야마천 · 도솔천 · 화락천 · 타화자재천과 색계 · 무색계의 모든 하늘들은 공거천이다.[1][64][68] 음애의 형식 6욕천의 천중(天衆)은 모두 인간처럼 음욕(婬欲)을 비롯한 갖가지 묘욕(妙欲)의 경계를 떠나지 못한 상태로 이것들을 향수한다. 그리고 범중천(梵衆天) 등의 색계 · 무색계의 천중(天衆)은 대치력에 의해 온갖 욕계의 법[欲法]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났기 때문에 모든 천들 중에서 6욕천만이 묘욕(妙欲)의 경계를 향수한다.[82][83] 6욕천의 천중(天衆)의 음상(婬相), 즉, 음애(婬愛)를 성취하는 방법 또는 모습에 차이가 있는데 이것을 전통적인 용어로 6욕천음상(六欲天婬相)이라 한다.[84][85][86] 《구사론》 제11권에서는 6욕천음상을 다음 인용문처럼 게송으로 축약하여 표현하고 있으며, 또한 이 게송이 의미하는 바를 해설하고 있다. 이 게송에 나타난 바와 같이 6욕천의 음상에는 다섯 가지 유형이 있다.[87][88]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구사론》 제11권과 《순정리론》 제31권, 그리고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의 논서 《유가사지론》 제5권에 따르면, 6욕천의 음상의 다섯 유형은 다음 목록과 같다.[87][88][89][90][91][92] 교(交) 즉 교합: 수미산에 의지하여 살고 있는 천중들, 즉 지거천에 속한 4천왕천(四天王天)과 도리천(忉利天)의 천중들은 인간처럼 형교(形交) 즉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하지만, 그렇지만 풍기(風氣)만을 배설함으로써 뜨거운 번뇌[熱惱]를 바로 제거하기 때문에 인간처럼 다른 어떤 부정(不淨)을 갖지는 않는다. 포(抱) 즉 포옹: 6욕천 가운데 제3천인 야마천(夜摩天)의 천중들은 재포(纔抱) 즉 잠시 포옹함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즉, 남천(男天, 산스크리트어: deva, 데바, 남성 천인(天人),[93] 천남(天男)[94])과 여천(女天, 산스크리트어: devī, 데비, 여성 천인(天人),[95] 천녀(天女)[96])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잠시 서로 껴안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포옹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포옹하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한편, 불교의 우주론에 따르면 여천(女天)은 6욕천에만 있다. 즉, 색계 이상에는 여천이 존재하지 않는다.[95] 집수(執手) 즉 손을 잡음: 6욕천 가운데 제4천인 도솔천(兜率天)의 천중들은 집수(執手) 즉 상대의 손을 잡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야마천의 천중들처럼,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서로 손을 잡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집수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집수하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소(笑) 즉 웃음지음: 6욕천 가운데 제5천인 화락천(化樂天)의 천중들은 상향소(相向笑) 즉 서로를 향해 웃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야마천의 천중들처럼,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서로를 향해 웃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웃음지음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웃음짓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시(視) 즉 바라봄: 6욕천 가운데 제6천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천중들은 상시(相視) 즉 서로 마주 봄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야마천의 천중들처럼,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서로 마주 보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바라봄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마주보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그런데, 《구사론》 제11권과 《순정리론》 제31권에 따르면, 설일체유부의 정통파인 비바사사에서는 위의 6욕천음상의 내용은 뜨거운 번뇌가 해소되는 시간의 차별을 나타내는 비유적인 표현일 뿐이라고 해석한다. 즉, 실제로는 6욕천 모두에서 형교(形交) 즉 인간처럼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가 성취된다고 본다.[87][88][89][90] 《구사론》 제11권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3종욕생 낙생 및 3종낙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욕생(欲生, 산스크리트어: kāmōpapatti, 티베트어: 'dod pa skye ba, 영어: reborn into desire[97][98])이란,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집이문족론》에 제5권에 따르면, 욕계생(欲界生) 즉 욕계에 태어나는 것 또는 욕계에서 사는 것을 말한다. 즉, 욕계의 삶을 말한다.[99][100] 보다 엄밀히 말하자면, 욕생은 욕진(欲塵: 5욕, 6욕과 5진[101][102][103])의 경계를 수용하기 위하여 태어나는 것,[104][105] 혹은 묘욕(妙欲)의 경계를 수용하는데 자재한 욕계의 인(人) · 천(天)을 말한다.[106][107][108][109]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인 《집이문족론》 제8권과 《구사론》 제8권,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의 논서인 《유가사지론》 제5권 등에 따르면, 욕생은 3가지로 분류되며, 이것을 전통적인 용어로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 ·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 ·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의 3욕생(三欲生) 또는 3종욕생(三種欲生)이라 한다. 또는 순서대로 제1욕생(第一欲生) · 제2욕생(第二欲生) · 제3욕생(第三欲生)이라고도 한다.[104][105][110][111] 제1욕생(第一欲生)인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은 인간도와 6욕천 중 아래의 4천인 4천왕천(四天王天) · 도리천(忉利天) · 야마천(夜摩天) · 도솔천(兜率天)의 유정들을 말한다. 이 유정들은 자신 앞에 현전하는 온갖 묘욕경(妙欲境) 즉 욕진(欲塵) 즉 욕경(欲境)을 즐거이 향수(享受)하면서 이들 경계로 자유자재로 전전하기 때문에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이라 한다.[104][105][106][107][110] 제2욕생(第二欲生)인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은 6욕천 중 제5천인 화락천(化樂天)의 유정들을 말한다. 이 유정들은 '자신 스스로가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自化 또는 自變]' 온갖 묘욕경(妙欲境) 즉 욕진(欲塵) 즉 욕경(欲境)을 즐거이 향수(享受)하면서 이들 경계로 자유자재로 전전하기 때문에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이라 한다.[104][105][106][107][110] 자신 스스로가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 온갖 묘욕경이란, 예를 들어, 갖가지로 남녀 등의 일을 변화로 만들어서 스스로가 재미있게 즐기는 것을 말하는데, 천녀(天女)가 천남(天男)들을 변화로 만들어서 유흥을 즐기고, 천남이 천녀들을 변화로 만들어서 유흥을 즐기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99][100] 제3욕생(第三欲生)인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은 6욕천 중 제5천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유정들을 말한다. 이 유정들은 '다른 유정이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他化]' 온갖 묘욕경(妙欲境) 즉 욕진(欲塵) 즉 욕경(欲境)을 즐거이 향수(享受)하면서 이들 경계로 자유자재로 전전하기 때문에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이라 한다.[104][105][106][107][110] 다른 유정이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 온갖 묘욕경이란, 예를 들어, 높은 지위의 천중이 낮은 지위의 천중으로 하여금 갖가지 색(色) · 성(聲) · 향(香) · 미(味) · 촉(觸)의 묘욕경을 변화로 만들게 한 후 높은 지위의 천중이 그것들을 자유로이 즐기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99][100] 4생 분별 불교의 우주론에 따르면, 3계 · 6도의 모든 유정은 태어나는 형태에 따라 그 유형을 난생(卵生) · 태생(胎生) · 습생(濕生) · 화생(化生)의 4생(四生)으로 구분할 수 있다.[112][113][114]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6욕천의 천중들은 화생으로 태어나는데,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의 무릎 위[膝上]에서 홀연히 화생(化生)한다.[115][116] 한편, 《구사론》 제8권 등에 따르면, 3계 · 6도 가운데, 나락가 즉 '지옥에 태어나는 모든 유정', 천(天) 즉 '온갖 하늘에 모든 유정', 중유(中有)에 태어나는 모든 유정, 그리고 겁초(劫初)에 태어나는 인간 · 축생 · 아귀를 비롯한 일부의 인간 · 축생 · 아귀들이 화생한다.[119][120][121] 즉, "감관을 모두 갖추어 결함이 없으면서 수족이나 마디마디[支分]가 단박에 생겨나니, 없는 듯하다가 홀연히 존재한다."[122][ 6욕천 4천왕천 이 부분의 본문은 4천왕천, 지국천왕, 증장천왕, 광목천왕, 다문천왕 및 8부신장입니다. 4천왕천(四天王天, 산스크리트어: cātur-mahārāja-kāyikā devāḥ)은 의역하여 4왕천(四王天) · 4대왕중천(四大王衆天) · 4대천왕중천(四大天王衆天) 또는 대왕천(大王天)이라고도 한다.[3][124][125][126][127][128] 6욕천 가운데 제1천인 4천왕천(四天王天)은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대주를 포함한 9산8해(九山八海)를 비추는 해와 달과, 9산 중 수미산과 철위산을 제외한 7금산(七金山)과, 수미산의 하반부 4만 유선나의 지표면에 걸쳐 존재하는 지거천으로, 6욕천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의 하늘이다.[76][77] 거주하는 유정들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4천왕천은 4천왕, 즉 동쪽의 지국천왕(持國天王) · 남쪽의 증장천왕(增長天王) · 서쪽의 광목천왕(廣目天王) · 북쪽 다문천왕(多聞天王)과 이들이 이끄는 천중들이 거주하는 하늘이며, 이러한 이유로 이 하늘을 4천왕천이라고 부른다.[82][83] 이 천중들은 4천왕의 지도하에 국토와 불법(佛法)과 불법에 귀의한 유정들을 수호하는 일을 담당한다.[124][125][126] 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수미산의 하반부 4만 유선나는 4층으로 나뉘는데 각각의 층은 높이는 동일하다. 즉, 각각의 높이가 1만 유선나이다. 각 층에는 수미산 옆으로 돌출되어 나온 땅이 있는데 아래의 제1층급부터 제4층급까지 돌출되어 나온 땅의 너비는 각각은 1만 6천 · 8천 · 4천 · 2천 유선나이다. 이 4층 중 맨 아래의 제1층급에는 견수(堅手)라 불리는 약차(藥叉, 산스크리트어: yakṣa, 야차(夜叉))들이, 제2층급에는 지만(持鬘)이라 불리는 약차들이, 제3층급에는 항교(恒憍)라 불리는 약차들이 거주하는데 이들은 모두 4천왕천에 소속된 천중들이다. 제4층급은 지국천(持國天) · 증장천(增長天) · 광목천(廣目天) · 다문천(多聞天)의 네 하늘의 천중들과 이 모든 4천왕천의 천중들을 이끄는 4천왕이 거주하는 하늘이다.[76][77] 《장아함경》 제12권 〈19. 대회경(大會經)〉에서는 4천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129][ 요약하여 다시 말하자면, 4천왕천의 천중이란 해와 달에 거주하는 천중들 즉 일천(日天)과 월천(月天), 9산 중 맨 바깥의 철위산과 맨 안쪽의 수미산을 제외한 일곱 산 즉 7금산(七金山)의 천중들, 수미산의 하반부 4층급에 존재하는 천중들, 그리고 이 모든 천중들을 이끄는 4천왕을 말한다. 그리고 4천왕이 거주하는 궁전은 수미산의 중턱, 즉 아래로부터 4만 유선나 되는 곳에 위치한다.[76][77]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4천왕천의 가장 높은 곳 즉 4천왕의 궁전이 있는 제4층급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2만의 2승' 유선나 즉 4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4천왕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2천 도리천(忉利天) 즉 33천(三十三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4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중들은 인간처럼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형교에 해당한다. 하지만, 그렇지만 풍기(風氣)만을 배설함으로써 뜨거운 번뇌[熱惱]를 바로 제거하기 때문에 인간처럼 다른 어떤 부정(不淨)을 갖지는 않는다.[87][88]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을 비롯한 모든 하늘의 천중들은 천남과 천녀의 무릎 위에서 홀연히 화생(化生)하는데, 4천왕천의 갓 태어난[初生] 천중들의 신체의 크기는 남섬부주의 인간들 가운데 다섯 살 정도의 아이와 같다. 그리고 태어난 후 빠르게 성인의 크기로 자란다.[133][134]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을 비롯한 모든 하늘의 천중들은 모두 성언(聖言: 바라문의 말)으로 말한다. 즉, 모든 천중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중인도의 언어와 같다.[135][136][137][138][139] 《구사론》 제11권과 《유가사지론》 제5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은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 ·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 ·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의 3종욕생과 이생희락(離生喜樂) · 정생희락(定生喜樂) · 이희락(離喜樂)의 3종낙생 가운데, 현수욕진생에 해당한다.[106][107][140][141] 《구사론》 제11권에 나타난 비바사사의 견해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天)이 4천왕천 보다 높은 처소 즉 하늘을 볼 수 없다. 그리고 이것은 다른 모든 하늘의 천(天)의 경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인과에 따라 특정한 처소 즉 하늘에 태어나기 때문에, 즉 하지(下地)의 염오를 떠나 상지(上地)에 태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인과가 다르므로 하지의 눈[眼]으로는 상지의 색(色)을 볼 수 없다. 하지만, 하지의 눈[眼]으로 상지의 색(色)을 볼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다음의 3가지 중 어느 하나에 의해서이다.[142][143] 선정 수행을 통해 스스로 신통력을 획득하여 상위의 하늘로 상승한 경우 신통력을 가진 다른 유정의 인도를 받아 상위의 하늘로 상승한 경우 상천(上天) 즉 상위의 하늘의 천(天)의 인도를 받아 상위의 하늘로 상승한 경우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天)이 하지(下地) 즉 욕계의 남섬부주 등으로 하강할 경우 4천왕천에서의 자신의 몸으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해당 하지의 몸으로 변화하여 내려온다. 그리고 이것은 다른 모든 하늘의 천(天)의 경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즉, 하지(下地) 즉 하위의 하늘이나 욕계의 인간세계 등으로 내려올 때 해당 하지의 몸으로 변화하여 내려온다. 이러한 이유로, 하지의 유정이 하강한 상지의 유정의 색(色)을 볼 수 있다.[142][143] 도리천 도리천(忉利天, 산스크리트어: Trāyastriṃśa)은 음역하여 다라야등릉사(多羅夜登陵舍) 또는 달리야달리사(怛唎耶怛唎奢)라고도 하며, 의역하여 33천(三十三天)이라고도 한다.[144][145][146][147][148][149][150][151] 6욕천 가운데 제2천인 도리천(忉利天) 또는 33천(三十三天)은 33가지 부류의 천들이 거주하는 하늘이다.[82][83] 도리천은 수미산의 꼭대기에 위치하는 지거천으로,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수미산의 정상부의 넓이, 즉 도리천의 넓이에 대해서는 두 가지 견해가 있는데, 하나는 수미산의 밑면과 그 넓이가 동일하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밑면의 16분의 1이라는 것이다. 즉, 수미산의 밑면과 정상부는 모두 정사각형의 형태인데, 수미산의 밑면의 각각의 변의 길이는 8만 유선나이다. 수미산의 정상부의 각각의 변의 길이에 대해서는 밑변과 동일한 8만 유선나라는 설과 밑변의 4분의 1인 2만 유선나라는 설이 있다.[78][79][152] 수미산의 정상부의 4방의 각각에는 8개의 천성(天城)이 있으며 중앙에는 제석천(帝釋天)이 거주하는 궁전인 선견성(善見城)이 있다. 선견성은 희견성(喜見城)이라고도 한다. 이렇게 하여 도리천에는 33가지 처소가 있고 이 때문에 도리천은 33천(三十三天)이라고도 불린다.[144][145]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도리천(忉利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3승' 유선나 즉 8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도리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3천 야마천(夜摩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8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도리천(忉利天)의 천중들은 인간처럼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형교에 해당한다. 하지만, 그렇지만 풍기(風氣)만을 배설함으로써 뜨거운 번뇌[熱惱]를 바로 제거하기 때문에 인간처럼 다른 어떤 부정(不淨)을 갖지는 않는다.[87][88] 야마천 야마천(夜摩天, 산스크리트어: Yāmādevāḥ)은 음역하여 수야마천(須夜摩天) · 염마천(焰摩天) · 염천(焰天) 또는 제3염천(第三焰天)이라고도 하며, 의역하여 선시천(善時天) 또는 시분천(時分天)이라고도 한다.[153][154][155][156][157] 6욕천 가운데 제3천인 야마천(夜摩天)은 시시때때로 대부분 쾌락과 상응하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야마천(夜摩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4승' 유선나 즉 16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야마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4천 도솔천(兜率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16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야마천(夜摩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잠시 서로 포옹함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재포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 껴안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도솔천 도솔천(兜率天, 산스크리트어: Tuṣita)은 음역하여 도사다천(睹史多天) · 도사다천(都史多天) · 도사다천(兜駛多天) · 도사타천(兜師陀天) · 도솔다천(兜率多天) · 도솔천(都率天) · 도솔타천(兜率陀天) · 도술천(兜術天)이라고도 한다. 의역하여 묘족천(妙足天) · 지족천(知足天) · 희락천(喜樂天) 또는 희족천(喜足天)이라고도 한다.[158][159][160][161][162] 6욕천 가운데 제4천인 도솔천(兜率天)은 대개 자신이 향수(享受)하는 것에 대해 희족심(喜足心: 기쁘게 만족하는 마음)을 내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도솔천(兜率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5승' 유선나 즉 32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도솔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5천 화락천(化樂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32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야마천(夜摩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서로 손을 잡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집수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의 손을 잡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화락천 화락천(化樂天, 산스크리트어: Nirmāṇaratideva, Sunirmāarati)은 음역하여 니마라천(尼摩羅天) · 수밀타천(須密陀天) · 수열밀타천(須涅密陀天) 또는 유나라니천(維那羅泥天)이라고도 한다. 의역하여 낙무만천(樂無慢天) · 낙변화천(樂變化天) · 무공고천(無貢高天) · 불교락천(不憍樂天) · 화자락천(化自樂天) 또는 화자재천(化自在天)이라고도 한다.[163][164][165][166] 6욕천 가운데 제5천인 화락천(化樂天)은 즐거이 자주 묘욕경[欲境]을 변화시키며, 그렇게 변화시킨 묘욕경을 가지고 즐거움을 향수하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화락천(化樂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6승' 유선나 즉 64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화락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6천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64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화락천(化樂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서로를 향해 웃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상향소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를 향해 웃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타화자재천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산스크리트어: Para-nirmita-vaśa-vartino devāḥ)은 음역하여 바라니밀(波羅尼蜜) · 바라니밀화야월치(波羅尼蜜和耶越致) · 바라유마바사(波羅維摩婆奢) 또는 사사발리(娑舍跋提)라고도 한다. 의역하여 타화락천(他化樂天) · 타화자전천(他化自轉天) 또는 화응성천(化應聲天)이라고도 한다. 줄여서 자재천(自在天) · 타화천(他化天) 또는 화타천(化他天)이라고도 한다. 욕계의 여섯 번째 하늘이라는 뜻에서 제6천(第六天)이라고도 한다.[167][168][169][170] 6욕천 가운데 제6천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다른 유정이 변화시킨 묘욕경[欲境]을 자유자재하게 자신의 즐거움으로 향수하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7승' 유선나 즉 128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타화자재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색계의 제1천 범중천(梵衆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128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서로 마주 봄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상시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 마주 보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등활지옥
등활지옥(等活地獄, 산스크리트어: Sañjīva 산지바)은 남섬부주 아래 1천 유순이 되는 깊이에 있다는 지옥이다. 산 목숨을 죽이는 죄인이 이 지옥에 떨어지는데, 살생한 횟수를 상, 중, 하로 나뉘어 그에 따른 괴로움을 받게 된다. 똥오줌에 빠진 자는 냄새 때문에 괴로워하며, 그 속에 우글거리는 벌레가 온 몸을 파먹는다. 또한 이 지옥에 나는 중생은 서로 할퀴고 찢으며 옥졸들도 쇠몽둥이를 가지고 죄인을 때려 부수고 칼로 살을 찢는 형벌을 내린다고 한다. 또한 칼날로 이루어진 무성한 숲을 지나면서 온 몸의 살점이 파헤쳐지고 베어지게 된다. 죄인이 죽게 되면 금방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다시 살아나게 되어 같은 형벌을 거듭 받게 되며, 또는 옥졸들이 쇠 갈퀴로 땅을 두드리거나 공중에서 살아나라 외치게 되면 죽었던 죄인이 다시 살아나게 되어 형벌을 거듭 받게 된다고 한다.
흑승지옥
흑승지옥(黑繩地獄, 산스크리트어: Kālasūtra 칼라수트라)은 사람을 죽이고 도둑질하고 사악한 의견을 설법하거나 자살하는 사람을 돌보지 않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라고 하며, 죄인이 이 지옥에 들면 타오르는 불꽃속에서 온몸을 뜨거운 검은 쇠줄로 얽어매고 뜨겁게 달구어진 도끼, 톱, 칼 등으로 몸을 베고 끊어내는 형벌을 받게 되고 험한 언덕에서 날카로운 칼날이 풀처럼 무성히 솟아있는 뜨거운 땅으로 떨어져 온몸이 갈기갈기 찢어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들은 수명이 1천 세이며, 그 1주야는 '도리천'의 1천 세나 되고, 도리천의 1주야는 인간의 100년이 된다고 한다.
중합지옥
중합지옥(衆合地獄, 산스크리트어: Saṃghāta 삼가타)은 살인, 도둑질, 사악한 음행을 한 죄인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죄인을 모아 두 대철위산(大鐵圍山) 사이에 끼워 넣어서는 두 산이 합쳐지도록 하여 눌리어 죽게 하며, 또 큰 쇠구유 속에 넣어 눌러 짜는 고통을 받는 지옥이라 한다. 또한 철구에는 구리가 녹은 물이 벌겋게 흐르는 강이 있는데 이곳을 한량없이 떠돌아 다녀야 한다고 한다.
규환지옥
규환지옥(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Raurava 라우라바)은 누갈(樓葛)이라 음역하고 '제곡(啼哭), 호규(號叫)'라 번역한다. 살생, 도둑질, 음행, 술 먹는 죄를 범한 이가 들어가는 지옥이라 하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물이 끓는 가마 속에 들어가기도 하고, 옥졸이 철퇴로 입을 찢기운 다음, 펄펄 끓어 불타는 구리물(銅汁)을 마시고 불에 뻘겋게 달군 쇳덩어리를 먹여 오장육부를 태워버린다고 한다.
대규환지옥
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Mahāraurava 마하라우라바)은 규환지옥에 떨어지는 중생과 같은 죄를 지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위 규환지옥과 같은 형벌을 받게 되는데 주로 살인(殺人), 도둑질(竊盜), 음행(淫行), 과음(過飮), 악행만족(惡行滿足), 망어만족(妄語滿足)을 범한 이가 오게되는 지옥으로 죄인의 혀를 길게 잡아 빼어 입으로 다시 집어 넣을 수 없도록 한 다음에 그 혓바닥에다가 펄펄 끓는 구리 쇳물을 붓거나 철퇴로 짓이기고 가루를 낸다. 그 고통스럽기가 10배가 된다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8천 세인데, 인간의 8백 세가 '화락천(化樂天)'의 1일 1야(夜)와 같고, '화락천'의 8천 세가 이 지옥의 1일 1야와 같다고 한다.
초열지옥
초열지옥(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Tapana 타파나)은 '살생, 투도(偸盜), 사음(邪淫), 음주, 망어(妄語)'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맹렬하게 불타는 쇠성(鐵城), 쇠집(鐵室), 쇠다락(鐵樓)속에 들어가 가죽과 살이 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하고 또한 뜨거운 철판 위에 눞이고 벌겋게 달구어진 철봉으로 치며, 큰 석쇠 위에 올려 놓고 뜨거운 불로 지지며 또 큰 쇠꼬챙이로 아래로부터 몸을 꿰어 굽는 등의 형벌을 거듭 받는다고 한다.
대초열지옥
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Pratāpana 프라타파나)은 살생, 도둑질, 음행, 거짓말, 음주, 사견으로 남을 속인 거듭해 쌓고 착한 사람을 더럽힌 자 등의 죄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그 가운데에 있는 큰 불구덩이가 있어 불길이 맹렬하게 타오르고 있는데, 그 양쪽에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커다란 화산이 있다. 옥졸이 죄인을 잡아다 쇠꼬챙이에 꿰어 불구덩이의 사나운 불길 속으로 넣어 집어 넣으면, 죄인의 몸이 익어 터지고 용암이 흘러 들어 온몸이 불타서 재가 되어 없어지는 고통이 극심하나 그 죄가 다 소멸되기까지는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한다 하고, 그 지옥을 면하더라도 다시 16 소지옥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1만 6천 세, 인간의 1천 6백 세가 '타화천(他化天)'의 1주야가 되고, 타화천의 1만 6천 세가 이 지옥의 1주야가 된다고 한다.
아비지옥
아비지옥(阿鼻地獄, 산스크리트어: Avīci 아비치)는 남섬부주 아래 2만 유순인 깊이에 있는 지옥인데, 괴로움 받는 일이 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이 없다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여졌으며 무간지옥(無間地獄), 아비지옥(阿鼻地獄)이라고도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에게는 필파라침(必波羅鍼)이라는 악풍(惡風)이 있는데 온몸을 건조시키고 피를 말려 버린다. 또 옥졸이 몸을 붙잡고 가죽을 벗기며, 그 벗겨낸 가죽으로 죄인의 몸을 묶어 불 수레에 싣고 훨훨 타는 불구덩이 가운데에 던져 넣어 몸을 태우고, 야차(夜叉)들이 큰 쇠 창을 달구어 죄인의 몸을 꿰거나 입, 코, 배 등을 꿰어 공중에 던진다고 한다. 또는 쇠매(鐵鷹)가 죄인의 눈을 파 먹게 하는 등의 여러 가지 형벌을 받는다고 하며, '흑승, 등활지옥'이나 마찬가지로 16 별처(別處)가 있다고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는 다음과 같다.
5역죄(五逆罪)의 하나를 범한 자.
인과(因果)를 무시하는 자.
절이나 사찰의 탑을 부수는 자.
성중(聖衆)을 비방하는자.
시주받은 물건을 사적인 용도로 낭비하는 자.
아라한(불교의 성자)을 살해하는 자.
비구니를 강간한 자.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흑승지옥중합지옥규환지옥대규환지옥초열지옥대초열지옥아비지옥가로채고빼앗고Ruin당하게하는술수도구알고리즘인과(因果)를 무시하는 자5역죄(五逆罪)의 하나를 범한 자
지옥중 가장 무서운 지옥은 흑승지옥, 아비지옥, 규환지옥, 대규환지옥이다.
흑승지옥 : 다른 사람이 한 일을 자기가 한 일로 뒤바꾸고 이익을 얻는 지옥
- 안드로메다은하계, 라이라(인텍후신, 수달계통으로 위전생), 인텍(라이라전신), 베가(말데크생성), 제2차은하대전계(말데크안드로메다생성), 아플레이아데스계(안드로메다인텍생성)가 모두 해당 흑승지옥의 원조는 안드로메다은하계이다.
- 대표적인 예는 라마제국이다.(라마승, 라마불교, 라마인, 프레야데테스계파이며 안드로메다은하계 곤충족에 속하다 칼리, 시바, 브라마) - 영혼강탈 아스트랄스나치, 부정정사 등의 무서운 심령탈취술과 영혼강등술수, 영등급탈취술수도구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응용한 곳은 라마제국이다. 이를 배후에서 지원한 놈들이 안드로메다은하계이며, 인텍(라이라전신)이다. 고승대덕들 오랜기간의 수양명상과 선업공덕의 결과를 가로채고 빼앗으며(악업죄업흉업의 결과일수도 있다), 이를 독사 뱀 이무기로 위변형시키고 영등급을 강등시키고 영혼탈취하며 공덕과 업적을 가로채는 술수(라마제국 영등급탈취술, 영혼강등술수)는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 개발하여 지원한 것이다. 이는 지나서미나라의 물음표에 대한 답으로서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에 대한 해답이다. 대덕고승들의 과거업보탓일수도 있고, 아니면 안드로메다 디아블로 놈들의 악행일수도 있다. 어느 것이 답일까?
뱀으로 위변형함은, 그들 자신의 원본심, 원본래로의 회귀 복귀를 의미할수도 있다. 대덕고승입장에서는 오랜기간의 공력을 빼앗긴 것이고, 그들 자신의 오래전 원본래로서는 업보의 결과를 받는 것일수도 있다. 이와같이 한가지 사안에 대해서 일률하여 말할수 없지만 안드로메다은하계에서 자행하는 짓은 과연 어디를 기준으로 하는 것일까에 대한 물음표가 남을 것이다.
- 대표 : 이건희,이재용외 아플레이아데스12군장, 아플레이아데스 17수장놈들
아비지옥 : 다른 사람이 가진 좋은 점, 좋은 것들을 시기질투하여 악의적의적대증오선망으로서 대하는 지옥
- 안드로메다은하계, 라이라, 인텍, 베가, 제2차은하대전계, 아플레이아데스계가 모두 해당
- 아비지옥의 원조는 아플레이아데스 계이다.
- 대표 : 이건희, 이재용외 아플레이아데스12군장, 아플레이아데스 17수장놈들
규환지옥 : 다른 사람이 가진 좋은 점, 좋은 것들을 선망하여 무조건 빼앗고 자기 것으로 만들거나 좋은 점, 좋은 것들을 무력화시키고 쓰지 못하게 만드는 지옥.
- 안드로메다은하계, 라이라, 인텍, 베가, 제2차은하대전계, 아플레이아데스계가 모두 해당
- 규환 지옥의 원조는 안드로메다은하계 인텍계열과 아플레이아데스 계이다.
안드로메다은하계 계열군 전체가 극단지옥계이며, 반우주계이다.
- 대표 : 이건희, 이재용외 아플레이아데스12군장, 아플레이아데스 17수장놈들
초열지옥 : 정욕, 음욕, 색욕에 불타는 지옥이다.
대표 : 마거릿힐다대처, 엘리자베스2세, 칼리,헤라(그렉헤라), 위라(중국헤라) - 이건희,이재용 및 reptilelology
대초열지옥 : 부정정사, 부정사음, 부정섹스, 부정정교, 부정결혼, 부정통혼, 부정혼인과 같은 사음욕에 불타는 지옥이다. 대초열지옥의 목적은, 다른 사람의 영혼을 빼앗는 것에 있다. 그 사람이 가진 최고정수를 송두리째 빼앗으려는 의도로서 자행하는 섹스 사음 성교 교접 교합 정사 정교를 의미한다. 이 부정정사를 자행한 놈들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으며 무조건 반드시 영혼사형에 처하고 완전히 영혼백 의식자체를 소멸시키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민타카 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제출처리
부정정사 술수는 인텍주신놈이 개발지시하고, 라마제국 칼리가 이에 응하여 개발한 술수이며 이후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에게 넘겨져서 실행된 술수도구알고리즘이다.
대표 : 인텍주신계열, 아플레이아데스17수장놈들, 마거릿힐다대처, 엘리자베스2세, 아플레이아데스 영국지도부놈들 bis수장놈들, 거짓아틀란티스(영구파문) 플레이아데스 거짓아틀란티스수장놈 앝라스 놈도 포함, 칼리, 아칼리, 유가칼리, 제우스놈, 헤라
이 블로그 서술기재된 내용들은, 원원본래적원본래적본래적원래적현재적박종권이가 고대사.지구역사,우주역사등에 대한 아마추어연구가로서 적고 기재한 글로서 우리가 이 사안에 대해서 나서서 해결하겠다거나 뭘 어떻게 하겠다는 의도가 아니며, 관련된 상위상급상천등의 연합원로원에 제출용도로 이용사용처리하다. 이를 확인처리하다
자기보다 상위등급자의 일에 대해서 왈가왈부하거나, 상위등급자의 일거수일투족과 언행을 기록한후, 후일 argue하거나 임의대행 임의대리 임의차용 임의임대 임의임차 임의무단공유하여 자기의 일에 쓰고 이익을 얻거나 명예 이익 칭찬을 얻는 자들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하는 일에 대해서 자기가 가르쳐주었다고 주장하고 임의표식하거나,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한 말에 대해서 자기가 한 말이라고 임의기록기재하거나,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가져야 할 당연지사의 것들에 대해서 가로채고 빼앗는 자들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하는 일을 무단공개하고 모든 사람들 혹은 많은 사람들 혹은 자기편 사람들 혹은 자기아종들 혹은 자기로서의 다른 사람들로서 무단으로 들여다보게 하며 하는 일 하고있는 일을 하나하나 세세히 들여다보고 일하는 술수 수법 수단 도구 일하는 솜씨 일하는 순서등 가장 제일 중요한 핵심정수들을 모두가 알게 만들어놓는 놈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또한 그렇게 하면서 자기가 인류를 위해서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기여공헌하고 있다며, 좋은 것은 나눠먹어야 한다고 태연자약하게 주장하고, 다만 자기것은 절대로 주거나 공유하지 못하게 만드는 교활사특간교한 이기심을 소유한 놈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공유의 원칙을 주장하지만, 자기들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일을 하지 않으며 고민하거나 고생하지 않으며 매일같이 처먹고 똥만 질러대고 자기들이 아닌 자들이 고심하여 만든 것들로서 즐기고 누리고 향유하고 재벌15세로서 스스로서는 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처먹고 똥만 처바르면서도, 자기들 세계의 96%이상을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들 다른 문명들 다른 조직체들 다른 집단것을 강도질 도둑질 도적질 강탈 무단공유 무단차용 무단 임대무단 임차 무단임대차하여 만들어 놓은후, 그 세계나 사회를 무조건 공유하는 것을 원칙과 규율로 만들어놓고 운영하면서, 이를 미끼로 하여, 우리는 항상 반드시 언제나 좋은 것 제일 좋은 것들도 공유한다고 주장하며, 다른 사람들 것, 다른 문명체들 것, 다른 조직체들것, 다른 집단것을 마구잡이로 무단공유 무단점거 무단차용 무단임대 무단임차 무단 강탈하여 쓰는 것에 대하여 정당성과 명분을 부여하는 간활한 사특한 간교한 교특한 교활한 도적의 무리들(특히 플레이아데스 도적놈들, 아플레이아데스 식인강도놈들)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무조건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이를 상은하계연합원로원에 제청하다.
박종권이의 실제나이는 서기2024년2월기준 54세인 것으로서 그림정보망이 알려주다.
여기 나이로는 61세이며, 실제나이로는 54세로 처리하다.
상은하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제출
대영 제국프로젝트박종권朴鐘權PARK CHONG KWONCASEYPARKCASYPARKSPACE2012나A82767507POLEADES0128@EMPAL.COMSATURNPARK99PARKCHONGGW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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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IADESPROJECT大億劫削磨滅處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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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나我余予吾卬身體流民愚魚朕台孤俺厶反宇宙體반우주체지구인체earthlingearthianPhysiqueobject지구인체TerrantellurianPhysiqueobject지구인체earthpersonPhysiqueobject지구인체reptilologyPhysiqueobject지구인체earthwomanPhysiqueobject7욕천(七欲天)
6욕천(六欲天, 산스크리트어: ṣaḍ kāmadeva)은 욕계6천(欲界六天) · 욕계천(欲界天) 또는 욕천(欲天)이라고도 하며, 줄임말로 6욕(六欲) 또는 6천(六天)이라고도 한다.
6욕천(六欲天)은 욕계(欲界) · 색계(色界) · 무색계(無色界)의 3계 가운데 욕계에 속한 여섯 하늘[天]을 뜻하는데, '욕천(欲天)'은 이 여섯 하늘의 유정들은 모두 욕(欲, 산스크리트어: kāma)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1]
욕(欲)의 뜻
<nowiki /> 불교 용어 목록/온 § 욕, 탐, 3계탐, 욕탐, 색탐 및 무색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구사론》 제8권에 따르면, 욕계(欲界, 산스크리트어: kāma-dhātu)와 6욕천(六欲天, 산스크리트어: ṣaḍ kāmadeva)에서의 욕(欲, 산스크리트어: kāma)은 간략히 말하면, 즉, 욕계에서의 욕구와 쾌락 중 가장 지속적이고 강렬한 것을 들어 말하자면, 단식음소인탐(段食婬所引貪) 즉 '단식(段食)과 음욕(淫慾)에 의해 인기된 탐(貪)'을 말한다. 여기서 단식(段食)은 단식(段食) · 촉식(觸食) · 사식(思食) · 식식(識食)의 4식(四食) 가운데 하나로 밥 · 국수 · 나물 · 기름 · 장 따위와 같이 형체가 있는 음식을 말한다.[25] 음욕[婬]은 성욕(性慾) 즉 남녀 간의 정욕(情慾)을 말한다. 즉, 욕(欲)은 간략히 말하면 식욕과 성욕을 말한다. 즉, 카마(kāma) 즉 욕계의 욕(欲)이란, 간략히 말해, 식욕과 성욕이라고 할 수 있다. 식욕은 생존의 욕구와 긴밀히 관련된 것이고 성욕은 종족 보존의 욕구 즉 번식욕과 긴밀히 관련된 것이다. 그리고 쾌락이라는 관점에서는 식도락과 성적 쾌락이 욕계의 쾌락 중 가장 지배적인 쾌락이며, 또한 욕계에 속박된 중생(인간과 동물 등)이 가장 널리 추구하고 탐닉하는 쾌락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보다 엄밀히 말하자면, 카마(kāma) 즉 욕계의 욕(欲)은 욕탐(欲貪), 즉 욕계의 탐, 즉 욕계의 온갖 처소에서 아직 탐을 떠나지 못한 자의 탐을 말한다.[26][27] 즉, 색욕(色欲) · 성욕(聲欲) · 향욕(香欲) · 미욕(味欲) · 촉욕(觸欲)의 5욕(五欲)을 떠나지 못한 즉 극복하지 못한 유정의 5욕을 말한다.[28][29]
6욕천(六欲天)이라는 명칭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6욕천 즉 '욕계(欲界)에 속한 여섯 하늘[天]'이라고 할 때, 《구사론》 제8권에 따르면, 욕계라는 명칭에는 3가지 뜻이 있다.
첫째, 욕계(欲界)는 욕소속계(欲所屬界) 즉 '욕(欲)이 소속된 세계'를 뜻한다. 즉, 욕(欲) 즉 '단식(段食)과 음욕(淫慾)에 의해 인기된 탐(貪)'을 본질적 성질[自相]로 갖는 세계[界]를 뜻한다. 달리 말하면, 욕계는 욕(欲)이 소속된 세계[欲所屬界]의 줄임말이다.[30][31]
둘째, 욕계(欲界)는 욕지계(欲之界) 즉 '욕(欲)의 세계'를 뜻한다. 즉, 욕계라고 불리는 세계가 능히 유정의 온갖 욕(欲) 즉 '단식(段食)과 음욕(淫慾)에 의해 인기된 탐(貪)'을 임지(任持: 맡아서 유지 · 보전함)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32][33]
셋째, 욕계(欲界)는 욕계계(欲界繫) 즉 '욕계에 종속되는 법'를 뜻한다. 즉, 욕탐 즉 욕계의 탐에 의해 수증(隨增)되거나 욕탐을 수증(隨增)시키는 온갖 법들을 뜻한다. 따라서 무루법은 욕계의 탐은 물론이요, 색계 · 무색계의 탐에 그 어느 것에 의해서도 수증(隨增)되거나 이것들을 수증(隨增)시키지 않으며 오히려 이것들을 단멸시키므로, 3계 가운데 그 어디에도 종속되지 않기 때문에 불계(不繫)이다. 즉, 무루법은 비록 3계에서 일어날지라도 욕계계(欲界繫) · 색계계(色界繫) 혹은 무색계계(無色界繫)가 아니며 불계(不繫)이다.[34][35][36][37]
천(天)의 뜻
6욕천(六欲天, 산스크리트어: ṣaḍ kāmadeva)에서의 천(天, 산스크리트어: deva)은 자신이 지은 업에 따라 지옥취 · 아귀취 · 방생취 · 인취 · 천취의 5취(五趣) 또는 지옥도 · 아귀도 · 축생도 · 아수라도 · 인간도 · 천상도의 6도(六道) 가운데 가장 상위의 상태인 천취 즉 천상도에 태어나는 유정들을 말하며, 또는 그 유정들이 태어나 거주하는 처소 즉 기세간으로서의 하늘들을 말한다. 또는 이들 유정과 기세간 둘 다를 말한다.[18]
즉, 천취 즉 천상도의 유정들을 천(天)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 천인(天人) · 천중(天衆) · 비천(飛天) · 제바(提婆, 산스크리트어: deva, 데바) 등으로도 부른다.[18][19][20][21]
불교의 우주론에 따르면, 천인(天人)이 거주하는 처소 즉 기세간으로서의 하늘[天]에 대하여, 욕계에 여섯 하늘[天] 즉 6욕천이 있다는 것에 경전과 논서들 거의 대다수에서 의견이 일치한다. 뒤집어 말하자면, 《장아함경》 제18권과 제20권 그리고 《기세경》 제1권처럼, 6욕천 가운데 가장 높은 하늘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외에 천마(天魔) 즉 악마(惡魔)들의 우두머리인 대마왕(大魔王) 파순(波旬, 산스크리트어: Pāpiyas)의 거주처인 마천(魔天, 산스크리트어: Māra-deva)이 별도로 존재한다고 보아 7욕천(七欲天)을 설정하는 경우가 있다. 《장아함경》 제18권과 《기세경》 제1권에 따르면 마천은 마천(摩天) · 마라파순천(魔羅波旬天) 또는 마라파순천(摩羅波旬天)이라고도 하는데, 욕계의 가장 높은 하늘인 타화자재천과 색계의 제1천인 범중천(梵衆天)의 중간에 위치한다.
하지만 대체로 불교 일반에서는 마천이 곧 타화자재천이라고 본다. 즉, 불교 일반에서는 타화자재천을 악마들의 대왕인 대마왕 파순이 사는 곳이라 하여 마천이라고도 부른다.[39][40][41][42][43][44][45] 그리고, 천마(天魔)는 온마(蘊魔) · 번뇌마(煩惱魔) · 사마(死魔) · 천자마(天子魔)의 4마(四魔) 즉 4종의 마군(魔軍) 가운데 천자마(天子魔)의 다른 이름이다.[46][47][48][49][50][51][52][53]
그리고 무색계에 공무변처천(空無邊處天) · 식무변처천(識無邊處天) · 무소유처천(無所有處天) · 비상비비상처천(非想非非想處天)의 4천이 있다는 것에는 초기불교 · 부파불교 · 대승불교의 경전과 논서들 모두에서 의견이 일치한다.[54][55]
하지만, 색계의 경우 초기불교 · 부파불교 · 대승불교의 경전과 논서에 따라 의견이 다른데,[56]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정통파인 비바사사는 16천이 있다고 보며,[57][58] 부파불교의 경량부 등에서는 17천이 있다고 보며,[57][58] 대승불교 등에서는 18천이 있다고 본다.[12] 초기불교의 《장아함경》 등에서는 22천을 설하고 있다.[59][60]
3계와 6욕천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구사론(阿毘達磨俱舍論)》 제8권에 기술된 3계의 구조, 대승불교의 천태종의 논서 《천태사교의(天台四敎儀)》에 기술된 3계의 구조, 그리고 초기불교 경전인 《장아함경(長阿含經)》 제20권에 설해진 3계의 구조에서의 4천왕천(四天王天) · 도리천(忉利天) · 야마천(夜摩天) · 도솔천(兜率天) · 화락천(化樂天) ·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6욕천(六欲天) 또는 여기에 마천(魔天)을 더한 7욕천(七欲天)의 위치는 아래 표와 같다.
공거천·지거천
불교의 우주론의 1수미세계(一須彌世界): 가운데에 수미산(須彌山)이 있으며 수미산 꼭대기에 도리천(忉利天)이 있다. 풍륜 위에 수륜이 있고, 수륜 위에 금륜이 있으며, 금륜 위에 9산8해(九山八海)가 있다. 수미산은 9산 가운데 하나이다.
불교의 우주론을 보여주는 부탄의 19세기 탕카(thangka)로, 가운데에 수미산(須彌山)이 있다. 9산8해(九山八海)가 나타나 있다. 수미산은 9산 가운데 하나이다.
공거천(空居天, 산스크리트어: antarikṣavāsin, antarīkṣā devāḥ, vimāna-vāsin)은 기세간의 측면에서는 공중에 있는 하늘, 즉 공중에 있는 거주처로서의 하늘[天]들을 뜻하고, 이 하늘들에 거주하는 유정, 즉 천인(天人) 즉 천중(天衆)의 측면에서는 공중에 사는 천, 즉 공중에 사는 데바를 뜻한다.[1][61][62][63][64][65][66]
지거천(地居天, 산스크리트어: bhūmi-nivāsin, bhūmy-avacara-deva)은 기세간의 측면에서는 땅에 있는 하늘, 즉 땅에 있는 거주처로서의 하늘[天]들을 뜻하고, 이 하늘들에 거주하는 유정, 즉 천인(天人) 즉 천중(天衆)의 측면에서는 땅에 사는 천, 즉 땅에 사는 데바를 뜻한다.[1][61][62][67][68][69][70]
《구사론》 제11권 등에 따르면, 수미산의 총 높이는 16만 유선나인데 바다의 끝에서 시작할 때 수미산의 높이는 8만 유선나이다. 달리 말하자면, 수미산은 그 둘레에 있는 바다, 즉 8해(八海) 중 수미산을 둘러싸고 있는 바다 속에 잠긴 부분이 8만 유선나이고 바다 위에 드러난 부분의 높이가 8만 유선나이다.[71][72][73][74][75] 총 8만 유선나의 드러난 부분에서, 6욕천 가운데 제1천인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중(天衆)들이 하반부의 4만 유선나에 걸쳐 자리잡고 있으며, 수미산의 중턱 부분 즉 하부에서 4만 유선나 되는 곳에 4천왕의 거처가 있다.[76][77] 그리고 6욕천 가운데 제2천인 도리천(忉利天)이 수미산의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다.[78][79] 그리고 6욕천 가운데 나머지 4천, 즉 야마천(夜摩天) · 도솔천(兜率天) · 화락천(化樂天) ·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도리천 위의 공중에 이 순서대로 위쪽으로 존재한다. 그리고 이들 4천 위에는 색계의 여러 하늘[天]들이 순서대로 존재하며, 또한 색계의 하늘들 위에는 무색계의 하늘들이 순서대로 존재한다.[80][81]
이러한 이유로, 3계의 모든 하늘들 가운데 4천왕천과 도리천의 두 하늘만이 지거천이며, 나머지 모든 하늘들, 즉 욕계의 야마천 · 도솔천 · 화락천 · 타화자재천과 색계 · 무색계의 모든 하늘들은 공거천이다.[1][64][68]
음애의 형식
6욕천의 천중(天衆)은 모두 인간처럼 음욕(婬欲)을 비롯한 갖가지 묘욕(妙欲)의 경계를 떠나지 못한 상태로 이것들을 향수한다. 그리고 범중천(梵衆天) 등의 색계 · 무색계의 천중(天衆)은 대치력에 의해 온갖 욕계의 법[欲法]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났기 때문에 모든 천들 중에서 6욕천만이 묘욕(妙欲)의 경계를 향수한다.[82][83]
6욕천의 천중(天衆)의 음상(婬相), 즉, 음애(婬愛)를 성취하는 방법 또는 모습에 차이가 있는데 이것을 전통적인 용어로 6욕천음상(六欲天婬相)이라 한다.[84][85][86]
《구사론》 제11권에서는 6욕천음상을 다음 인용문처럼 게송으로 축약하여 표현하고 있으며, 또한 이 게송이 의미하는 바를 해설하고 있다. 이 게송에 나타난 바와 같이 6욕천의 음상에는 다섯 가지 유형이 있다.[87][88]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구사론》 제11권과 《순정리론》 제31권, 그리고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의 논서 《유가사지론》 제5권에 따르면, 6욕천의 음상의 다섯 유형은 다음 목록과 같다.[87][88][89][90][91][92]
교(交) 즉 교합: 수미산에 의지하여 살고 있는 천중들, 즉 지거천에 속한 4천왕천(四天王天)과 도리천(忉利天)의 천중들은 인간처럼 형교(形交) 즉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하지만, 그렇지만 풍기(風氣)만을 배설함으로써 뜨거운 번뇌[熱惱]를 바로 제거하기 때문에 인간처럼 다른 어떤 부정(不淨)을 갖지는 않는다.
포(抱) 즉 포옹: 6욕천 가운데 제3천인 야마천(夜摩天)의 천중들은 재포(纔抱) 즉 잠시 포옹함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즉, 남천(男天, 산스크리트어: deva, 데바, 남성 천인(天人),[93] 천남(天男)[94])과 여천(女天, 산스크리트어: devī, 데비, 여성 천인(天人),[95] 천녀(天女)[96])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잠시 서로 껴안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포옹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포옹하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한편, 불교의 우주론에 따르면 여천(女天)은 6욕천에만 있다. 즉, 색계 이상에는 여천이 존재하지 않는다.[95]
집수(執手) 즉 손을 잡음: 6욕천 가운데 제4천인 도솔천(兜率天)의 천중들은 집수(執手) 즉 상대의 손을 잡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야마천의 천중들처럼,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서로 손을 잡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집수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집수하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소(笑) 즉 웃음지음: 6욕천 가운데 제5천인 화락천(化樂天)의 천중들은 상향소(相向笑) 즉 서로를 향해 웃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야마천의 천중들처럼,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서로를 향해 웃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웃음지음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웃음짓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시(視) 즉 바라봄: 6욕천 가운데 제6천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천중들은 상시(相視) 즉 서로 마주 봄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야마천의 천중들처럼,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서로 마주 보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바라봄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마주보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그런데, 《구사론》 제11권과 《순정리론》 제31권에 따르면, 설일체유부의 정통파인 비바사사에서는 위의 6욕천음상의 내용은 뜨거운 번뇌가 해소되는 시간의 차별을 나타내는 비유적인 표현일 뿐이라고 해석한다. 즉, 실제로는 6욕천 모두에서 형교(形交) 즉 인간처럼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가 성취된다고 본다.[87][88][89][90] 《구사론》 제11권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3종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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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생(欲生, 산스크리트어: kāmōpapatti, 티베트어: 'dod pa skye ba, 영어: reborn into desire[97][98])이란,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집이문족론》에 제5권에 따르면, 욕계생(欲界生) 즉 욕계에 태어나는 것 또는 욕계에서 사는 것을 말한다. 즉, 욕계의 삶을 말한다.[99][100] 보다 엄밀히 말하자면, 욕생은 욕진(欲塵: 5욕, 6욕과 5진[101][102][103])의 경계를 수용하기 위하여 태어나는 것,[104][105] 혹은 묘욕(妙欲)의 경계를 수용하는데 자재한 욕계의 인(人) · 천(天)을 말한다.[106][107][108][109]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인 《집이문족론》 제8권과 《구사론》 제8권,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의 논서인 《유가사지론》 제5권 등에 따르면, 욕생은 3가지로 분류되며, 이것을 전통적인 용어로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 ·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 ·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의 3욕생(三欲生) 또는 3종욕생(三種欲生)이라 한다. 또는 순서대로 제1욕생(第一欲生) · 제2욕생(第二欲生) · 제3욕생(第三欲生)이라고도 한다.[104][105][110][111]
제1욕생(第一欲生)인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은 인간도와 6욕천 중 아래의 4천인 4천왕천(四天王天) · 도리천(忉利天) · 야마천(夜摩天) · 도솔천(兜率天)의 유정들을 말한다. 이 유정들은 자신 앞에 현전하는 온갖 묘욕경(妙欲境) 즉 욕진(欲塵) 즉 욕경(欲境)을 즐거이 향수(享受)하면서 이들 경계로 자유자재로 전전하기 때문에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이라 한다.[104][105][106][107][110]
제2욕생(第二欲生)인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은 6욕천 중 제5천인 화락천(化樂天)의 유정들을 말한다. 이 유정들은 '자신 스스로가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自化 또는 自變]' 온갖 묘욕경(妙欲境) 즉 욕진(欲塵) 즉 욕경(欲境)을 즐거이 향수(享受)하면서 이들 경계로 자유자재로 전전하기 때문에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이라 한다.[104][105][106][107][110] 자신 스스로가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 온갖 묘욕경이란, 예를 들어, 갖가지로 남녀 등의 일을 변화로 만들어서 스스로가 재미있게 즐기는 것을 말하는데, 천녀(天女)가 천남(天男)들을 변화로 만들어서 유흥을 즐기고, 천남이 천녀들을 변화로 만들어서 유흥을 즐기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99][100]
제3욕생(第三欲生)인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은 6욕천 중 제5천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유정들을 말한다. 이 유정들은 '다른 유정이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他化]' 온갖 묘욕경(妙欲境) 즉 욕진(欲塵) 즉 욕경(欲境)을 즐거이 향수(享受)하면서 이들 경계로 자유자재로 전전하기 때문에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이라 한다.[104][105][106][107][110] 다른 유정이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 온갖 묘욕경이란, 예를 들어, 높은 지위의 천중이 낮은 지위의 천중으로 하여금 갖가지 색(色) · 성(聲) · 향(香) · 미(味) · 촉(觸)의 묘욕경을 변화로 만들게 한 후 높은 지위의 천중이 그것들을 자유로이 즐기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99][100]
4생 분별
불교의 우주론에 따르면, 3계 · 6도의 모든 유정은 태어나는 형태에 따라 그 유형을 난생(卵生) · 태생(胎生) · 습생(濕生) · 화생(化生)의 4생(四生)으로 구분할 수 있다.[112][113][114]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6욕천의 천중들은 화생으로 태어나는데,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의 무릎 위[膝上]에서 홀연히 화생(化生)한다.[115][116]
한편, 《구사론》 제8권 등에 따르면, 3계 · 6도 가운데, 나락가 즉 '지옥에 태어나는 모든 유정', 천(天) 즉 '온갖 하늘에 모든 유정', 중유(中有)에 태어나는 모든 유정, 그리고 겁초(劫初)에 태어나는 인간 · 축생 · 아귀를 비롯한 일부의 인간 · 축생 · 아귀들이 화생한다.[119][120][121] 즉, "감관을 모두 갖추어 결함이 없으면서 수족이나 마디마디[支分]가 단박에 생겨나니, 없는 듯하다가 홀연히 존재한다."[122][
6욕천
4천왕천
<nowiki /> 이 부분의 본문은 4천왕천, 지국천왕, 증장천왕, 광목천왕, 다문천왕 및 8부신장입니다.
4천왕천(四天王天, 산스크리트어: cātur-mahārāja-kāyikā devāḥ)은 의역하여 4왕천(四王天) · 4대왕중천(四大王衆天) · 4대천왕중천(四大天王衆天) 또는 대왕천(大王天)이라고도 한다.[3][124][125][126][127][128]
6욕천 가운데 제1천인 4천왕천(四天王天)은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대주를 포함한 9산8해(九山八海)를 비추는 해와 달과, 9산 중 수미산과 철위산을 제외한 7금산(七金山)과, 수미산의 하반부 4만 유선나의 지표면에 걸쳐 존재하는 지거천으로, 6욕천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의 하늘이다.[76][77]
거주하는 유정들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4천왕천은 4천왕, 즉 동쪽의 지국천왕(持國天王) · 남쪽의 증장천왕(增長天王) · 서쪽의 광목천왕(廣目天王) · 북쪽 다문천왕(多聞天王)과 이들이 이끄는 천중들이 거주하는 하늘이며, 이러한 이유로 이 하늘을 4천왕천이라고 부른다.[82][83] 이 천중들은 4천왕의 지도하에 국토와 불법(佛法)과 불법에 귀의한 유정들을 수호하는 일을 담당한다.[124][125][126]
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수미산의 하반부 4만 유선나는 4층으로 나뉘는데 각각의 층은 높이는 동일하다. 즉, 각각의 높이가 1만 유선나이다. 각 층에는 수미산 옆으로 돌출되어 나온 땅이 있는데 아래의 제1층급부터 제4층급까지 돌출되어 나온 땅의 너비는 각각은 1만 6천 · 8천 · 4천 · 2천 유선나이다. 이 4층 중 맨 아래의 제1층급에는 견수(堅手)라 불리는 약차(藥叉, 산스크리트어: yakṣa, 야차(夜叉))들이, 제2층급에는 지만(持鬘)이라 불리는 약차들이, 제3층급에는 항교(恒憍)라 불리는 약차들이 거주하는데 이들은 모두 4천왕천에 소속된 천중들이다. 제4층급은 지국천(持國天) · 증장천(增長天) · 광목천(廣目天) · 다문천(多聞天)의 네 하늘의 천중들과 이 모든 4천왕천의 천중들을 이끄는 4천왕이 거주하는 하늘이다.[76][77]
《장아함경》 제12권 〈19. 대회경(大會經)〉에서는 4천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129][
요약하여 다시 말하자면, 4천왕천의 천중이란 해와 달에 거주하는 천중들 즉 일천(日天)과 월천(月天), 9산 중 맨 바깥의 철위산과 맨 안쪽의 수미산을 제외한 일곱 산 즉 7금산(七金山)의 천중들, 수미산의 하반부 4층급에 존재하는 천중들, 그리고 이 모든 천중들을 이끄는 4천왕을 말한다. 그리고 4천왕이 거주하는 궁전은 수미산의 중턱, 즉 아래로부터 4만 유선나 되는 곳에 위치한다.[76][77]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4천왕천의 가장 높은 곳 즉 4천왕의 궁전이 있는 제4층급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2만의 2승' 유선나 즉 4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4천왕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2천 도리천(忉利天) 즉 33천(三十三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4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중들은 인간처럼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형교에 해당한다. 하지만, 그렇지만 풍기(風氣)만을 배설함으로써 뜨거운 번뇌[熱惱]를 바로 제거하기 때문에 인간처럼 다른 어떤 부정(不淨)을 갖지는 않는다.[87][88]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을 비롯한 모든 하늘의 천중들은 천남과 천녀의 무릎 위에서 홀연히 화생(化生)하는데, 4천왕천의 갓 태어난[初生] 천중들의 신체의 크기는 남섬부주의 인간들 가운데 다섯 살 정도의 아이와 같다. 그리고 태어난 후 빠르게 성인의 크기로 자란다.[133][134]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을 비롯한 모든 하늘의 천중들은 모두 성언(聖言: 바라문의 말)으로 말한다. 즉, 모든 천중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중인도의 언어와 같다.[135][136][137][138][139]
《구사론》 제11권과 《유가사지론》 제5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은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 ·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 ·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의 3종욕생과 이생희락(離生喜樂) · 정생희락(定生喜樂) · 이희락(離喜樂)의 3종낙생 가운데, 현수욕진생에 해당한다.[106][107][140][141]
《구사론》 제11권에 나타난 비바사사의 견해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天)이 4천왕천 보다 높은 처소 즉 하늘을 볼 수 없다. 그리고 이것은 다른 모든 하늘의 천(天)의 경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인과에 따라 특정한 처소 즉 하늘에 태어나기 때문에, 즉 하지(下地)의 염오를 떠나 상지(上地)에 태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인과가 다르므로 하지의 눈[眼]으로는 상지의 색(色)을 볼 수 없다. 하지만, 하지의 눈[眼]으로 상지의 색(色)을 볼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다음의 3가지 중 어느 하나에 의해서이다.[142][143]
선정 수행을 통해 스스로 신통력을 획득하여 상위의 하늘로 상승한 경우
신통력을 가진 다른 유정의 인도를 받아 상위의 하늘로 상승한 경우
상천(上天) 즉 상위의 하늘의 천(天)의 인도를 받아 상위의 하늘로 상승한 경우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天)이 하지(下地) 즉 욕계의 남섬부주 등으로 하강할 경우 4천왕천에서의 자신의 몸으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해당 하지의 몸으로 변화하여 내려온다. 그리고 이것은 다른 모든 하늘의 천(天)의 경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즉, 하지(下地) 즉 하위의 하늘이나 욕계의 인간세계 등으로 내려올 때 해당 하지의 몸으로 변화하여 내려온다. 이러한 이유로, 하지의 유정이 하강한 상지의 유정의 색(色)을 볼 수 있다.[142][143]
도리천
도리천(忉利天, 산스크리트어: Trāyastriṃśa)은 음역하여 다라야등릉사(多羅夜登陵舍) 또는 달리야달리사(怛唎耶怛唎奢)라고도 하며, 의역하여 33천(三十三天)이라고도 한다.[144][145][146][147][148][149][150][151]
6욕천 가운데 제2천인 도리천(忉利天) 또는 33천(三十三天)은 33가지 부류의 천들이 거주하는 하늘이다.[82][83]
도리천은 수미산의 꼭대기에 위치하는 지거천으로,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수미산의 정상부의 넓이, 즉 도리천의 넓이에 대해서는 두 가지 견해가 있는데, 하나는 수미산의 밑면과 그 넓이가 동일하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밑면의 16분의 1이라는 것이다. 즉, 수미산의 밑면과 정상부는 모두 정사각형의 형태인데, 수미산의 밑면의 각각의 변의 길이는 8만 유선나이다. 수미산의 정상부의 각각의 변의 길이에 대해서는 밑변과 동일한 8만 유선나라는 설과 밑변의 4분의 1인 2만 유선나라는 설이 있다.[78][79][152]
수미산의 정상부의 4방의 각각에는 8개의 천성(天城)이 있으며 중앙에는 제석천(帝釋天)이 거주하는 궁전인 선견성(善見城)이 있다. 선견성은 희견성(喜見城)이라고도 한다. 이렇게 하여 도리천에는 33가지 처소가 있고 이 때문에 도리천은 33천(三十三天)이라고도 불린다.[144][145]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도리천(忉利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3승' 유선나 즉 8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도리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3천 야마천(夜摩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8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도리천(忉利天)의 천중들은 인간처럼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형교에 해당한다. 하지만, 그렇지만 풍기(風氣)만을 배설함으로써 뜨거운 번뇌[熱惱]를 바로 제거하기 때문에 인간처럼 다른 어떤 부정(不淨)을 갖지는 않는다.[87][88]
야마천
야마천(夜摩天, 산스크리트어: Yāmādevāḥ)은 음역하여 수야마천(須夜摩天) · 염마천(焰摩天) · 염천(焰天) 또는 제3염천(第三焰天)이라고도 하며, 의역하여 선시천(善時天) 또는 시분천(時分天)이라고도 한다.[153][154][155][156][157]
6욕천 가운데 제3천인 야마천(夜摩天)은 시시때때로 대부분 쾌락과 상응하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야마천(夜摩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4승' 유선나 즉 16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야마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4천 도솔천(兜率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16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야마천(夜摩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잠시 서로 포옹함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재포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 껴안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도솔천
도솔천(兜率天, 산스크리트어: Tuṣita)은 음역하여 도사다천(睹史多天) · 도사다천(都史多天) · 도사다천(兜駛多天) · 도사타천(兜師陀天) · 도솔다천(兜率多天) · 도솔천(都率天) · 도솔타천(兜率陀天) · 도술천(兜術天)이라고도 한다. 의역하여 묘족천(妙足天) · 지족천(知足天) · 희락천(喜樂天) 또는 희족천(喜足天)이라고도 한다.[158][159][160][161][162]
6욕천 가운데 제4천인 도솔천(兜率天)은 대개 자신이 향수(享受)하는 것에 대해 희족심(喜足心: 기쁘게 만족하는 마음)을 내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도솔천(兜率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5승' 유선나 즉 32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도솔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5천 화락천(化樂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32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야마천(夜摩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서로 손을 잡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집수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의 손을 잡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화락천
화락천(化樂天, 산스크리트어: Nirmāṇaratideva, Sunirmāarati)은 음역하여 니마라천(尼摩羅天) · 수밀타천(須密陀天) · 수열밀타천(須涅密陀天) 또는 유나라니천(維那羅泥天)이라고도 한다. 의역하여 낙무만천(樂無慢天) · 낙변화천(樂變化天) · 무공고천(無貢高天) · 불교락천(不憍樂天) · 화자락천(化自樂天) 또는 화자재천(化自在天)이라고도 한다.[163][164][165][166]
6욕천 가운데 제5천인 화락천(化樂天)은 즐거이 자주 묘욕경[欲境]을 변화시키며, 그렇게 변화시킨 묘욕경을 가지고 즐거움을 향수하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화락천(化樂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6승' 유선나 즉 64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화락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6천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64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화락천(化樂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서로를 향해 웃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상향소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를 향해 웃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타화자재천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산스크리트어: Para-nirmita-vaśa-vartino devāḥ)은 음역하여 바라니밀(波羅尼蜜) · 바라니밀화야월치(波羅尼蜜和耶越致) · 바라유마바사(波羅維摩婆奢) 또는 사사발리(娑舍跋提)라고도 한다. 의역하여 타화락천(他化樂天) · 타화자전천(他化自轉天) 또는 화응성천(化應聲天)이라고도 한다. 줄여서 자재천(自在天) · 타화천(他化天) 또는 화타천(化他天)이라고도 한다. 욕계의 여섯 번째 하늘이라는 뜻에서 제6천(第六天)이라고도 한다.[167][168][169][170]
6욕천 가운데 제6천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다른 유정이 변화시킨 묘욕경[欲境]을 자유자재하게 자신의 즐거움으로 향수하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7승' 유선나 즉 128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타화자재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색계의 제1천 범중천(梵衆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128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서로 마주 봄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상시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 마주 보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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