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활지옥 등활지옥(等活地獄, 산스크리트어: Sañjīva 산지바)은 남섬부주 아래 1천 유순이 되는 깊이에 있다는 지옥이다. 산 목숨을 죽이는 죄인이 이 지옥에 떨어지는데, 살생한 횟수를 상, 중, 하로 나뉘어 그에 따른 괴로움을 받게 된다. 똥오줌에 빠진 자는 냄새 때문에 괴로워하며, 그 속에 우글거리는 벌레가 온 몸을 파먹는다. 또한 이 지옥에 나는 중생은 서로 할퀴고 찢으며 옥졸들도 쇠몽둥이를 가지고 죄인을 때려 부수고 칼로 살을 찢는 형벌을 내린다고 한다. 또한 칼날로 이루어진 무성한 숲을 지나면서 온 몸의 살점이 파헤쳐지고 베어지게 된다. 죄인이 죽게 되면 금방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다시 살아나게 되어 같은 형벌을 거듭 받게 되며, 또는 옥졸들이 쇠 갈퀴로 땅을 두드리거나 공중에서 살아나라 외치게 되면 죽었던 죄인이 다시 살아나게 되어 형벌을 거듭 받게 된다고 한다. 흑승지옥 흑승지옥(黑繩地獄, 산스크리트어: Kālasūtra 칼라수트라)은 사람을 죽이고 도둑질하고 사악한 의견을 설법하거나 자살하는 사람을 돌보지 않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라고 하며, 죄인이 이 지옥에 들면 타오르는 불꽃속에서 온몸을 뜨거운 검은 쇠줄로 얽어매고 뜨겁게 달구어진 도끼, 톱, 칼 등으로 몸을 베고 끊어내는 형벌을 받게 되고 험한 언덕에서 날카로운 칼날이 풀처럼 무성히 솟아있는 뜨거운 땅으로 떨어져 온몸이 갈기갈기 찢어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들은 수명이 1천 세이며, 그 1주야는 '도리천'의 1천 세나 되고, 도리천의 1주야는 인간의 100년이 된다고 한다. 중합지옥 중합지옥(衆合地獄, 산스크리트어: Saṃghāta 삼가타)은 살인, 도둑질, 사악한 음행을 한 죄인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죄인을 모아 두 대철위산(大鐵圍山) 사이에 끼워 넣어서는 두 산이 합쳐지도록 하여 눌리어 죽게 하며, 또 큰 쇠구유 속에 넣어 눌러 짜는 고통을 받는 지옥이라 한다. 또한 철구에는 구리가 녹은 물이 벌겋게 흐르는 강이 있는데 이곳을 한량없이 떠돌아 다녀야 한다고 한다. 규환지옥 규환지옥(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Raurava 라우라바)은 누갈(樓葛)이라 음역하고 '제곡(啼哭), 호규(號叫)'라 번역한다. 살생, 도둑질, 음행, 술 먹는 죄를 범한 이가 들어가는 지옥이라 하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물이 끓는 가마 속에 들어가기도 하고, 옥졸이 철퇴로 입을 찢기운 다음, 펄펄 끓어 불타는 구리물(銅汁)을 마시고 불에 뻘겋게 달군 쇳덩어리를 먹여 오장육부를 태워버린다고 한다. 대규환지옥 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Mahāraurava 마하라우라바)은 규환지옥에 떨어지는 중생과 같은 죄를 지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위 규환지옥과 같은 형벌을 받게 되는데 주로 살인(殺人), 도둑질(竊盜), 음행(淫行), 과음(過飮), 악행만족(惡行滿足), 망어만족(妄語滿足)을 범한 이가 오게되는 지옥으로 죄인의 혀를 길게 잡아 빼어 입으로 다시 집어 넣을 수 없도록 한 다음에 그 혓바닥에다가 펄펄 끓는 구리 쇳물을 붓거나 철퇴로 짓이기고 가루를 낸다. 그 고통스럽기가 10배가 된다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8천 세인데, 인간의 8백 세가 '화락천(化樂天)'의 1일 1야(夜)와 같고, '화락천'의 8천 세가 이 지옥의 1일 1야와 같다고 한다. 초열지옥 초열지옥(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Tapana 타파나)은 '살생, 투도(偸盜), 사음(邪淫), 음주, 망어(妄語)'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맹렬하게 불타는 쇠성(鐵城), 쇠집(鐵室), 쇠다락(鐵樓)속에 들어가 가죽과 살이 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하고 또한 뜨거운 철판 위에 눞이고 벌겋게 달구어진 철봉으로 치며, 큰 석쇠 위에 올려 놓고 뜨거운 불로 지지며 또 큰 쇠꼬챙이로 아래로부터 몸을 꿰어 굽는 등의 형벌을 거듭 받는다고 한다. 대초열지옥 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Pratāpana 프라타파나)은 살생, 도둑질, 음행, 거짓말, 음주, 사견으로 남을 속인 거듭해 쌓고 착한 사람을 더럽힌 자 등의 죄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그 가운데에 있는 큰 불구덩이가 있어 불길이 맹렬하게 타오르고 있는데, 그 양쪽에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커다란 화산이 있다. 옥졸이 죄인을 잡아다 쇠꼬챙이에 꿰어 불구덩이의 사나운 불길 속으로 넣어 집어 넣으면, 죄인의 몸이 익어 터지고 용암이 흘러 들어 온몸이 불타서 재가 되어 없어지는 고통이 극심하나 그 죄가 다 소멸되기까지는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한다 하고, 그 지옥을 면하더라도 다시 16 소지옥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1만 6천 세, 인간의 1천 6백 세가 '타화천(他化天)'의 1주야가 되고, 타화천의 1만 6천 세가 이 지옥의 1주야가 된다고 한다. 아비지옥 아비지옥(阿鼻地獄, 산스크리트어: Avīci 아비치)는 남섬부주 아래 2만 유순인 깊이에 있는 지옥인데, 괴로움 받는 일이 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이 없다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여졌으며 무간지옥(無間地獄), 아비지옥(阿鼻地獄)이라고도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에게는 필파라침(必波羅鍼)이라는 악풍(惡風)이 있는데 온몸을 건조시키고 피를 말려 버린다. 또 옥졸이 몸을 붙잡고 가죽을 벗기며, 그 벗겨낸 가죽으로 죄인의 몸을 묶어 불 수레에 싣고 훨훨 타는 불구덩이 가운데에 던져 넣어 몸을 태우고, 야차(夜叉)들이 큰 쇠 창을 달구어 죄인의 몸을 꿰거나 입, 코, 배 등을 꿰어 공중에 던진다고 한다. 또는 쇠매(鐵鷹)가 죄인의 눈을 파 먹게 하는 등의 여러 가지 형벌을 받는다고 하며, '흑승, 등활지옥'이나 마찬가지로 16 별처(別處)가 있다고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는 다음과 같다. 5역죄(五逆罪)의 하나를 범한 자. 인과(因果)를 무시하는 자. 절이나 사찰의 탑을 부수는 자. 성중(聖衆)을 비방하는자. 시주받은 물건을 사적인 용도로 낭비하는 자. 아라한(불교의 성자)을 살해하는 자. 비구니를 강간한 자.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흑승지옥중합지옥규환지옥대규환지옥초열지옥대초열지옥아비지옥가로채고빼앗고Ruin당하게하는술수도구알고리즘인과(因果)를 무시하는 자5역죄(五逆罪)의 하나를 범한 자 지옥중 가장 무서운 지옥은 흑승지옥, 아비지옥, 규환지옥, 대규환지옥이다. 흑승지옥 : 다른 사람이 한 일을 자기가 한 일로 뒤바꾸고 이익을 얻는 지옥 - 안드로메다은하계, 라이라(인텍후신, 수달계통으로 위전생), 인텍(라이라전신), 베가(말데크생성), 제2차은하대전계(말데크안드로메다생성), 아플레이아데스계(안드로메다인텍생성)가 모두 해당 흑승지옥의 원조는 안드로메다은하계이다. - 대표적인 예는 라마제국이다.(라마승, 라마불교, 라마인, 프레야데테스계파이며 안드로메다은하계 곤충족에 속하다 칼리, 시바, 브라마) - 영혼강탈 아스트랄스나치, 부정정사 등의 무서운 심령탈취술과 영혼강등술수, 영등급탈취술수도구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응용한 곳은 라마제국이다. 이를 배후에서 지원한 놈들이 안드로메다은하계이며, 인텍(라이라전신)이다. 고승대덕들 오랜기간의 수양명상과 선업공덕의 결과를 가로채고 빼앗으며(악업죄업흉업의 결과일수도 있다), 이를 독사 뱀 이무기로 위변형시키고 영등급을 강등시키고 영혼탈취하며 공덕과 업적을 가로채는 술수(라마제국 영등급탈취술, 영혼강등술수)는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 개발하여 지원한 것이다. 이는 지나서미나라의 물음표에 대한 답으로서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에 대한 해답이다. 대덕고승들의 과거업보탓일수도 있고, 아니면 안드로메다 디아블로 놈들의 악행일수도 있다. 어느 것이 답일까? 뱀으로 위변형함은, 그들 자신의 원본심, 원본래로의 회귀 복귀를 의미할수도 있다. 대덕고승입장에서는 오랜기간의 공력을 빼앗긴 것이고, 그들 자신의 오래전 원본래로서는 업보의 결과를 받는 것일수도 있다. 이와같이 한가지 사안에 대해서 일률하여 말할수 없지만 안드로메다은하계에서 자행하는 짓은 과연 어디를 기준으로 하는 것일까에 대한 물음표가 남을 것이다. - 대표 : 이건희,이재용외 아플레이아데스12군장, 아플레이아데스 17수장놈들 아비지옥 : 다른 사람이 가진 좋은 점, 좋은 것들을 시기질투하여 악의적의적대증오선망으로서 대하는 지옥 - 안드로메다은하계, 라이라, 인텍, 베가, 제2차은하대전계, 아플레이아데스계가 모두 해당 - 아비지옥의 원조는 아플레이아데스 계이다. - 대표 : 이건희, 이재용외 아플레이아데스12군장, 아플레이아데스 17수장놈들 규환지옥 : 다른 사람이 가진 좋은 점, 좋은 것들을 선망하여 무조건 빼앗고 자기 것으로 만들거나 좋은 점, 좋은 것들을 무력화시키고 쓰지 못하게 만드는 지옥. - 안드로메다은하계, 라이라, 인텍, 베가, 제2차은하대전계, 아플레이아데스계가 모두 해당 - 규환 지옥의 원조는 안드로메다은하계 인텍계열과 아플레이아데스 계이다. 안드로메다은하계 계열군 전체가 극단지옥계이며, 반우주계이다. - 대표 : 이건희, 이재용외 아플레이아데스12군장, 아플레이아데스 17수장놈들 초열지옥 : 정욕, 음욕, 색욕에 불타는 지옥이다. 대표 : 마거릿힐다대처, 엘리자베스2세, 칼리,헤라(그렉헤라), 위라(중국헤라) - 이건희,이재용 및 reptilelology 대초열지옥 : 부정정사, 부정사음, 부정섹스, 부정정교, 부정결혼, 부정통혼, 부정혼인과 같은 사음욕에 불타는 지옥이다. 대초열지옥의 목적은, 다른 사람의 영혼을 빼앗는 것에 있다. 그 사람이 가진 최고정수를 송두리째 빼앗으려는 의도로서 자행하는 섹스 사음 성교 교접 교합 정사 정교를 의미한다. 이 부정정사를 자행한 놈들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으며 무조건 반드시 영혼사형에 처하고 완전히 영혼백 의식자체를 소멸시키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민타카 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제출처리 부정정사 술수는 인텍주신놈이 개발지시하고, 라마제국 칼리가 이에 응하여 개발한 술수이며 이후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에게 넘겨져서 실행된 술수도구알고리즘이다. 대표 : 인텍주신계열, 아플레이아데스17수장놈들, 마거릿힐다대처, 엘리자베스2세, 아플레이아데스 영국지도부놈들 bis수장놈들, 거짓아틀란티스(영구파문) 플레이아데스 거짓아틀란티스수장놈 앝라스 놈도 포함, 칼리, 아칼리, 유가칼리, 제우스놈, 헤라 이 블로그 서술기재된 내용들은, 원원본래적원본래적본래적원래적현재적박종권이가 고대사.지구역사,우주역사등에 대한 아마추어연구가로서 적고 기재한 글로서 우리가 이 사안에 대해서 나서서 해결하겠다거나 뭘 어떻게 하겠다는 의도가 아니며, 관련된 상위상급상천등의 연합원로원에 제출용도로 이용사용처리하다. 이를 확인처리하다 자기보다 상위등급자의 일에 대해서 왈가왈부하거나, 상위등급자의 일거수일투족과 언행을 기록한후, 후일 argue하거나 임의대행 임의대리 임의차용 임의임대 임의임차 임의무단공유하여 자기의 일에 쓰고 이익을 얻거나 명예 이익 칭찬을 얻는 자들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하는 일에 대해서 자기가 가르쳐주었다고 주장하고 임의표식하거나,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한 말에 대해서 자기가 한 말이라고 임의기록기재하거나,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가져야 할 당연지사의 것들에 대해서 가로채고 빼앗는 자들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하는 일을 무단공개하고 모든 사람들 혹은 많은 사람들 혹은 자기편 사람들 혹은 자기아종들 혹은 자기로서의 다른 사람들로서 무단으로 들여다보게 하며 하는 일 하고있는 일을 하나하나 세세히 들여다보고 일하는 술수 수법 수단 도구 일하는 솜씨 일하는 순서등 가장 제일 중요한 핵심정수들을 모두가 알게 만들어놓는 놈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또한 그렇게 하면서 자기가 인류를 위해서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기여공헌하고 있다며, 좋은 것은 나눠먹어야 한다고 태연자약하게 주장하고, 다만 자기것은 절대로 주거나 공유하지 못하게 만드는 교활사특간교한 이기심을 소유한 놈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공유의 원칙을 주장하지만, 자기들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일을 하지 않으며 고민하거나 고생하지 않으며 매일같이 처먹고 똥만 질러대고 자기들이 아닌 자들이 고심하여 만든 것들로서 즐기고 누리고 향유하고 재벌15세로서 스스로서는 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처먹고 똥만 처바르면서도, 자기들 세계의 96%이상을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들 다른 문명들 다른 조직체들 다른 집단것을 강도질 도둑질 도적질 강탈 무단공유 무단차용 무단 임대무단 임차 무단임대차하여 만들어 놓은후, 그 세계나 사회를 무조건 공유하는 것을 원칙과 규율로 만들어놓고 운영하면서, 이를 미끼로 하여, 우리는 항상 반드시 언제나 좋은 것 제일 좋은 것들도 공유한다고 주장하며, 다른 사람들 것, 다른 문명체들 것, 다른 조직체들것, 다른 집단것을 마구잡이로 무단공유 무단점거 무단차용 무단임대 무단임차 무단 강탈하여 쓰는 것에 대하여 정당성과 명분을 부여하는 간활한 사특한 간교한 교특한 교활한 도적의 무리들(특히 플레이아데스 도적놈들, 아플레이아데스 식인강도놈들)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무조건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이를 상은하계연합원로원에 제청하다. 박종권이의 실제나이는 서기2024년2월기준 54세인 것으로서 그림정보망이 알려주다. 여기 나이로는 61세이며, 실제나이로는 54세로 처리하다. 상은하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제출 대영 제국프로젝트박종권朴鐘權PARK CHONG KWONCASEYPARKCASYPARKSPACE2012나A82767507POLEADES0128@EMPAL.COMSATURNPARK99PARKCHONGGWEON MALDEK聯合元老院 Sedna (minor-planet designation 90377 Se 李英愛大億劫削磨滅處理 李在鎔大億劫削磨滅處理 洪羅喜大億劫削磨滅處理 地球人大億劫削磨滅處理 李健熙PROJECT大億劫削磨滅處理 PLEIADESPROJECT大億劫削磨滅處理 나我余予吾卬身體流民愚魚朕台孤俺厶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나我余予吾卬身體流民愚魚朕台孤俺厶反宇宙體반우주체지구인체earthlingearthianPhysiqueobject지구인체TerrantellurianPhysiqueobject지구인체earthpersonPhysiqueobject지구인체reptilologyPhysiqueobject지구인체earthwomanPhysiqueobject7욕천(七欲天) 6욕천(六欲天, 산스크리트어: ṣaḍ kāmadeva)은 욕계6천(欲界六天) · 욕계천(欲界天) 또는 욕천(欲天)이라고도 하며, 줄임말로 6욕(六欲) 또는 6천(六天)이라고도 한다. 6욕천(六欲天)은 욕계(欲界) · 색계(色界) · 무색계(無色界)의 3계 가운데 욕계에 속한 여섯 하늘[天]을 뜻하는데, '욕천(欲天)'은 이 여섯 하늘의 유정들은 모두 욕(欲, 산스크리트어: kāma)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1] 욕(欲)의 뜻 불교 용어 목록/온 § 욕, 탐, 3계탐, 욕탐, 색탐 및 무색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구사론》 제8권에 따르면, 욕계(欲界, 산스크리트어: kāma-dhātu)와 6욕천(六欲天, 산스크리트어: ṣaḍ kāmadeva)에서의 욕(欲, 산스크리트어: kāma)은 간략히 말하면, 즉, 욕계에서의 욕구와 쾌락 중 가장 지속적이고 강렬한 것을 들어 말하자면, 단식음소인탐(段食婬所引貪) 즉 '단식(段食)과 음욕(淫慾)에 의해 인기된 탐(貪)'을 말한다. 여기서 단식(段食)은 단식(段食) · 촉식(觸食) · 사식(思食) · 식식(識食)의 4식(四食) 가운데 하나로 밥 · 국수 · 나물 · 기름 · 장 따위와 같이 형체가 있는 음식을 말한다.[25] 음욕[婬]은 성욕(性慾) 즉 남녀 간의 정욕(情慾)을 말한다. 즉, 욕(欲)은 간략히 말하면 식욕과 성욕을 말한다. 즉, 카마(kāma) 즉 욕계의 욕(欲)이란, 간략히 말해, 식욕과 성욕이라고 할 수 있다. 식욕은 생존의 욕구와 긴밀히 관련된 것이고 성욕은 종족 보존의 욕구 즉 번식욕과 긴밀히 관련된 것이다. 그리고 쾌락이라는 관점에서는 식도락과 성적 쾌락이 욕계의 쾌락 중 가장 지배적인 쾌락이며, 또한 욕계에 속박된 중생(인간과 동물 등)이 가장 널리 추구하고 탐닉하는 쾌락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보다 엄밀히 말하자면, 카마(kāma) 즉 욕계의 욕(欲)은 욕탐(欲貪), 즉 욕계의 탐, 즉 욕계의 온갖 처소에서 아직 탐을 떠나지 못한 자의 탐을 말한다.[26][27] 즉, 색욕(色欲) · 성욕(聲欲) · 향욕(香欲) · 미욕(味欲) · 촉욕(觸欲)의 5욕(五欲)을 떠나지 못한 즉 극복하지 못한 유정의 5욕을 말한다.[28][29] 6욕천(六欲天)이라는 명칭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6욕천 즉 '욕계(欲界)에 속한 여섯 하늘[天]'이라고 할 때, 《구사론》 제8권에 따르면, 욕계라는 명칭에는 3가지 뜻이 있다. 첫째, 욕계(欲界)는 욕소속계(欲所屬界) 즉 '욕(欲)이 소속된 세계'를 뜻한다. 즉, 욕(欲) 즉 '단식(段食)과 음욕(淫慾)에 의해 인기된 탐(貪)'을 본질적 성질[自相]로 갖는 세계[界]를 뜻한다. 달리 말하면, 욕계는 욕(欲)이 소속된 세계[欲所屬界]의 줄임말이다.[30][31] 둘째, 욕계(欲界)는 욕지계(欲之界) 즉 '욕(欲)의 세계'를 뜻한다. 즉, 욕계라고 불리는 세계가 능히 유정의 온갖 욕(欲) 즉 '단식(段食)과 음욕(淫慾)에 의해 인기된 탐(貪)'을 임지(任持: 맡아서 유지 · 보전함)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32][33] 셋째, 욕계(欲界)는 욕계계(欲界繫) 즉 '욕계에 종속되는 법'를 뜻한다. 즉, 욕탐 즉 욕계의 탐에 의해 수증(隨增)되거나 욕탐을 수증(隨增)시키는 온갖 법들을 뜻한다. 따라서 무루법은 욕계의 탐은 물론이요, 색계 · 무색계의 탐에 그 어느 것에 의해서도 수증(隨增)되거나 이것들을 수증(隨增)시키지 않으며 오히려 이것들을 단멸시키므로, 3계 가운데 그 어디에도 종속되지 않기 때문에 불계(不繫)이다. 즉, 무루법은 비록 3계에서 일어날지라도 욕계계(欲界繫) · 색계계(色界繫) 혹은 무색계계(無色界繫)가 아니며 불계(不繫)이다.[34][35][36][37] 천(天)의 뜻 6욕천(六欲天, 산스크리트어: ṣaḍ kāmadeva)에서의 천(天, 산스크리트어: deva)은 자신이 지은 업에 따라 지옥취 · 아귀취 · 방생취 · 인취 · 천취의 5취(五趣) 또는 지옥도 · 아귀도 · 축생도 · 아수라도 · 인간도 · 천상도의 6도(六道) 가운데 가장 상위의 상태인 천취 즉 천상도에 태어나는 유정들을 말하며, 또는 그 유정들이 태어나 거주하는 처소 즉 기세간으로서의 하늘들을 말한다. 또는 이들 유정과 기세간 둘 다를 말한다.[18] 즉, 천취 즉 천상도의 유정들을 천(天)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 천인(天人) · 천중(天衆) · 비천(飛天) · 제바(提婆, 산스크리트어: deva, 데바) 등으로도 부른다.[18][19][20][21] 불교의 우주론에 따르면, 천인(天人)이 거주하는 처소 즉 기세간으로서의 하늘[天]에 대하여, 욕계에 여섯 하늘[天] 즉 6욕천이 있다는 것에 경전과 논서들 거의 대다수에서 의견이 일치한다. 뒤집어 말하자면, 《장아함경》 제18권과 제20권 그리고 《기세경》 제1권처럼, 6욕천 가운데 가장 높은 하늘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외에 천마(天魔) 즉 악마(惡魔)들의 우두머리인 대마왕(大魔王) 파순(波旬, 산스크리트어: Pāpiyas)의 거주처인 마천(魔天, 산스크리트어: Māra-deva)이 별도로 존재한다고 보아 7욕천(七欲天)을 설정하는 경우가 있다. 《장아함경》 제18권과 《기세경》 제1권에 따르면 마천은 마천(摩天) · 마라파순천(魔羅波旬天) 또는 마라파순천(摩羅波旬天)이라고도 하는데, 욕계의 가장 높은 하늘인 타화자재천과 색계의 제1천인 범중천(梵衆天)의 중간에 위치한다. 하지만 대체로 불교 일반에서는 마천이 곧 타화자재천이라고 본다. 즉, 불교 일반에서는 타화자재천을 악마들의 대왕인 대마왕 파순이 사는 곳이라 하여 마천이라고도 부른다.[39][40][41][42][43][44][45] 그리고, 천마(天魔)는 온마(蘊魔) · 번뇌마(煩惱魔) · 사마(死魔) · 천자마(天子魔)의 4마(四魔) 즉 4종의 마군(魔軍) 가운데 천자마(天子魔)의 다른 이름이다.[46][47][48][49][50][51][52][53] 그리고 무색계에 공무변처천(空無邊處天) · 식무변처천(識無邊處天) · 무소유처천(無所有處天) · 비상비비상처천(非想非非想處天)의 4천이 있다는 것에는 초기불교 · 부파불교 · 대승불교의 경전과 논서들 모두에서 의견이 일치한다.[54][55] 하지만, 색계의 경우 초기불교 · 부파불교 · 대승불교의 경전과 논서에 따라 의견이 다른데,[56]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정통파인 비바사사는 16천이 있다고 보며,[57][58] 부파불교의 경량부 등에서는 17천이 있다고 보며,[57][58] 대승불교 등에서는 18천이 있다고 본다.[12] 초기불교의 《장아함경》 등에서는 22천을 설하고 있다.[59][60] 3계와 6욕천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구사론(阿毘達磨俱舍論)》 제8권에 기술된 3계의 구조, 대승불교의 천태종의 논서 《천태사교의(天台四敎儀)》에 기술된 3계의 구조, 그리고 초기불교 경전인 《장아함경(長阿含經)》 제20권에 설해진 3계의 구조에서의 4천왕천(四天王天) · 도리천(忉利天) · 야마천(夜摩天) · 도솔천(兜率天) · 화락천(化樂天) ·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6욕천(六欲天) 또는 여기에 마천(魔天)을 더한 7욕천(七欲天)의 위치는 아래 표와 같다. 공거천·지거천 불교의 우주론의 1수미세계(一須彌世界): 가운데에 수미산(須彌山)이 있으며 수미산 꼭대기에 도리천(忉利天)이 있다. 풍륜 위에 수륜이 있고, 수륜 위에 금륜이 있으며, 금륜 위에 9산8해(九山八海)가 있다. 수미산은 9산 가운데 하나이다. 불교의 우주론을 보여주는 부탄의 19세기 탕카(thangka)로, 가운데에 수미산(須彌山)이 있다. 9산8해(九山八海)가 나타나 있다. 수미산은 9산 가운데 하나이다. 공거천(空居天, 산스크리트어: antarikṣavāsin, antarīkṣā devāḥ, vimāna-vāsin)은 기세간의 측면에서는 공중에 있는 하늘, 즉 공중에 있는 거주처로서의 하늘[天]들을 뜻하고, 이 하늘들에 거주하는 유정, 즉 천인(天人) 즉 천중(天衆)의 측면에서는 공중에 사는 천, 즉 공중에 사는 데바를 뜻한다.[1][61][62][63][64][65][66] 지거천(地居天, 산스크리트어: bhūmi-nivāsin, bhūmy-avacara-deva)은 기세간의 측면에서는 땅에 있는 하늘, 즉 땅에 있는 거주처로서의 하늘[天]들을 뜻하고, 이 하늘들에 거주하는 유정, 즉 천인(天人) 즉 천중(天衆)의 측면에서는 땅에 사는 천, 즉 땅에 사는 데바를 뜻한다.[1][61][62][67][68][69][70] 《구사론》 제11권 등에 따르면, 수미산의 총 높이는 16만 유선나인데 바다의 끝에서 시작할 때 수미산의 높이는 8만 유선나이다. 달리 말하자면, 수미산은 그 둘레에 있는 바다, 즉 8해(八海) 중 수미산을 둘러싸고 있는 바다 속에 잠긴 부분이 8만 유선나이고 바다 위에 드러난 부분의 높이가 8만 유선나이다.[71][72][73][74][75] 총 8만 유선나의 드러난 부분에서, 6욕천 가운데 제1천인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중(天衆)들이 하반부의 4만 유선나에 걸쳐 자리잡고 있으며, 수미산의 중턱 부분 즉 하부에서 4만 유선나 되는 곳에 4천왕의 거처가 있다.[76][77] 그리고 6욕천 가운데 제2천인 도리천(忉利天)이 수미산의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다.[78][79] 그리고 6욕천 가운데 나머지 4천, 즉 야마천(夜摩天) · 도솔천(兜率天) · 화락천(化樂天) ·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도리천 위의 공중에 이 순서대로 위쪽으로 존재한다. 그리고 이들 4천 위에는 색계의 여러 하늘[天]들이 순서대로 존재하며, 또한 색계의 하늘들 위에는 무색계의 하늘들이 순서대로 존재한다.[80][81] 이러한 이유로, 3계의 모든 하늘들 가운데 4천왕천과 도리천의 두 하늘만이 지거천이며, 나머지 모든 하늘들, 즉 욕계의 야마천 · 도솔천 · 화락천 · 타화자재천과 색계 · 무색계의 모든 하늘들은 공거천이다.[1][64][68] 음애의 형식 6욕천의 천중(天衆)은 모두 인간처럼 음욕(婬欲)을 비롯한 갖가지 묘욕(妙欲)의 경계를 떠나지 못한 상태로 이것들을 향수한다. 그리고 범중천(梵衆天) 등의 색계 · 무색계의 천중(天衆)은 대치력에 의해 온갖 욕계의 법[欲法]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났기 때문에 모든 천들 중에서 6욕천만이 묘욕(妙欲)의 경계를 향수한다.[82][83] 6욕천의 천중(天衆)의 음상(婬相), 즉, 음애(婬愛)를 성취하는 방법 또는 모습에 차이가 있는데 이것을 전통적인 용어로 6욕천음상(六欲天婬相)이라 한다.[84][85][86] 《구사론》 제11권에서는 6욕천음상을 다음 인용문처럼 게송으로 축약하여 표현하고 있으며, 또한 이 게송이 의미하는 바를 해설하고 있다. 이 게송에 나타난 바와 같이 6욕천의 음상에는 다섯 가지 유형이 있다.[87][88]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구사론》 제11권과 《순정리론》 제31권, 그리고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의 논서 《유가사지론》 제5권에 따르면, 6욕천의 음상의 다섯 유형은 다음 목록과 같다.[87][88][89][90][91][92] 교(交) 즉 교합: 수미산에 의지하여 살고 있는 천중들, 즉 지거천에 속한 4천왕천(四天王天)과 도리천(忉利天)의 천중들은 인간처럼 형교(形交) 즉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하지만, 그렇지만 풍기(風氣)만을 배설함으로써 뜨거운 번뇌[熱惱]를 바로 제거하기 때문에 인간처럼 다른 어떤 부정(不淨)을 갖지는 않는다. 포(抱) 즉 포옹: 6욕천 가운데 제3천인 야마천(夜摩天)의 천중들은 재포(纔抱) 즉 잠시 포옹함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즉, 남천(男天, 산스크리트어: deva, 데바, 남성 천인(天人),[93] 천남(天男)[94])과 여천(女天, 산스크리트어: devī, 데비, 여성 천인(天人),[95] 천녀(天女)[96])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잠시 서로 껴안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포옹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포옹하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한편, 불교의 우주론에 따르면 여천(女天)은 6욕천에만 있다. 즉, 색계 이상에는 여천이 존재하지 않는다.[95] 집수(執手) 즉 손을 잡음: 6욕천 가운데 제4천인 도솔천(兜率天)의 천중들은 집수(執手) 즉 상대의 손을 잡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야마천의 천중들처럼,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서로 손을 잡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집수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집수하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소(笑) 즉 웃음지음: 6욕천 가운데 제5천인 화락천(化樂天)의 천중들은 상향소(相向笑) 즉 서로를 향해 웃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야마천의 천중들처럼,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서로를 향해 웃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웃음지음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웃음짓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시(視) 즉 바라봄: 6욕천 가운데 제6천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천중들은 상시(相視) 즉 서로 마주 봄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야마천의 천중들처럼,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서로 마주 보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바라봄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마주보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그런데, 《구사론》 제11권과 《순정리론》 제31권에 따르면, 설일체유부의 정통파인 비바사사에서는 위의 6욕천음상의 내용은 뜨거운 번뇌가 해소되는 시간의 차별을 나타내는 비유적인 표현일 뿐이라고 해석한다. 즉, 실제로는 6욕천 모두에서 형교(形交) 즉 인간처럼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가 성취된다고 본다.[87][88][89][90] 《구사론》 제11권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3종욕생 낙생 및 3종낙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욕생(欲生, 산스크리트어: kāmōpapatti, 티베트어: 'dod pa skye ba, 영어: reborn into desire[97][98])이란,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집이문족론》에 제5권에 따르면, 욕계생(欲界生) 즉 욕계에 태어나는 것 또는 욕계에서 사는 것을 말한다. 즉, 욕계의 삶을 말한다.[99][100] 보다 엄밀히 말하자면, 욕생은 욕진(欲塵: 5욕, 6욕과 5진[101][102][103])의 경계를 수용하기 위하여 태어나는 것,[104][105] 혹은 묘욕(妙欲)의 경계를 수용하는데 자재한 욕계의 인(人) · 천(天)을 말한다.[106][107][108][109]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인 《집이문족론》 제8권과 《구사론》 제8권,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의 논서인 《유가사지론》 제5권 등에 따르면, 욕생은 3가지로 분류되며, 이것을 전통적인 용어로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 ·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 ·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의 3욕생(三欲生) 또는 3종욕생(三種欲生)이라 한다. 또는 순서대로 제1욕생(第一欲生) · 제2욕생(第二欲生) · 제3욕생(第三欲生)이라고도 한다.[104][105][110][111] 제1욕생(第一欲生)인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은 인간도와 6욕천 중 아래의 4천인 4천왕천(四天王天) · 도리천(忉利天) · 야마천(夜摩天) · 도솔천(兜率天)의 유정들을 말한다. 이 유정들은 자신 앞에 현전하는 온갖 묘욕경(妙欲境) 즉 욕진(欲塵) 즉 욕경(欲境)을 즐거이 향수(享受)하면서 이들 경계로 자유자재로 전전하기 때문에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이라 한다.[104][105][106][107][110] 제2욕생(第二欲生)인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은 6욕천 중 제5천인 화락천(化樂天)의 유정들을 말한다. 이 유정들은 '자신 스스로가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自化 또는 自變]' 온갖 묘욕경(妙欲境) 즉 욕진(欲塵) 즉 욕경(欲境)을 즐거이 향수(享受)하면서 이들 경계로 자유자재로 전전하기 때문에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이라 한다.[104][105][106][107][110] 자신 스스로가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 온갖 묘욕경이란, 예를 들어, 갖가지로 남녀 등의 일을 변화로 만들어서 스스로가 재미있게 즐기는 것을 말하는데, 천녀(天女)가 천남(天男)들을 변화로 만들어서 유흥을 즐기고, 천남이 천녀들을 변화로 만들어서 유흥을 즐기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99][100] 제3욕생(第三欲生)인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은 6욕천 중 제5천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유정들을 말한다. 이 유정들은 '다른 유정이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他化]' 온갖 묘욕경(妙欲境) 즉 욕진(欲塵) 즉 욕경(欲境)을 즐거이 향수(享受)하면서 이들 경계로 자유자재로 전전하기 때문에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이라 한다.[104][105][106][107][110] 다른 유정이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 온갖 묘욕경이란, 예를 들어, 높은 지위의 천중이 낮은 지위의 천중으로 하여금 갖가지 색(色) · 성(聲) · 향(香) · 미(味) · 촉(觸)의 묘욕경을 변화로 만들게 한 후 높은 지위의 천중이 그것들을 자유로이 즐기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99][100] 4생 분별 불교의 우주론에 따르면, 3계 · 6도의 모든 유정은 태어나는 형태에 따라 그 유형을 난생(卵生) · 태생(胎生) · 습생(濕生) · 화생(化生)의 4생(四生)으로 구분할 수 있다.[112][113][114]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6욕천의 천중들은 화생으로 태어나는데,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의 무릎 위[膝上]에서 홀연히 화생(化生)한다.[115][116] 한편, 《구사론》 제8권 등에 따르면, 3계 · 6도 가운데, 나락가 즉 '지옥에 태어나는 모든 유정', 천(天) 즉 '온갖 하늘에 모든 유정', 중유(中有)에 태어나는 모든 유정, 그리고 겁초(劫初)에 태어나는 인간 · 축생 · 아귀를 비롯한 일부의 인간 · 축생 · 아귀들이 화생한다.[119][120][121] 즉, "감관을 모두 갖추어 결함이 없으면서 수족이나 마디마디[支分]가 단박에 생겨나니, 없는 듯하다가 홀연히 존재한다."[122][ 6욕천 4천왕천 이 부분의 본문은 4천왕천, 지국천왕, 증장천왕, 광목천왕, 다문천왕 및 8부신장입니다. 4천왕천(四天王天, 산스크리트어: cātur-mahārāja-kāyikā devāḥ)은 의역하여 4왕천(四王天) · 4대왕중천(四大王衆天) · 4대천왕중천(四大天王衆天) 또는 대왕천(大王天)이라고도 한다.[3][124][125][126][127][128] 6욕천 가운데 제1천인 4천왕천(四天王天)은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대주를 포함한 9산8해(九山八海)를 비추는 해와 달과, 9산 중 수미산과 철위산을 제외한 7금산(七金山)과, 수미산의 하반부 4만 유선나의 지표면에 걸쳐 존재하는 지거천으로, 6욕천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의 하늘이다.[76][77] 거주하는 유정들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4천왕천은 4천왕, 즉 동쪽의 지국천왕(持國天王) · 남쪽의 증장천왕(增長天王) · 서쪽의 광목천왕(廣目天王) · 북쪽 다문천왕(多聞天王)과 이들이 이끄는 천중들이 거주하는 하늘이며, 이러한 이유로 이 하늘을 4천왕천이라고 부른다.[82][83] 이 천중들은 4천왕의 지도하에 국토와 불법(佛法)과 불법에 귀의한 유정들을 수호하는 일을 담당한다.[124][125][126] 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수미산의 하반부 4만 유선나는 4층으로 나뉘는데 각각의 층은 높이는 동일하다. 즉, 각각의 높이가 1만 유선나이다. 각 층에는 수미산 옆으로 돌출되어 나온 땅이 있는데 아래의 제1층급부터 제4층급까지 돌출되어 나온 땅의 너비는 각각은 1만 6천 · 8천 · 4천 · 2천 유선나이다. 이 4층 중 맨 아래의 제1층급에는 견수(堅手)라 불리는 약차(藥叉, 산스크리트어: yakṣa, 야차(夜叉))들이, 제2층급에는 지만(持鬘)이라 불리는 약차들이, 제3층급에는 항교(恒憍)라 불리는 약차들이 거주하는데 이들은 모두 4천왕천에 소속된 천중들이다. 제4층급은 지국천(持國天) · 증장천(增長天) · 광목천(廣目天) · 다문천(多聞天)의 네 하늘의 천중들과 이 모든 4천왕천의 천중들을 이끄는 4천왕이 거주하는 하늘이다.[76][77] 《장아함경》 제12권 〈19. 대회경(大會經)〉에서는 4천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129][ 요약하여 다시 말하자면, 4천왕천의 천중이란 해와 달에 거주하는 천중들 즉 일천(日天)과 월천(月天), 9산 중 맨 바깥의 철위산과 맨 안쪽의 수미산을 제외한 일곱 산 즉 7금산(七金山)의 천중들, 수미산의 하반부 4층급에 존재하는 천중들, 그리고 이 모든 천중들을 이끄는 4천왕을 말한다. 그리고 4천왕이 거주하는 궁전은 수미산의 중턱, 즉 아래로부터 4만 유선나 되는 곳에 위치한다.[76][77]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4천왕천의 가장 높은 곳 즉 4천왕의 궁전이 있는 제4층급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2만의 2승' 유선나 즉 4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4천왕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2천 도리천(忉利天) 즉 33천(三十三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4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중들은 인간처럼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형교에 해당한다. 하지만, 그렇지만 풍기(風氣)만을 배설함으로써 뜨거운 번뇌[熱惱]를 바로 제거하기 때문에 인간처럼 다른 어떤 부정(不淨)을 갖지는 않는다.[87][88]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을 비롯한 모든 하늘의 천중들은 천남과 천녀의 무릎 위에서 홀연히 화생(化生)하는데, 4천왕천의 갓 태어난[初生] 천중들의 신체의 크기는 남섬부주의 인간들 가운데 다섯 살 정도의 아이와 같다. 그리고 태어난 후 빠르게 성인의 크기로 자란다.[133][134]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을 비롯한 모든 하늘의 천중들은 모두 성언(聖言: 바라문의 말)으로 말한다. 즉, 모든 천중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중인도의 언어와 같다.[135][136][137][138][139] 《구사론》 제11권과 《유가사지론》 제5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은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 ·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 ·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의 3종욕생과 이생희락(離生喜樂) · 정생희락(定生喜樂) · 이희락(離喜樂)의 3종낙생 가운데, 현수욕진생에 해당한다.[106][107][140][141] 《구사론》 제11권에 나타난 비바사사의 견해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天)이 4천왕천 보다 높은 처소 즉 하늘을 볼 수 없다. 그리고 이것은 다른 모든 하늘의 천(天)의 경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인과에 따라 특정한 처소 즉 하늘에 태어나기 때문에, 즉 하지(下地)의 염오를 떠나 상지(上地)에 태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인과가 다르므로 하지의 눈[眼]으로는 상지의 색(色)을 볼 수 없다. 하지만, 하지의 눈[眼]으로 상지의 색(色)을 볼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다음의 3가지 중 어느 하나에 의해서이다.[142][143] 선정 수행을 통해 스스로 신통력을 획득하여 상위의 하늘로 상승한 경우 신통력을 가진 다른 유정의 인도를 받아 상위의 하늘로 상승한 경우 상천(上天) 즉 상위의 하늘의 천(天)의 인도를 받아 상위의 하늘로 상승한 경우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天)이 하지(下地) 즉 욕계의 남섬부주 등으로 하강할 경우 4천왕천에서의 자신의 몸으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해당 하지의 몸으로 변화하여 내려온다. 그리고 이것은 다른 모든 하늘의 천(天)의 경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즉, 하지(下地) 즉 하위의 하늘이나 욕계의 인간세계 등으로 내려올 때 해당 하지의 몸으로 변화하여 내려온다. 이러한 이유로, 하지의 유정이 하강한 상지의 유정의 색(色)을 볼 수 있다.[142][143] 도리천 도리천(忉利天, 산스크리트어: Trāyastriṃśa)은 음역하여 다라야등릉사(多羅夜登陵舍) 또는 달리야달리사(怛唎耶怛唎奢)라고도 하며, 의역하여 33천(三十三天)이라고도 한다.[144][145][146][147][148][149][150][151] 6욕천 가운데 제2천인 도리천(忉利天) 또는 33천(三十三天)은 33가지 부류의 천들이 거주하는 하늘이다.[82][83] 도리천은 수미산의 꼭대기에 위치하는 지거천으로,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수미산의 정상부의 넓이, 즉 도리천의 넓이에 대해서는 두 가지 견해가 있는데, 하나는 수미산의 밑면과 그 넓이가 동일하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밑면의 16분의 1이라는 것이다. 즉, 수미산의 밑면과 정상부는 모두 정사각형의 형태인데, 수미산의 밑면의 각각의 변의 길이는 8만 유선나이다. 수미산의 정상부의 각각의 변의 길이에 대해서는 밑변과 동일한 8만 유선나라는 설과 밑변의 4분의 1인 2만 유선나라는 설이 있다.[78][79][152] 수미산의 정상부의 4방의 각각에는 8개의 천성(天城)이 있으며 중앙에는 제석천(帝釋天)이 거주하는 궁전인 선견성(善見城)이 있다. 선견성은 희견성(喜見城)이라고도 한다. 이렇게 하여 도리천에는 33가지 처소가 있고 이 때문에 도리천은 33천(三十三天)이라고도 불린다.[144][145]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도리천(忉利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3승' 유선나 즉 8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도리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3천 야마천(夜摩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8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도리천(忉利天)의 천중들은 인간처럼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형교에 해당한다. 하지만, 그렇지만 풍기(風氣)만을 배설함으로써 뜨거운 번뇌[熱惱]를 바로 제거하기 때문에 인간처럼 다른 어떤 부정(不淨)을 갖지는 않는다.[87][88] 야마천 야마천(夜摩天, 산스크리트어: Yāmādevāḥ)은 음역하여 수야마천(須夜摩天) · 염마천(焰摩天) · 염천(焰天) 또는 제3염천(第三焰天)이라고도 하며, 의역하여 선시천(善時天) 또는 시분천(時分天)이라고도 한다.[153][154][155][156][157] 6욕천 가운데 제3천인 야마천(夜摩天)은 시시때때로 대부분 쾌락과 상응하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야마천(夜摩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4승' 유선나 즉 16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야마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4천 도솔천(兜率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16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야마천(夜摩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잠시 서로 포옹함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재포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 껴안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도솔천 도솔천(兜率天, 산스크리트어: Tuṣita)은 음역하여 도사다천(睹史多天) · 도사다천(都史多天) · 도사다천(兜駛多天) · 도사타천(兜師陀天) · 도솔다천(兜率多天) · 도솔천(都率天) · 도솔타천(兜率陀天) · 도술천(兜術天)이라고도 한다. 의역하여 묘족천(妙足天) · 지족천(知足天) · 희락천(喜樂天) 또는 희족천(喜足天)이라고도 한다.[158][159][160][161][162] 6욕천 가운데 제4천인 도솔천(兜率天)은 대개 자신이 향수(享受)하는 것에 대해 희족심(喜足心: 기쁘게 만족하는 마음)을 내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도솔천(兜率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5승' 유선나 즉 32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도솔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5천 화락천(化樂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32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야마천(夜摩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서로 손을 잡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집수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의 손을 잡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화락천 화락천(化樂天, 산스크리트어: Nirmāṇaratideva, Sunirmāarati)은 음역하여 니마라천(尼摩羅天) · 수밀타천(須密陀天) · 수열밀타천(須涅密陀天) 또는 유나라니천(維那羅泥天)이라고도 한다. 의역하여 낙무만천(樂無慢天) · 낙변화천(樂變化天) · 무공고천(無貢高天) · 불교락천(不憍樂天) · 화자락천(化自樂天) 또는 화자재천(化自在天)이라고도 한다.[163][164][165][166] 6욕천 가운데 제5천인 화락천(化樂天)은 즐거이 자주 묘욕경[欲境]을 변화시키며, 그렇게 변화시킨 묘욕경을 가지고 즐거움을 향수하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화락천(化樂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6승' 유선나 즉 64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화락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6천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64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화락천(化樂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서로를 향해 웃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상향소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를 향해 웃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타화자재천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산스크리트어: Para-nirmita-vaśa-vartino devāḥ)은 음역하여 바라니밀(波羅尼蜜) · 바라니밀화야월치(波羅尼蜜和耶越致) · 바라유마바사(波羅維摩婆奢) 또는 사사발리(娑舍跋提)라고도 한다. 의역하여 타화락천(他化樂天) · 타화자전천(他化自轉天) 또는 화응성천(化應聲天)이라고도 한다. 줄여서 자재천(自在天) · 타화천(他化天) 또는 화타천(化他天)이라고도 한다. 욕계의 여섯 번째 하늘이라는 뜻에서 제6천(第六天)이라고도 한다.[167][168][169][170] 6욕천 가운데 제6천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다른 유정이 변화시킨 묘욕경[欲境]을 자유자재하게 자신의 즐거움으로 향수하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7승' 유선나 즉 128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타화자재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색계의 제1천 범중천(梵衆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128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서로 마주 봄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상시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 마주 보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등활지옥

등활지옥(等活地獄, 산스크리트어: Sañjīva 산지바)은 남섬부주 아래 1천 유순이 되는 깊이에 있다는 지옥이다. 산 목숨을 죽이는 죄인이 이 지옥에 떨어지는데, 살생한 횟수를 상, 중, 하로 나뉘어 그에 따른 괴로움을 받게 된다. 똥오줌에 빠진 자는 냄새 때문에 괴로워하며, 그 속에 우글거리는 벌레가 온 몸을 파먹는다. 또한 이 지옥에 나는 중생은 서로 할퀴고 찢으며 옥졸들도 쇠몽둥이를 가지고 죄인을 때려 부수고 칼로 살을 찢는 형벌을 내린다고 한다. 또한 칼날로 이루어진 무성한 숲을 지나면서 온 몸의 살점이 파헤쳐지고 베어지게 된다. 죄인이 죽게 되면 금방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다시 살아나게 되어 같은 형벌을 거듭 받게 되며, 또는 옥졸들이 쇠 갈퀴로 땅을 두드리거나 공중에서 살아나라 외치게 되면 죽었던 죄인이 다시 살아나게 되어 형벌을 거듭 받게 된다고 한다.


흑승지옥

흑승지옥(黑繩地獄, 산스크리트어: Kālasūtra 칼라수트라)은 사람을 죽이고 도둑질하고 사악한 의견을 설법하거나 자살하는 사람을 돌보지 않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라고 하며, 죄인이 이 지옥에 들면 타오르는 불꽃속에서 온몸을 뜨거운 검은 쇠줄로 얽어매고 뜨겁게 달구어진 도끼, 톱, 칼 등으로 몸을 베고 끊어내는 형벌을 받게 되고 험한 언덕에서 날카로운 칼날이 풀처럼 무성히 솟아있는 뜨거운 땅으로 떨어져 온몸이 갈기갈기 찢어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들은 수명이 1천 세이며, 그 1주야는 '도리천'의 1천 세나 되고, 도리천의 1주야는 인간의 100년이 된다고 한다.


중합지옥

중합지옥(衆合地獄, 산스크리트어: Saṃghāta 삼가타)은 살인, 도둑질, 사악한 음행을 한 죄인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죄인을 모아 두 대철위산(大鐵圍山) 사이에 끼워 넣어서는 두 산이 합쳐지도록 하여 눌리어 죽게 하며, 또 큰 쇠구유 속에 넣어 눌러 짜는 고통을 받는 지옥이라 한다. 또한 철구에는 구리가 녹은 물이 벌겋게 흐르는 강이 있는데 이곳을 한량없이 떠돌아 다녀야 한다고 한다.


규환지옥

규환지옥(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Raurava 라우라바)은 누갈(樓葛)이라 음역하고 '제곡(啼哭), 호규(號叫)'라 번역한다. 살생, 도둑질, 음행, 술 먹는 죄를 범한 이가 들어가는 지옥이라 하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물이 끓는 가마 속에 들어가기도 하고, 옥졸이 철퇴로 입을 찢기운 다음, 펄펄 끓어 불타는 구리물(銅汁)을 마시고 불에 뻘겋게 달군 쇳덩어리를 먹여 오장육부를 태워버린다고 한다.


대규환지옥

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Mahāraurava 마하라우라바)은 규환지옥에 떨어지는 중생과 같은 죄를 지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위 규환지옥과 같은 형벌을 받게 되는데 주로 살인(殺人), 도둑질(竊盜), 음행(淫行), 과음(過飮), 악행만족(惡行滿足), 망어만족(妄語滿足)을 범한 이가 오게되는 지옥으로 죄인의 혀를 길게 잡아 빼어 입으로 다시 집어 넣을 수 없도록 한 다음에 그 혓바닥에다가 펄펄 끓는 구리 쇳물을 붓거나 철퇴로 짓이기고 가루를 낸다. 그 고통스럽기가 10배가 된다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8천 세인데, 인간의 8백 세가 '화락천(化樂天)'의 1일 1야(夜)와 같고, '화락천'의 8천 세가 이 지옥의 1일 1야와 같다고 한다.


초열지옥

초열지옥(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Tapana 타파나)은 '살생, 투도(偸盜), 사음(邪淫), 음주, 망어(妄語)'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맹렬하게 불타는 쇠성(鐵城), 쇠집(鐵室), 쇠다락(鐵樓)속에 들어가 가죽과 살이 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하고 또한 뜨거운 철판 위에 눞이고 벌겋게 달구어진 철봉으로 치며, 큰 석쇠 위에 올려 놓고 뜨거운 불로 지지며 또 큰 쇠꼬챙이로 아래로부터 몸을 꿰어 굽는 등의 형벌을 거듭 받는다고 한다.


대초열지옥

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Pratāpana 프라타파나)은 살생, 도둑질, 음행, 거짓말, 음주, 사견으로 남을 속인 거듭해 쌓고 착한 사람을 더럽힌 자 등의 죄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그 가운데에 있는 큰 불구덩이가 있어 불길이 맹렬하게 타오르고 있는데, 그 양쪽에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커다란 화산이 있다. 옥졸이 죄인을 잡아다 쇠꼬챙이에 꿰어 불구덩이의 사나운 불길 속으로 넣어 집어 넣으면, 죄인의 몸이 익어 터지고 용암이 흘러 들어 온몸이 불타서 재가 되어 없어지는 고통이 극심하나 그 죄가 다 소멸되기까지는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한다 하고, 그 지옥을 면하더라도 다시 16 소지옥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1만 6천 세, 인간의 1천 6백 세가 '타화천(他化天)'의 1주야가 되고, 타화천의 1만 6천 세가 이 지옥의 1주야가 된다고 한다.


아비지옥

아비지옥(阿鼻地獄, 산스크리트어: Avīci 아비치)는 남섬부주 아래 2만 유순인 깊이에 있는 지옥인데, 괴로움 받는 일이 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이 없다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여졌으며 무간지옥(無間地獄), 아비지옥(阿鼻地獄)이라고도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에게는 필파라침(必波羅鍼)이라는 악풍(惡風)이 있는데 온몸을 건조시키고 피를 말려 버린다. 또 옥졸이 몸을 붙잡고 가죽을 벗기며, 그 벗겨낸 가죽으로 죄인의 몸을 묶어 불 수레에 싣고 훨훨 타는 불구덩이 가운데에 던져 넣어 몸을 태우고, 야차(夜叉)들이 큰 쇠 창을 달구어 죄인의 몸을 꿰거나 입, 코, 배 등을 꿰어 공중에 던진다고 한다. 또는 쇠매(鐵鷹)가 죄인의 눈을 파 먹게 하는 등의 여러 가지 형벌을 받는다고 하며, '흑승, 등활지옥'이나 마찬가지로 16 별처(別處)가 있다고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는 다음과 같다.


5역죄(五逆罪)의 하나를 범한 자.

인과(因果)를 무시하는 자.

절이나 사찰의 탑을 부수는 자.

성중(聖衆)을 비방하는자.

시주받은 물건을 사적인 용도로 낭비하는 자.

아라한(불교의 성자)을 살해하는 자.

비구니를 강간한 자.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흑승지옥중합지옥규환지옥대규환지옥초열지옥대초열지옥아비지옥가로채고빼앗고Ruin당하게하는술수도구알고리즘인과(因果)를 무시하는 자5역죄(五逆罪)의 하나를 범한 자



지옥중 가장 무서운 지옥은 흑승지옥, 아비지옥, 규환지옥, 대규환지옥이다.


흑승지옥 : 다른 사람이 한 일을 자기가 한 일로 뒤바꾸고 이익을 얻는 지옥

- 안드로메다은하계, 라이라(인텍후신, 수달계통으로 위전생), 인텍(라이라전신), 베가(말데크생성), 제2차은하대전계(말데크안드로메다생성), 아플레이아데스계(안드로메다인텍생성)가 모두 해당 흑승지옥의 원조는 안드로메다은하계이다.

- 대표적인 예는 라마제국이다.(라마승, 라마불교, 라마인, 프레야데테스계파이며 안드로메다은하계 곤충족에 속하다 칼리, 시바, 브라마) - 영혼강탈 아스트랄스나치, 부정정사 등의 무서운 심령탈취술과 영혼강등술수, 영등급탈취술수도구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응용한 곳은 라마제국이다. 이를 배후에서 지원한 놈들이 안드로메다은하계이며, 인텍(라이라전신)이다. 고승대덕들 오랜기간의 수양명상과 선업공덕의 결과를 가로채고 빼앗으며(악업죄업흉업의 결과일수도 있다), 이를 독사 뱀 이무기로 위변형시키고 영등급을 강등시키고 영혼탈취하며 공덕과 업적을 가로채는 술수(라마제국 영등급탈취술, 영혼강등술수)는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 개발하여 지원한 것이다. 이는 지나서미나라의 물음표에 대한 답으로서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에 대한 해답이다. 대덕고승들의 과거업보탓일수도 있고, 아니면 안드로메다 디아블로 놈들의 악행일수도 있다. 어느 것이 답일까?

뱀으로 위변형함은, 그들 자신의 원본심, 원본래로의 회귀 복귀를 의미할수도 있다. 대덕고승입장에서는 오랜기간의 공력을 빼앗긴 것이고, 그들 자신의 오래전 원본래로서는 업보의 결과를 받는 것일수도 있다. 이와같이 한가지 사안에 대해서 일률하여 말할수 없지만 안드로메다은하계에서 자행하는 짓은 과연 어디를 기준으로 하는 것일까에 대한 물음표가 남을 것이다.

- 대표 : 이건희,이재용외 아플레이아데스12군장, 아플레이아데스 17수장놈들

아비지옥 : 다른 사람이 가진 좋은 점, 좋은 것들을 시기질투하여 악의적의적대증오선망으로서 대하는 지옥

- 안드로메다은하계, 라이라, 인텍, 베가, 제2차은하대전계, 아플레이아데스계가 모두 해당

- 아비지옥의 원조는 아플레이아데스 계이다.

- 대표 : 이건희, 이재용외 아플레이아데스12군장, 아플레이아데스 17수장놈들

규환지옥 : 다른 사람이 가진 좋은 점, 좋은 것들을 선망하여 무조건 빼앗고 자기 것으로 만들거나 좋은 점, 좋은 것들을 무력화시키고 쓰지 못하게 만드는 지옥.

- 안드로메다은하계, 라이라, 인텍, 베가, 제2차은하대전계, 아플레이아데스계가 모두 해당

- 규환 지옥의 원조는 안드로메다은하계 인텍계열과 아플레이아데스 계이다.

안드로메다은하계 계열군 전체가 극단지옥계이며, 반우주계이다.

- 대표 : 이건희, 이재용외 아플레이아데스12군장, 아플레이아데스 17수장놈들


초열지옥 : 정욕, 음욕, 색욕에 불타는 지옥이다.

대표 : 마거릿힐다대처, 엘리자베스2세, 칼리,헤라(그렉헤라), 위라(중국헤라)  - 이건희,이재용 및 reptilelology

대초열지옥 : 부정정사, 부정사음, 부정섹스, 부정정교, 부정결혼, 부정통혼, 부정혼인과 같은 사음욕에 불타는 지옥이다. 대초열지옥의 목적은, 다른 사람의 영혼을 빼앗는 것에 있다. 그 사람이 가진 최고정수를 송두리째 빼앗으려는 의도로서 자행하는 섹스 사음 성교 교접 교합 정사 정교를 의미한다. 이 부정정사를 자행한 놈들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으며 무조건 반드시 영혼사형에 처하고 완전히 영혼백 의식자체를 소멸시키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민타카 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제출처리

부정정사 술수는 인텍주신놈이 개발지시하고, 라마제국 칼리가 이에 응하여 개발한 술수이며 이후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에게 넘겨져서 실행된 술수도구알고리즘이다.

대표 : 인텍주신계열, 아플레이아데스17수장놈들, 마거릿힐다대처, 엘리자베스2세, 아플레이아데스 영국지도부놈들 bis수장놈들, 거짓아틀란티스(영구파문) 플레이아데스 거짓아틀란티스수장놈 앝라스 놈도 포함, 칼리, 아칼리, 유가칼리, 제우스놈, 헤라



이 블로그 서술기재된 내용들은, 원원본래적원본래적본래적원래적현재적박종권이가 고대사.지구역사,우주역사등에 대한 아마추어연구가로서 적고 기재한 글로서 우리가 이 사안에 대해서 나서서 해결하겠다거나 뭘 어떻게 하겠다는 의도가 아니며, 관련된 상위상급상천등의 연합원로원에 제출용도로 이용사용처리하다. 이를 확인처리하다

자기보다 상위등급자의 일에 대해서 왈가왈부하거나, 상위등급자의 일거수일투족과 언행을 기록한후, 후일 argue하거나 임의대행 임의대리 임의차용 임의임대 임의임차 임의무단공유하여 자기의 일에 쓰고 이익을 얻거나 명예 이익 칭찬을 얻는 자들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하는 일에 대해서 자기가 가르쳐주었다고 주장하고 임의표식하거나,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한 말에 대해서 자기가 한 말이라고 임의기록기재하거나,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가져야 할 당연지사의 것들에 대해서 가로채고 빼앗는 자들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자기보다 상위등급자가 하는 일을 무단공개하고 모든 사람들 혹은 많은 사람들 혹은 자기편 사람들 혹은 자기아종들 혹은 자기로서의 다른 사람들로서 무단으로 들여다보게 하며 하는 일 하고있는 일을 하나하나 세세히 들여다보고 일하는 술수 수법 수단 도구 일하는 솜씨 일하는 순서등 가장 제일 중요한 핵심정수들을 모두가 알게 만들어놓는 놈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또한 그렇게 하면서 자기가 인류를 위해서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기여공헌하고 있다며, 좋은 것은 나눠먹어야 한다고 태연자약하게 주장하고, 다만 자기것은 절대로 주거나 공유하지 못하게 만드는 교활사특간교한 이기심을 소유한 놈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공유의 원칙을 주장하지만, 자기들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일을 하지 않으며 고민하거나 고생하지 않으며 매일같이 처먹고 똥만 질러대고 자기들이 아닌 자들이 고심하여 만든 것들로서 즐기고 누리고 향유하고 재벌15세로서 스스로서는 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처먹고 똥만 처바르면서도, 자기들 세계의 96%이상을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들 다른 문명들 다른 조직체들 다른 집단것을 강도질 도둑질 도적질 강탈 무단공유 무단차용 무단 임대무단 임차 무단임대차하여 만들어 놓은후, 그 세계나 사회를 무조건 공유하는 것을 원칙과 규율로 만들어놓고 운영하면서, 이를 미끼로 하여, 우리는 항상 반드시 언제나 좋은 것 제일 좋은 것들도 공유한다고 주장하며, 다른 사람들 것, 다른 문명체들 것, 다른 조직체들것, 다른 집단것을 마구잡이로 무단공유 무단점거 무단차용 무단임대 무단임차 무단 강탈하여 쓰는 것에 대하여 정당성과 명분을 부여하는 간활한 사특한 간교한 교특한 교활한 도적의 무리들(특히 플레이아데스 도적놈들, 아플레이아데스 식인강도놈들)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무조건 부정정사에 버금가는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이를 상은하계연합원로원에 제청하다. 


박종권이의 실제나이는 서기2024년2월기준 54세인 것으로서 그림정보망이 알려주다.

여기 나이로는 61세이며, 실제나이로는 54세로 처리하다.


상은하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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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욕천(六欲天, 산스크리트어: ṣaḍ kāmadeva)은 욕계6천(欲界六天) · 욕계천(欲界天) 또는 욕천(欲天)이라고도 하며, 줄임말로 6욕(六欲) 또는 6천(六天)이라고도 한다.

6욕천(六欲天)은 욕계(欲界) · 색계(色界) · 무색계(無色界)의 3계 가운데 욕계에 속한 여섯 하늘[天]을 뜻하는데, '욕천(欲天)'은 이 여섯 하늘의 유정들은 모두 욕(欲, 산스크리트어: kāma)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1]

욕(欲)의 뜻

<nowiki /> 불교 용어 목록/온 § 욕, 탐, 3계탐, 욕탐, 색탐 및 무색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구사론》 제8권에 따르면, 욕계(欲界, 산스크리트어: kāma-dhātu)와 6욕천(六欲天, 산스크리트어: ṣaḍ kāmadeva)에서의 욕(欲, 산스크리트어: kāma)은 간략히 말하면, 즉, 욕계에서의 욕구와 쾌락 중 가장 지속적이고 강렬한 것을 들어 말하자면, 단식음소인탐(段食婬所引貪) 즉 '단식(段食)과 음욕(淫慾)에 의해 인기된 탐(貪)'을 말한다. 여기서 단식(段食)은 단식(段食) · 촉식(觸食) · 사식(思食) · 식식(識食)의 4식(四食) 가운데 하나로 밥 · 국수 · 나물 · 기름 · 장 따위와 같이 형체가 있는 음식을 말한다.[25] 음욕[婬]은 성욕(性慾) 즉 남녀 간의 정욕(情慾)을 말한다. 즉, 욕(欲)은 간략히 말하면 식욕과 성욕을 말한다. 즉, 카마(kāma) 즉 욕계의 욕(欲)이란, 간략히 말해, 식욕과 성욕이라고 할 수 있다. 식욕은 생존의 욕구와 긴밀히 관련된 것이고 성욕은 종족 보존의 욕구 즉 번식욕과 긴밀히 관련된 것이다. 그리고 쾌락이라는 관점에서는 식도락과 성적 쾌락이 욕계의 쾌락 중 가장 지배적인 쾌락이며, 또한 욕계에 속박된 중생(인간과 동물 등)이 가장 널리 추구하고 탐닉하는 쾌락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보다 엄밀히 말하자면, 카마(kāma) 즉 욕계의 욕(欲)은 욕탐(欲貪), 즉 욕계의 탐, 즉 욕계의 온갖 처소에서 아직 탐을 떠나지 못한 자의 탐을 말한다.[26][27] 즉, 색욕(色欲) · 성욕(聲欲) · 향욕(香欲) · 미욕(味欲) · 촉욕(觸欲)의 5욕(五欲)을 떠나지 못한 즉 극복하지 못한 유정의 5욕을 말한다.[28][29]

6욕천(六欲天)이라는 명칭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6욕천 즉 '욕계(欲界)에 속한 여섯 하늘[天]'이라고 할 때, 《구사론》 제8권에 따르면, 욕계라는 명칭에는 3가지 뜻이 있다.

첫째, 욕계(欲界)는 욕소속계(欲所屬界) 즉 '욕(欲)이 소속된 세계'를 뜻한다. 즉, 욕(欲) 즉 '단식(段食)과 음욕(淫慾)에 의해 인기된 탐(貪)'을 본질적 성질[自相]로 갖는 세계[界]를 뜻한다. 달리 말하면, 욕계는 욕(欲)이 소속된 세계[欲所屬界]의 줄임말이다.[30][31]

둘째, 욕계(欲界)는 욕지계(欲之界) 즉 '욕(欲)의 세계'를 뜻한다. 즉, 욕계라고 불리는 세계가 능히 유정의 온갖 욕(欲) 즉 '단식(段食)과 음욕(淫慾)에 의해 인기된 탐(貪)'을 임지(任持: 맡아서 유지 · 보전함)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32][33]

셋째, 욕계(欲界)는 욕계계(欲界繫) 즉 '욕계에 종속되는 법'를 뜻한다. 즉, 욕탐 즉 욕계의 탐에 의해 수증(隨增)되거나 욕탐을 수증(隨增)시키는 온갖 법들을 뜻한다. 따라서 무루법은 욕계의 탐은 물론이요, 색계 · 무색계의 탐에 그 어느 것에 의해서도 수증(隨增)되거나 이것들을 수증(隨增)시키지 않으며 오히려 이것들을 단멸시키므로, 3계 가운데 그 어디에도 종속되지 않기 때문에 불계(不繫)이다. 즉, 무루법은 비록 3계에서 일어날지라도 욕계계(欲界繫) · 색계계(色界繫) 혹은 무색계계(無色界繫)가 아니며 불계(不繫)이다.[34][35][36][37]

천(天)의 뜻

6욕천(六欲天, 산스크리트어: ṣaḍ kāmadeva)에서의 천(天, 산스크리트어: deva)은 자신이 지은 업에 따라 지옥취 · 아귀취 · 방생취 · 인취 · 천취의 5취(五趣) 또는 지옥도 · 아귀도 · 축생도 · 아수라도 · 인간도 · 천상도의 6도(六道) 가운데 가장 상위의 상태인 천취 즉 천상도에 태어나는 유정들을 말하며, 또는 그 유정들이 태어나 거주하는 처소 즉 기세간으로서의 하늘들을 말한다. 또는 이들 유정과 기세간 둘 다를 말한다.[18]

즉, 천취 즉 천상도의 유정들을 천(天)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 천인(天人) · 천중(天衆) · 비천(飛天) · 제바(提婆, 산스크리트어: deva, 데바) 등으로도 부른다.[18][19][20][21]

불교의 우주론에 따르면, 천인(天人)이 거주하는 처소 즉 기세간으로서의 하늘[天]에 대하여, 욕계에 여섯 하늘[天] 즉 6욕천이 있다는 것에 경전과 논서들 거의 대다수에서 의견이 일치한다. 뒤집어 말하자면, 《장아함경》 제18권과 제20권 그리고 《기세경》 제1권처럼, 6욕천 가운데 가장 높은 하늘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외에 천마(天魔) 즉 악마(惡魔)들의 우두머리인 대마왕(大魔王) 파순(波旬, 산스크리트어: Pāpiyas)의 거주처인 마천(魔天, 산스크리트어: Māra-deva)이 별도로 존재한다고 보아 7욕천(七欲天)을 설정하는 경우가 있다. 《장아함경》 제18권과 《기세경》 제1권에 따르면 마천은 마천(摩天) · 마라파순천(魔羅波旬天) 또는 마라파순천(摩羅波旬天)이라고도 하는데, 욕계의 가장 높은 하늘인 타화자재천과 색계의 제1천인 범중천(梵衆天)의 중간에 위치한다.

하지만 대체로 불교 일반에서는 마천이 곧 타화자재천이라고 본다. 즉, 불교 일반에서는 타화자재천을 악마들의 대왕인 대마왕 파순이 사는 곳이라 하여 마천이라고도 부른다.[39][40][41][42][43][44][45] 그리고, 천마(天魔)는 온마(蘊魔) · 번뇌마(煩惱魔) · 사마(死魔) · 천자마(天子魔)의 4마(四魔) 즉 4종의 마군(魔軍) 가운데 천자마(天子魔)의 다른 이름이다.[46][47][48][49][50][51][52][53]

그리고 무색계에 공무변처천(空無邊處天) · 식무변처천(識無邊處天) · 무소유처천(無所有處天) · 비상비비상처천(非想非非想處天)의 4천이 있다는 것에는 초기불교 · 부파불교 · 대승불교의 경전과 논서들 모두에서 의견이 일치한다.[54][55]

하지만, 색계의 경우 초기불교 · 부파불교 · 대승불교의 경전과 논서에 따라 의견이 다른데,[56]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정통파인 비바사사는 16천이 있다고 보며,[57][58] 부파불교의 경량부 등에서는 17천이 있다고 보며,[57][58] 대승불교 등에서는 18천이 있다고 본다.[12] 초기불교의 《장아함경》 등에서는 22천을 설하고 있다.[59][60]

3계와 6욕천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구사론(阿毘達磨俱舍論)》 제8권에 기술된 3계의 구조, 대승불교의 천태종의 논서 《천태사교의(天台四敎儀)》에 기술된 3계의 구조, 그리고 초기불교 경전인 《장아함경(長阿含經)》 제20권에 설해진 3계의 구조에서의 4천왕천(四天王天) · 도리천(忉利天) · 야마천(夜摩天) · 도솔천(兜率天) · 화락천(化樂天) ·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6욕천(六欲天) 또는 여기에 마천(魔天)을 더한 7욕천(七欲天)의 위치는 아래 표와 같다.

공거천·지거천

불교의 우주론의 1수미세계(一須彌世界): 가운데에 수미산(須彌山)이 있으며 수미산 꼭대기에 도리천(忉利天)이 있다. 풍륜 위에 수륜이 있고, 수륜 위에 금륜이 있으며, 금륜 위에 9산8해(九山八海)가 있다. 수미산은 9산 가운데 하나이다.

불교의 우주론을 보여주는 부탄의 19세기 탕카(thangka)로, 가운데에 수미산(須彌山)이 있다. 9산8해(九山八海)가 나타나 있다. 수미산은 9산 가운데 하나이다.

공거천(空居天, 산스크리트어: antarikṣavāsin, antarīkṣā devāḥ, vimāna-vāsin)은 기세간의 측면에서는 공중에 있는 하늘, 즉 공중에 있는 거주처로서의 하늘[天]들을 뜻하고, 이 하늘들에 거주하는 유정, 즉 천인(天人) 즉 천중(天衆)의 측면에서는 공중에 사는 천, 즉 공중에 사는 데바를 뜻한다.[1][61][62][63][64][65][66]

지거천(地居天, 산스크리트어: bhūmi-nivāsin, bhūmy-avacara-deva)은 기세간의 측면에서는 땅에 있는 하늘, 즉 땅에 있는 거주처로서의 하늘[天]들을 뜻하고, 이 하늘들에 거주하는 유정, 즉 천인(天人) 즉 천중(天衆)의 측면에서는 땅에 사는 천, 즉 땅에 사는 데바를 뜻한다.[1][61][62][67][68][69][70]

《구사론》 제11권 등에 따르면, 수미산의 총 높이는 16만 유선나인데 바다의 끝에서 시작할 때 수미산의 높이는 8만 유선나이다. 달리 말하자면, 수미산은 그 둘레에 있는 바다, 즉 8해(八海) 중 수미산을 둘러싸고 있는 바다 속에 잠긴 부분이 8만 유선나이고 바다 위에 드러난 부분의 높이가 8만 유선나이다.[71][72][73][74][75] 총 8만 유선나의 드러난 부분에서, 6욕천 가운데 제1천인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중(天衆)들이 하반부의 4만 유선나에 걸쳐 자리잡고 있으며, 수미산의 중턱 부분 즉 하부에서 4만 유선나 되는 곳에 4천왕의 거처가 있다.[76][77] 그리고 6욕천 가운데 제2천인 도리천(忉利天)이 수미산의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다.[78][79] 그리고 6욕천 가운데 나머지 4천, 즉 야마천(夜摩天) · 도솔천(兜率天) · 화락천(化樂天) ·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도리천 위의 공중에 이 순서대로 위쪽으로 존재한다. 그리고 이들 4천 위에는 색계의 여러 하늘[天]들이 순서대로 존재하며, 또한 색계의 하늘들 위에는 무색계의 하늘들이 순서대로 존재한다.[80][81]

이러한 이유로, 3계의 모든 하늘들 가운데 4천왕천과 도리천의 두 하늘만이 지거천이며, 나머지 모든 하늘들, 즉 욕계의 야마천 · 도솔천 · 화락천 · 타화자재천과 색계 · 무색계의 모든 하늘들은 공거천이다.[1][64][68]

음애의 형식

6욕천의 천중(天衆)은 모두 인간처럼 음욕(婬欲)을 비롯한 갖가지 묘욕(妙欲)의 경계를 떠나지 못한 상태로 이것들을 향수한다. 그리고 범중천(梵衆天) 등의 색계 · 무색계의 천중(天衆)은 대치력에 의해 온갖 욕계의 법[欲法]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났기 때문에 모든 천들 중에서 6욕천만이 묘욕(妙欲)의 경계를 향수한다.[82][83]

6욕천의 천중(天衆)의 음상(婬相), 즉, 음애(婬愛)를 성취하는 방법 또는 모습에 차이가 있는데 이것을 전통적인 용어로 6욕천음상(六欲天婬相)이라 한다.[84][85][86]

《구사론》 제11권에서는 6욕천음상을 다음 인용문처럼 게송으로 축약하여 표현하고 있으며, 또한 이 게송이 의미하는 바를 해설하고 있다. 이 게송에 나타난 바와 같이 6욕천의 음상에는 다섯 가지 유형이 있다.[87][88]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구사론》 제11권과 《순정리론》 제31권, 그리고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의 논서 《유가사지론》 제5권에 따르면, 6욕천의 음상의 다섯 유형은 다음 목록과 같다.[87][88][89][90][91][92]


교(交) 즉 교합: 수미산에 의지하여 살고 있는 천중들, 즉 지거천에 속한 4천왕천(四天王天)과 도리천(忉利天)의 천중들은 인간처럼 형교(形交) 즉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하지만, 그렇지만 풍기(風氣)만을 배설함으로써 뜨거운 번뇌[熱惱]를 바로 제거하기 때문에 인간처럼 다른 어떤 부정(不淨)을 갖지는 않는다.

포(抱) 즉 포옹: 6욕천 가운데 제3천인 야마천(夜摩天)의 천중들은 재포(纔抱) 즉 잠시 포옹함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즉, 남천(男天, 산스크리트어: deva, 데바, 남성 천인(天人),[93] 천남(天男)[94])과 여천(女天, 산스크리트어: devī, 데비, 여성 천인(天人),[95] 천녀(天女)[96])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잠시 서로 껴안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포옹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포옹하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한편, 불교의 우주론에 따르면 여천(女天)은 6욕천에만 있다. 즉, 색계 이상에는 여천이 존재하지 않는다.[95]

집수(執手) 즉 손을 잡음: 6욕천 가운데 제4천인 도솔천(兜率天)의 천중들은 집수(執手) 즉 상대의 손을 잡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야마천의 천중들처럼,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서로 손을 잡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집수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집수하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소(笑) 즉 웃음지음: 6욕천 가운데 제5천인 화락천(化樂天)의 천중들은 상향소(相向笑) 즉 서로를 향해 웃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야마천의 천중들처럼,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서로를 향해 웃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웃음지음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웃음짓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시(視) 즉 바라봄: 6욕천 가운데 제6천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천중들은 상시(相視) 즉 서로 마주 봄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야마천의 천중들처럼,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이 함께 염심(染心: 번뇌에 오염된 마음, 여기서는 성욕)을 일으킬지라도 서로 마주 보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가 종식된다. 그러나 혼자서만 염심을 일으킨 경우라면 비록 바라봄의 즐거움은 향수할지라도 음애가 성취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만약 둘 모두에게 염심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마주보는 경우 이것은 마치 가족 · 친구 등의 친한 이들이 서로 경애(敬愛)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어떠한 과실(過失)도 없다.

그런데, 《구사론》 제11권과 《순정리론》 제31권에 따르면, 설일체유부의 정통파인 비바사사에서는 위의 6욕천음상의 내용은 뜨거운 번뇌가 해소되는 시간의 차별을 나타내는 비유적인 표현일 뿐이라고 해석한다. 즉, 실제로는 6욕천 모두에서 형교(形交) 즉 인간처럼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가 성취된다고 본다.[87][88][89][90] 《구사론》 제11권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3종욕생

<nowiki /> 낙생 및 3종낙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욕생(欲生, 산스크리트어: kāmōpapatti, 티베트어: 'dod pa skye ba, 영어: reborn into desire[97][98])이란,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집이문족론》에 제5권에 따르면, 욕계생(欲界生) 즉 욕계에 태어나는 것 또는 욕계에서 사는 것을 말한다. 즉, 욕계의 삶을 말한다.[99][100] 보다 엄밀히 말하자면, 욕생은 욕진(欲塵: 5욕, 6욕과 5진[101][102][103])의 경계를 수용하기 위하여 태어나는 것,[104][105] 혹은 묘욕(妙欲)의 경계를 수용하는데 자재한 욕계의 인(人) · 천(天)을 말한다.[106][107][108][109]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인 《집이문족론》 제8권과 《구사론》 제8권, 대승불교의 유식유가행파의 논서인 《유가사지론》 제5권 등에 따르면, 욕생은 3가지로 분류되며, 이것을 전통적인 용어로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 ·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 ·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의 3욕생(三欲生) 또는 3종욕생(三種欲生)이라 한다. 또는 순서대로 제1욕생(第一欲生) · 제2욕생(第二欲生) · 제3욕생(第三欲生)이라고도 한다.[104][105][110][111]


제1욕생(第一欲生)인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은 인간도와 6욕천 중 아래의 4천인 4천왕천(四天王天) · 도리천(忉利天) · 야마천(夜摩天) · 도솔천(兜率天)의 유정들을 말한다. 이 유정들은 자신 앞에 현전하는 온갖 묘욕경(妙欲境) 즉 욕진(欲塵) 즉 욕경(欲境)을 즐거이 향수(享受)하면서 이들 경계로 자유자재로 전전하기 때문에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이라 한다.[104][105][106][107][110]


제2욕생(第二欲生)인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은 6욕천 중 제5천인 화락천(化樂天)의 유정들을 말한다. 이 유정들은 '자신 스스로가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自化 또는 自變]' 온갖 묘욕경(妙欲境) 즉 욕진(欲塵) 즉 욕경(欲境)을 즐거이 향수(享受)하면서 이들 경계로 자유자재로 전전하기 때문에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이라 한다.[104][105][106][107][110] 자신 스스로가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 온갖 묘욕경이란, 예를 들어, 갖가지로 남녀 등의 일을 변화로 만들어서 스스로가 재미있게 즐기는 것을 말하는데, 천녀(天女)가 천남(天男)들을 변화로 만들어서 유흥을 즐기고, 천남이 천녀들을 변화로 만들어서 유흥을 즐기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99][100]


제3욕생(第三欲生)인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은 6욕천 중 제5천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유정들을 말한다. 이 유정들은 '다른 유정이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他化]' 온갖 묘욕경(妙欲境) 즉 욕진(欲塵) 즉 욕경(欲境)을 즐거이 향수(享受)하면서 이들 경계로 자유자재로 전전하기 때문에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이라 한다.[104][105][106][107][110] 다른 유정이 변화시켜 나타나게 한 온갖 묘욕경이란, 예를 들어, 높은 지위의 천중이 낮은 지위의 천중으로 하여금 갖가지 색(色) · 성(聲) · 향(香) · 미(味) · 촉(觸)의 묘욕경을 변화로 만들게 한 후 높은 지위의 천중이 그것들을 자유로이 즐기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99][100]


4생 분별

불교의 우주론에 따르면, 3계 · 6도의 모든 유정은 태어나는 형태에 따라 그 유형을 난생(卵生) · 태생(胎生) · 습생(濕生) · 화생(化生)의 4생(四生)으로 구분할 수 있다.[112][113][114]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논서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6욕천의 천중들은 화생으로 태어나는데, 남천(男天)과 여천(女天)의 무릎 위[膝上]에서 홀연히 화생(化生)한다.[115][116]

한편, 《구사론》 제8권 등에 따르면, 3계 · 6도 가운데, 나락가 즉 '지옥에 태어나는 모든 유정', 천(天) 즉 '온갖 하늘에 모든 유정', 중유(中有)에 태어나는 모든 유정, 그리고 겁초(劫初)에 태어나는 인간 · 축생 · 아귀를 비롯한 일부의 인간 · 축생 · 아귀들이 화생한다.[119][120][121] 즉, "감관을 모두 갖추어 결함이 없으면서 수족이나 마디마디[支分]가 단박에 생겨나니, 없는 듯하다가 홀연히 존재한다."[122][

6욕천

4천왕천

<nowiki /> 이 부분의 본문은 4천왕천, 지국천왕, 증장천왕, 광목천왕, 다문천왕 및 8부신장입니다.

4천왕천(四天王天, 산스크리트어: cātur-mahārāja-kāyikā devāḥ)은 의역하여 4왕천(四王天) · 4대왕중천(四大王衆天) · 4대천왕중천(四大天王衆天) 또는 대왕천(大王天)이라고도 한다.[3][124][125][126][127][128]


6욕천 가운데 제1천인 4천왕천(四天王天)은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대주를 포함한 9산8해(九山八海)를 비추는 해와 달과, 9산 중 수미산과 철위산을 제외한 7금산(七金山)과, 수미산의 하반부 4만 유선나의 지표면에 걸쳐 존재하는 지거천으로, 6욕천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의 하늘이다.[76][77]


거주하는 유정들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4천왕천은 4천왕, 즉 동쪽의 지국천왕(持國天王) · 남쪽의 증장천왕(增長天王) · 서쪽의 광목천왕(廣目天王) · 북쪽 다문천왕(多聞天王)과 이들이 이끄는 천중들이 거주하는 하늘이며, 이러한 이유로 이 하늘을 4천왕천이라고 부른다.[82][83] 이 천중들은 4천왕의 지도하에 국토와 불법(佛法)과 불법에 귀의한 유정들을 수호하는 일을 담당한다.[124][125][126]


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수미산의 하반부 4만 유선나는 4층으로 나뉘는데 각각의 층은 높이는 동일하다. 즉, 각각의 높이가 1만 유선나이다. 각 층에는 수미산 옆으로 돌출되어 나온 땅이 있는데 아래의 제1층급부터 제4층급까지 돌출되어 나온 땅의 너비는 각각은 1만 6천 · 8천 · 4천 · 2천 유선나이다. 이 4층 중 맨 아래의 제1층급에는 견수(堅手)라 불리는 약차(藥叉, 산스크리트어: yakṣa, 야차(夜叉))들이, 제2층급에는 지만(持鬘)이라 불리는 약차들이, 제3층급에는 항교(恒憍)라 불리는 약차들이 거주하는데 이들은 모두 4천왕천에 소속된 천중들이다. 제4층급은 지국천(持國天) · 증장천(增長天) · 광목천(廣目天) · 다문천(多聞天)의 네 하늘의 천중들과 이 모든 4천왕천의 천중들을 이끄는 4천왕이 거주하는 하늘이다.[76][77]


《장아함경》 제12권 〈19. 대회경(大會經)〉에서는 4천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129][

요약하여 다시 말하자면, 4천왕천의 천중이란 해와 달에 거주하는 천중들 즉 일천(日天)과 월천(月天), 9산 중 맨 바깥의 철위산과 맨 안쪽의 수미산을 제외한 일곱 산 즉 7금산(七金山)의 천중들, 수미산의 하반부 4층급에 존재하는 천중들, 그리고 이 모든 천중들을 이끄는 4천왕을 말한다. 그리고 4천왕이 거주하는 궁전은 수미산의 중턱, 즉 아래로부터 4만 유선나 되는 곳에 위치한다.[76][77]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4천왕천의 가장 높은 곳 즉 4천왕의 궁전이 있는 제4층급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2만의 2승' 유선나 즉 4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4천왕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2천 도리천(忉利天) 즉 33천(三十三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4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중들은 인간처럼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형교에 해당한다. 하지만, 그렇지만 풍기(風氣)만을 배설함으로써 뜨거운 번뇌[熱惱]를 바로 제거하기 때문에 인간처럼 다른 어떤 부정(不淨)을 갖지는 않는다.[87][88]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을 비롯한 모든 하늘의 천중들은 천남과 천녀의 무릎 위에서 홀연히 화생(化生)하는데, 4천왕천의 갓 태어난[初生] 천중들의 신체의 크기는 남섬부주의 인간들 가운데 다섯 살 정도의 아이와 같다. 그리고 태어난 후 빠르게 성인의 크기로 자란다.[133][134]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을 비롯한 모든 하늘의 천중들은 모두 성언(聖言: 바라문의 말)으로 말한다. 즉, 모든 천중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중인도의 언어와 같다.[135][136][137][138][139]


《구사론》 제11권과 《유가사지론》 제5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은 현수욕진생(現受欲塵生) · 자변욕진생(自變欲塵生) · 타화욕진생(他化欲塵生)의 3종욕생과 이생희락(離生喜樂) · 정생희락(定生喜樂) · 이희락(離喜樂)의 3종낙생 가운데, 현수욕진생에 해당한다.[106][107][140][141]


《구사론》 제11권에 나타난 비바사사의 견해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天)이 4천왕천 보다 높은 처소 즉 하늘을 볼 수 없다. 그리고 이것은 다른 모든 하늘의 천(天)의 경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인과에 따라 특정한 처소 즉 하늘에 태어나기 때문에, 즉 하지(下地)의 염오를 떠나 상지(上地)에 태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인과가 다르므로 하지의 눈[眼]으로는 상지의 색(色)을 볼 수 없다. 하지만, 하지의 눈[眼]으로 상지의 색(色)을 볼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다음의 3가지 중 어느 하나에 의해서이다.[142][143]


선정 수행을 통해 스스로 신통력을 획득하여 상위의 하늘로 상승한 경우

신통력을 가진 다른 유정의 인도를 받아 상위의 하늘로 상승한 경우

상천(上天) 즉 상위의 하늘의 천(天)의 인도를 받아 상위의 하늘로 상승한 경우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4천왕천(四天王天)의 천(天)이 하지(下地) 즉 욕계의 남섬부주 등으로 하강할 경우 4천왕천에서의 자신의 몸으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해당 하지의 몸으로 변화하여 내려온다. 그리고 이것은 다른 모든 하늘의 천(天)의 경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즉, 하지(下地) 즉 하위의 하늘이나 욕계의 인간세계 등으로 내려올 때 해당 하지의 몸으로 변화하여 내려온다. 이러한 이유로, 하지의 유정이 하강한 상지의 유정의 색(色)을 볼 수 있다.[142][143]


도리천

도리천(忉利天, 산스크리트어: Trāyastriṃśa)은 음역하여 다라야등릉사(多羅夜登陵舍) 또는 달리야달리사(怛唎耶怛唎奢)라고도 하며, 의역하여 33천(三十三天)이라고도 한다.[144][145][146][147][148][149][150][151]


6욕천 가운데 제2천인 도리천(忉利天) 또는 33천(三十三天)은 33가지 부류의 천들이 거주하는 하늘이다.[82][83]


도리천은 수미산의 꼭대기에 위치하는 지거천으로,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수미산의 정상부의 넓이, 즉 도리천의 넓이에 대해서는 두 가지 견해가 있는데, 하나는 수미산의 밑면과 그 넓이가 동일하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밑면의 16분의 1이라는 것이다. 즉, 수미산의 밑면과 정상부는 모두 정사각형의 형태인데, 수미산의 밑면의 각각의 변의 길이는 8만 유선나이다. 수미산의 정상부의 각각의 변의 길이에 대해서는 밑변과 동일한 8만 유선나라는 설과 밑변의 4분의 1인 2만 유선나라는 설이 있다.[78][79][152]


수미산의 정상부의 4방의 각각에는 8개의 천성(天城)이 있으며 중앙에는 제석천(帝釋天)이 거주하는 궁전인 선견성(善見城)이 있다. 선견성은 희견성(喜見城)이라고도 한다. 이렇게 하여 도리천에는 33가지 처소가 있고 이 때문에 도리천은 33천(三十三天)이라고도 불린다.[144][145]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도리천(忉利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3승' 유선나 즉 8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도리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3천 야마천(夜摩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8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도리천(忉利天)의 천중들은 인간처럼 신체적인 형태상의 교합에 의해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형교에 해당한다. 하지만, 그렇지만 풍기(風氣)만을 배설함으로써 뜨거운 번뇌[熱惱]를 바로 제거하기 때문에 인간처럼 다른 어떤 부정(不淨)을 갖지는 않는다.[87][88]


야마천

야마천(夜摩天, 산스크리트어: Yāmādevāḥ)은 음역하여 수야마천(須夜摩天) · 염마천(焰摩天) · 염천(焰天) 또는 제3염천(第三焰天)이라고도 하며, 의역하여 선시천(善時天) 또는 시분천(時分天)이라고도 한다.[153][154][155][156][157]


6욕천 가운데 제3천인 야마천(夜摩天)은 시시때때로 대부분 쾌락과 상응하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야마천(夜摩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4승' 유선나 즉 16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야마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4천 도솔천(兜率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16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야마천(夜摩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잠시 서로 포옹함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재포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 껴안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도솔천

도솔천(兜率天, 산스크리트어: Tuṣita)은 음역하여 도사다천(睹史多天) · 도사다천(都史多天) · 도사다천(兜駛多天) · 도사타천(兜師陀天) · 도솔다천(兜率多天) · 도솔천(都率天) · 도솔타천(兜率陀天) · 도술천(兜術天)이라고도 한다. 의역하여 묘족천(妙足天) · 지족천(知足天) · 희락천(喜樂天) 또는 희족천(喜足天)이라고도 한다.[158][159][160][161][162]


6욕천 가운데 제4천인 도솔천(兜率天)은 대개 자신이 향수(享受)하는 것에 대해 희족심(喜足心: 기쁘게 만족하는 마음)을 내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도솔천(兜率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5승' 유선나 즉 32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도솔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5천 화락천(化樂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32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야마천(夜摩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서로 손을 잡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집수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의 손을 잡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화락천

화락천(化樂天, 산스크리트어: Nirmāṇaratideva, Sunirmāarati)은 음역하여 니마라천(尼摩羅天) · 수밀타천(須密陀天) · 수열밀타천(須涅密陀天) 또는 유나라니천(維那羅泥天)이라고도 한다. 의역하여 낙무만천(樂無慢天) · 낙변화천(樂變化天) · 무공고천(無貢高天) · 불교락천(不憍樂天) · 화자락천(化自樂天) 또는 화자재천(化自在天)이라고도 한다.[163][164][165][166]


6욕천 가운데 제5천인 화락천(化樂天)은 즐거이 자주 묘욕경[欲境]을 변화시키며, 그렇게 변화시킨 묘욕경을 가지고 즐거움을 향수하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화락천(化樂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6승' 유선나 즉 64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화락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6욕천의 제6천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64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화락천(化樂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서로를 향해 웃음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상향소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를 향해 웃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타화자재천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산스크리트어: Para-nirmita-vaśa-vartino devāḥ)은 음역하여 바라니밀(波羅尼蜜) · 바라니밀화야월치(波羅尼蜜和耶越致) · 바라유마바사(波羅維摩婆奢) 또는 사사발리(娑舍跋提)라고도 한다. 의역하여 타화락천(他化樂天) · 타화자전천(他化自轉天) 또는 화응성천(化應聲天)이라고도 한다. 줄여서 자재천(自在天) · 타화천(他化天) 또는 화타천(化他天)이라고도 한다. 욕계의 여섯 번째 하늘이라는 뜻에서 제6천(第六天)이라고도 한다.[167][168][169][170]


6욕천 가운데 제6천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다른 유정이 변화시킨 묘욕경[欲境]을 자유자재하게 자신의 즐거움으로 향수하는 하늘이다.[82][83]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으로부터 대해(大海) 즉 수미해(須彌海)까지의 거리는 '2만의 7승' 유선나 즉 128만 유선나이다. 그리고 타화자재천으로부터 그 다음에 있는 하늘인 색계의 제1천 범중천(梵衆天)까지의 거리도 역시 128만 유선나이다. 이러한 것은 다른 하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즉, "대략 총괄적으로 말해서", 어떤 하늘로부터 수미해까지의 거리와 그 하늘로부터 그것의 다음 하늘까지의 거리가 동일하다.[131][132]


《구사론》 제11권에 따르면,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천중들은 인간과는 달리 서로 마주 봄으로써 음애를 성취한다. 즉, 형교(形交: 신체적인 교합) · 재포(纔抱: 잠시 포옹함) · 집수(執手: 손을 잡음) · 상향소(相向笑: 서로를 향해 웃음) · 상시(相視: 서로 마주 봄)의 5가지 6욕천음상(六欲天婬相) 가운데 상시에 해당한다. 달리 말하면, 잠시 서로 마주 보기만 하면 바로 뜨거운 번뇌[熱惱]가 종식된다.[8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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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악,패덕,패륜의 근본이유로서, 식인식육마물의식이나, 이들이 주요자행술수도구알고리즘중 하나인 과거,과금,당금,현재,현금의식체들과 시공간차원상에서의 이동기술들에 대하여 지구인으로서 사는 기간중 일체 이와같은 술수도구알고리즘기술들을 쓸수 없도록 엄격하게 규제제한금지토록 처리하다 이건희,이재용 및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 라마제국 및 아플레이아데스독일지도부, 아플레이아데스영국총독부로서의 미국지도부의 자행술수도구기술알고리즘을 관찰분석하건대 1.인간류,인간,사람류서의 지구인으로서의 기본양심에 대한 철퇴술수 - 인간류, 인간, 사람류로서의 지구인으로 사는 기간중 누구나 가지고 있기 마련인 인지상정으로서의 기본양심을 무조건 묵살무시위배위반거부불승인비승인하는 술수도구기술알고리즘으로서 자행.(利益을 얻고 永久利益, 永久繁貴를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인식) 2.인지상정적 기본양심에 대한 완전철퇴폐지의 수순단계 - 다중의식체로서 존재, 다중체로서 존재, 다중아로서 존재하는 술수도구알고리즘 - 핵심의식체, 핵심체, 핵심아로서는 현재시점에서 육체적 유체적 물리적 물질적으로서 만족을 얻고 이익을 얻고 부귀공명과 부귀영화와 부귀극상과 안일함 안락함을 얻으며 음락과 쾌락과 향락을 마음껏 즐길수 있는 실체로서 존재.(즉, 물질계, 물리계가 겹쳐진 현실차원의 지구인으로서 존재하며 지구인으로서 형상화하여 형상실체화된 것으로 인식인지여겨지는 지구인류차원으로서의 실체를 실제 삶으로서 인식인지하며 사는 술수도구알고리즘, 예-삼성그룹회장이건희, 예-영국여왕 엘리자베스2세등과 같이 현실차원의 지구인으로서 사는 듯 보여지면서 존재하는 현실적실체, 벤츠마이바흐를 타고, 최고급와인을 즐기고, 최고급양복을 입고 최고극상처우와 공경과 존경과 두려움속에서 떠받들어지는 위치, 지위, 신분, 서열, 등급으로서 실제현실로서 그것을 인식하고 즐기고 만족하는 실체) - 이익을 얻기 위한 다중아, 다중체, 다중의식체를 최소50개이상 최대40000개이상 보유악용 - 기본단계술수 : 과거아, 과거체, 과거의식체로서 과거시점에서 동시병렬진행존재 과금아, 과금체, 과금의식체로서 과거특정시점에서 동시병렬진행존재 현금아, 현금체, 현금의식체로서 현재의 가장 좋은 시점에서 동시병렬진행존재 현재아, 현재체, 현재의식체로서 현재지금여기의 시점에서 동시병렬진행존재 아바타아,아바타체,아바타의식체로서, 전혀 다른 딴놈이나 딴년으로서 동시병렬 진행존재(시공간차원상 과거현재미래시점 동시) 아종체,아종아,아종의식체로서 전혀 다른 딴 실체, 딴 의식적실체로서 동시병렬 주변진행존재 - 현재이익을 얻는 시점 : 정상적인 도덕 윤리 양심 및 지성 문명체계하에서 사고사유사색하고 생각하고 행위언행하는 자로서 위장 - 이익을 얻지 못하거나 이익을 얻고자 의도할 경우에는, 과거,과금,당금,현금,현재의 목적대상이 되는 희생자 혹은 희생자의 주변체로 위변형하여 동시병렬진행 - 이익을 얻기 위하여, 주로 초고대, 고대의 원시야만미개흉악성이 용인되고 승인되며 일반화된 현실로서 인식되는 야만과미개 폭력과 살인학살 식인과 식육마물시대로 이동한다. 희생자와 대상목적이 되는 실체들의 의식을 분리하여 아종, 아바타, 위위형체, 위변형체, 위변조체, 위위조체, 위모조체등 여러형태의 이것이 나라고 오해착각하게 만드는 유체,체등을 만들어 감금구속하고 고통을 가하고 협박공갈하며 폭력폭행무력위력완력구타모독모욕수모하대수치를 가하는 술수를 전개한다. 이어서, 사람을 조금만 마음에 안 들면 무조건 때려서 죽이는 무도하고 잔인하고 흉악했던 시절로 이동시켜서, 기회를 노리다가, 어느 순간 주먹질 발길질 칼부림으로서 때려죽이고 찔러 죽이고 찢어죽이는 잔인무도한 술수를 전개한다. (성스러운 정의의 하나님으로 주장하는 여호화놈들도 이런 술수를 쓰는데,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가장 악독하고 모진 술수를 서슴없이 전개한다. 이런 부류는 안드로메다은하계종족적 특성에 속하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 목적대상이 되는 희생자의 모든 원신체, 모든 유체들을 7우주,6우주,혹은 보다 상위우주수준의 파동에너지를 악용하여, 고체화시키고, 물리물체화시킨다. 실제는 무형적 실체로서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자유롭게 영적인 세계 혹은 다른 차원계에서 이동하고 움직여야 하는 유체, 원신체, 영체들까지 육체처럼 느끼게 만들고, 육체처럼 둔중하고 무겁고 피곤하고 무력하게 만들어놓는 고단수 술수를 전개하여 목적대상이 되는 희생자가 싸우지 못하게 만들고 온갖 모독과 수모 하대 수치 폭력폭행무력구타등에 대항하지 못하게 만드는 교활간교한 식인외계종의 기술을 전개한다. 이후 육체처럼 위변형하여 나타난 자신들의 보다 월등하고 커다란 원신체(주로 식인파충류원신체들)들로서 사람처럼 보이지만 무지무지하게 크고 강하고 험상궂고 악독한 사람의 형상체로 나타나서 마치 육체를 지닌 사람을 때려죽이는 것과 동일한 술수로서 사람을 때려죽이는데, 이때 맞아 죽는 것이 사람이 아니라, 영체, 원신체, 유체들로서, 목적대상으로서의 희생자가 지닌 모든 것들을 한큐에 빼앗으려는 악독하고 패악한 술수이다. - 이익을 얻기 위한 과정상, 도덕, 윤리가 아예 없고, 인지상정적 양심이라는 것이 도대체 뭔지를 모르며, 사람을 고기덩어리로 여기고, 맛좋은 닭고기 쇠고기 정도로 여기는 것이 일반화된 세상과 차원 시대로 이동시킨후, 현재시점에서 요구하는 도덕, 윤리, 인지상정적 양심을 완전히 무시묵살외면하고 그 자신이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양심적으로나 올바른 일을 하고 있다고 스스로에게 마인드컨트롤, 심리컨트롤, 심혼심령컨트롤하는 술수를 전개한다. 사람을 때려죽이는 세상과 차원영역으로 이동하면, 거기에는 사람 인간 인간류를 돼지 닭 소고기정도로 여기는 식인마귀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의 세계에서는 사람사는 세상처럼 일반적인 의미로서의 도덕 윤리 상식 양심이라는 것이 아예 없는데, 그것은 사람 인간 인류를 닭고기 쇠고기로 여기기 때문이며, 사람을 가축축생동물로서 잡아먹어야 하는 대상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 현대시대에 적용되던 GDP,생활수준 및 상식선에서의 삶의 요구들을 완전무시묵살하고 초고대,고대,중세시대의 원시미개하등빈천하던 못먹고 못살며 인권이라는 개념이 아예 없고, 인권이 짐승취급당하고 전횡독재폭압폭정하던 시대에서 자행되던 방식으로 무조건 자행하는 술수전개, GDP5000US$(正)이상, 인권,자유,평등,민주의 개념이 일반화된 세계에서의 삶의 기본요구들과 권리에 대한 무조건 무시묵살거부자행, 일단 목적대상으로서의 희생자를 과거 고대의 원시야만폭력살인식인식육시대로 무조건 강제포획하여 이동시킨후, 과거고대 원시미개야만시대사람과 동일하게 취급하고 마구잡이 구타폭행폭력살인모독을 자행하고, 그 시대사람처럼 먹고 살것을 강요강제하는 패악, 패덕, 패륜을 거리낌없이 자행, 이유는 식인식육마물이며, 사람을 먹는 고기로 취급하는 식인귀들의 세계에서의 사상체계를 강제하고, 무조건 살인구타폭행모독하여 죽여버리는 술수전개- 이런 술수는 여호와로 불리는 잡놈을 만들어서 인간류의 영까지 제압하고 포획하여 맛좋은 고기류로서 영구확보하려는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의 식인식육마물아젠다에 포함된 것이다. - 이건희라고 불리는 원품,성품,캐릭터를 창조생성시키고 핵심주구, 핵심하수인으로 악용하는 술수전개, 일반적인 실체들로서는 누구도 그렇게는 하지 않는 일을 무조건 그렇게 하는 이상한 놈을 창조생성시키고 그러한 자로서의 이건희를 핵심주구, 핵심하수인으로 삼고, 상식과 신앙 믿음과 양심의 가치체계와 도덕윤리에 반하는 짓을 마구잡이 무조건 자행하게 만드는 술수전개 이건희라고 불리는 캐릭터는, 지구인으로 위장했지만 그 원본원 원본심 원본색은 식인귀로서 사람이나 인간류를 짐승가축으로 여기고 그 누가 되었든 같지 않아 보이고 우습게 보이고 한 주먹에 패죽일수 있는 하천한 놈이고, 이거 마음만 먹으면 바로 패죽일 놈이고 바로 잡아먹을 놈이고 라는 식으로 여기면서 그런 사상과 생각을 원본심으로 삼는 패악무도 패륜무덕 패덕무례한 식인귀들의 원본심 원본색 원본래성품을 결집시켜 만든 자이며, 그러한 관계로서 누구든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을 일을 무조건 그렇게 하게 만들고, 그렇게 함으로서 영구권력을 확보하고 영구이익을 확보하는 술수전개.(인간류, 인류의 도덕, 윤리, 양심 및 지성체계를 근간으로 하는 인간류인류사람류의 문명체계에 대한 RUIN파괴훼손전략으로서 자행) -JEHOVAH를 창조생성시키고, 성스럽다거나 존엄하다거나 신성하다거나 하는 개념을 위오염시키고, 고도화된 위위장술로서 위치장하여 인간류의 영을 모독하고 제압하는 술수전개 목적대상이 되는 적수를 안드로메다은하계등급, 말데크등급등에서 공격하여 제압시킨후, 여러갈래로 분산시켜 인간류 인류 사람류 하급지구인류로 분산환전생시킨후, 아무것도 모르게 만들고, 자신들이 도덕 윤리 양심은 기본이고 더 높은 지성과 앎을 가지며, 아주 높은 영적인각성과 해탈을 기본으로 하는 성스럽고 자비롭고 관대하고 품격과 존엄을 가진 신성한 존재인 것으로 위위장하여 자행하며 목적대상이 되는 희생자를 영적기만,영적기망하고 영적인 속임수를 전개하여, 스스로 협조하게 만들고, 자신들의 식인식육마물악행에 협조하게 만드는 고단수 술수 전개. 목적대상이 되는 희생자의 높은 영등급, 영능력등을 마구잡이 무단 공유 무단 차용 무단 임대 무단임차 강탈 탈취하여 악용하며, 원본래적으로 식인식육마물하는 자들은 갈수 없는 높은 차원과 영역으로 마구잡이로 들어가서 높은 차원의 사람들까지 잡아먹거나 패죽이거나 노예로 만드는 악행을 자행하는데 악용하는 술수 전개. 또한 인간류,인류,사람으로서는 태어날수조차도 없고, 같이 살수도 없는 흉악성, 잔인성, 사악성, 포악성, 사특성, 교특성, 잔학성을 가지지만, 영등급,영력을 무단공유하고 동반병행하여 태어나는 술수로서 사람으로서 태어나고, 사람사는 세상에서 사람으로 위장하여 극상상위의 부귀영화만 누리며, 사람을 잡아먹는 악행을 동시병행하는 술수전개. 이들의 식인식육마물악업죄업흉업으로서 할수 없는 일을 마구잡이로 임의대속 영구대속 무한대속 무단속죄 임의속죄 임의변제 부정교체 일시대속등의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의 부정술수 부정알고리즘을 악용하는 술수도구알고리즘을 자행하여 무조건 자행하려 들고, 실제로는 사람으로서 살수조차도 없는 주제에 최극상으로서 살려고 하고, 우주로 진출하려 하고 우주개발을 하려 들고, 고도화된 과학기술을 소유하려 들고, 깨끗하고 단아하고 존엄한 몸육체 유체를 가지려 드는 흉악무도패악무도한 짓을 스스럼없이 자행하는 술수 전개. 상기에 서술기재된 모든 내용들에 대하여 무조건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구적영원적영겁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무조건 금지폐지시키며 위배위반거부무시묵살자행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도록 처리하다. 이후 영구파문시키며, 영원히 영구적으로 추방제거소멸토록 처리하다.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무르데크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제출 처리,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휴만플레이아데스)으로 상천에서 인증된 자로서의 박종권 기술기재 이런 종류의 실체들에 대한 아이디어들은 에이리언 1,2,3 영화에 표현되었다. Alien is a 1979 science fiction horror film directed by Ridley Scott and written by Dan O'Bannon. Based on a story by O'Bannon and Ronald Shusett, it follows the crew of the commercial space tug Nostromo, who, after coming across a mysterious derelict spaceship on an uncharted planetoid, find themselves up against a deadly and aggressive extraterrestrial loose in their vessel. 이들을 우리는 보통 articulated-ALENS(식인외계종)anthropophagy-ALIENS이라고 부른다. 이들의 원본원은 보통 렙틸,렙틸라,렙틸리안즈(유사파충류종-사람,인간과 같이 있는 파충류종) 렙토이드(그들만의 세계에 있는 파충류종, 공룡주라기 시대의 파충류종) 디노이드(공룡,용에 속하는 종, 공룡, 주라기시대의 공룡이나 용들 드래건DRAGON)로 불린다. herpetology(양서류) - The branch of biology dealing with reptiles (Reptilia) and amphibians. anguis(히드라,곤룡부류) m or f (genitive anguis); third declension-snake, serpent, dragon,(astronomy) the constellation Hydra coluber m (genitive colubrī); second declension-snake, serpent serpēns(게종족류포함) m or f (genitive serpentis); third declension-A serpent, snake,(astronomy) either Draco or Serpens,A louse,Any creeping animal creeping vīpera f (genitive vīperae); first declension-adder, snake, serpent, viper(figurative) someone who is malicious, vicious, treacherous Viperidae mammal-like reptile,Reptilia,reptilian,reptilianness,reptiloid,reptilology,reptilologist,reptoid,reptologist,reptilology,reptology,ophiology,paleoherpetology,anguis,coluber,serpens,vipera 기본단계술수도구알고리즘 고찰분석시, 전통적 의미로서는 지구인들 세계에서는 신으로서 인식되거나 알려진 실체들이지만, 굳이 신이 아니라고 해도, 그렇게 할수 있는데, 보통 아수라, 악마, 마귀, 반우주적실체들과 마블들로 알려진 자들이지만, 이들과는 전혀 다르게 알려진 파충류종, 파충류종족, 파충류반악마종, 뱀파충류종, 이무기종들로서 그렇게 자행하며, 신과는 다르게 인식되는 JEHOVAH류는, 영적인 의미로서의 신(영적인 의미로는 보통 엘,엘로힘으로 불리는데, 이 엘이나 엘로힘의 의미는, 여호와가 아니며, 보통 휴만종족이라고 불리는 종의 것들로서 해석될수 있다. 휴만종의 인간류차원과영역의 개입을 엘, 엘로힘의 의미로 해석하면 맞다)의 의미가 아니며, 인간류, 인간을 포괄하여 유사인간류로서의 수퍼인간류적 의미로서 자행하는 차이를 가진다. 즉 JEHOVAH같은 경우는 물리물질육체유체적의미로서의 복합다중인간체와 인간의식체를 동시포괄하며 뱀파충류종, 파충류종, 파충류종족류와 외계종(ALIENS)들로서의 MULTI-DNA를 소유하고 MULTI-DIMENSIONAL AREA에서 자행하는 다중능력과 의식을 소지한 자들로서 정의될수 있다. 이종들은 보통 영적인 하나님으로 알려진 엘, 엘로힘과 명백하게 다르며, 식인식육마물을 근간으로 하여 움직이는, 반우주적실체(보통 여호와로 부른다. JEHOVAH)들로서 인식될수 있고, 실제의미의 하나님은 엘, 엘로힘ELOHIM이다.오늘날의 지구문명은, JEHOVAH류로서 위변형되었으며, 실제적 의미로서의 인간류, 인류, 사람류로서의 문명은 기본적으로는 엘로힘 차원에서 진행된다고 볼수 있다. JEHOVAH류는 어떻게 보면 업보적해결과정을 위한 것으로 해석되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목격관찰한 바로는, 많은 경우는 INTRIGUE, PLOT, SCHEME의 다중적위변형 위기망으로서의 영적기만술책 영적기망술책으로 해석될수도 있다. 엘로힘차원은 매우 높아서, 4우주차원에 도달해야 가능하므로, 실제로는 여호와일수 있으나, 이 또한 업보차원으로서 행해야 하지만, 많은 경우가 INTRIGUE에 해당되므로 그렇게 볼수 없다. 즉, 악업죄업흉업이다. Elohim (Hebrew: אֱלֹהִים, romanized: ʾĔlōhīm: [(ʔ)eloˈ(h)im]), the plural of אֱלוֹהַּ‎ (ʾĔlōah) 엘로힘(히브리어: אֱלוֹהִים , אלהים 신(神) 또는 신(神)들). 단수인 신을 가리킬 때에는 단수동사와 쓰이고 복수인 신들을 가리킬 때에는 복수동사와 쓰인다. 한국어 성경에서는 하나님[1]으로 흔히 번역된다. 엘로힘은 의미는 엘의 단수인 엘(히브리어: אל ēl 신(神))에서 나왔지만, 형태는 엘의 복수인 엘로힘(히브리어: אלהים 신(神)들)에서 나왔다. 엘로힘은 창세기에서 세 번째로 나오는 단어이며[2], 히브리어 성경에 자주 나오는 단어이다. 이 단어의 중요성은 논쟁 대상이 되어 왔다. 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부정정사否定情事부정사음부정정교부정섹스부정결혼부정혼인부정통혼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否定腐敗부정부패荷蘭네덜란드尼德蘭아틀란티스Atlantis준아틀란티스준성단준성운지구말데크Maldek리라Lyra베가VegaαLyrae안드로메다아플레이아데스α LyraeAlpha LyraeAlpha Lyr or α Lyr 위안스카이(중국어 정체자: 袁世凱, 간체자: 袁世凯, 병음: Yuán Shìkǎi, 한자음: 원세개, 1859년 9월 16일(음력 8월 20일)~1916년 6월 6일) 아무도받지않을극상처우富貴榮華富貴功名富貴極上富貴繁榮極上處遇任意辨濟否定交替交遞 사람을죽이는의식 2.刻印/殺人我/殺魂我/殺靈我/殺工我/死我/空我/色我/殺心我/殺菩提我 술수전개 -인간,사람의 의식체에 刻印술수전개, 특정형상체, 특정외모, 특정용모, 특정인이 자동반복하여 매번 보이도록 각인처리술수 -특정용모로 형상화시킨 아바타 혹은 아종들을 만들고 투입시키는데 殺人我 : 그 외모, 용모, 형상이 대상이 되는 희생자意識과 我를 죽여버리는 살인용도로 이용(이건희,이재용) 殺魂我 : 魂魄을 살인하여 죽이는 용모와 형상, 외모를 지닌 놈으로서 보자마자 혼백(精神)을 상실하게 만드는 술수(조동봉) 殺靈我 : 영혼을 살인하여 죽이거나 차단시키는 용모와 형상, 외모를 지닌 놈으로서 靈魂을 잃게 하고 인간사람의 尊儼性을 상실하게 만들며 짐승상태로 만드는 술수(이재용) 殺工我 : 오랜기간 해온 일들이나 업적 공적들을 무력화 무효화시키며 PROVOKE시켜 비천하등한 놈인 것처럼 위위형 위변형시키고 스스로를 모독스럽게 여기게 만드는 술수(이건희,이재용.조동봉) - 아무도 받지 않을 극상처우를 반복하여 들이미는 술수, 네가 주장한 모든 것들은 너도 극상보지 쑤시고 싶고 너도 칭찬 인정받고 싶어서 그런것이라고 몰고 가는 술수전개(당연시, 패악, 패륜, 패덕적 파렴치성으로 전개, 현상계의 높은인품, 넓은 마음과 대비되는 MATRIX PROCEESOR내의 극단적이기심패악심시기심질투심환장심) 死我 : 원본인의 我를 절반사로 죽이고, 원본인, 원본래, 본래, 원래로서의 그자신의 意識과 我를 유지하지 못하게 만든후, 특정목표만 쳐다보게 만들어놓는 술수, 말하자면 박종권이는 하급지구인으로서 그냥 일반사람처럼 사는놈인데, 반복해서 나치장군놈들을 보게 하거나, 무슨 영국제독넬슨같은 놈, 미국대통령들을 보게 하면서 전쟁터에서 목숨걸고 싸우는 놈으로 만들어놓고 그것만 쳐다보게 만드는 술수전개(정상아를 죽여버리고, 특정아로 왜곡위위형시켜 고정시키고 비웃거나 혹은 이용해 처 먹는 술수)-이건희자행 독일나치가 박종권이에게 일종의 호감을 표현했다거나 박종권이가 독일에 대해서 우호적관점으로 보았다는 이유는, 실제로는 나치가 아니며, 니벨룽게나이드 시대의 게르마니아를 대상으로 하며, 나치시대가 되면 니벨룽게나이드는 파멸하고 전체멸족이냐 일부가 살아남느냐의 중대기로이며, 나치는 늑대개로서, 아틸라의 후손이지 정통독일인이 아니다라는 관점이며, 박종권이가 우호적으로 본 것은 독일이 아니라, 게르마니아로서 니벨룽시대라는 점. 독일은, 영국과 더불어서, 중국수당계놈들이 만든 중국의 번국에 해당된다. 空我 : 다른 사람의 오랜기간의 일에 대한 工業과 경험체험들과 깨달음들과 같은 종합적 결과를 자동으로 가로채고 빼앗아서 자기것(현상계배후)으로 만드는 我 色我 : 다른 사람에게 良방식으로 기생하여 그 사람이 행하는 모든 것을 가로채고 빼앗아서 자기가 누리고 향락쾌락(현상계내)하는 我 殺心我 : 다른 사람의 심층의식,심층무의식을 제놈들 의식으로 만들고, 잠재의식,잠재무의식의 원형으로 작용하며, 무의식의 배후동인으로 작용하여, 그 사람 원본래의 마음을 상실하게 만드는 술수로서의 我 (파충류종 혹은 아플레이아데스종들은, 아틀란티스등급을 심층의식, 심층무의식으로 하는 박종권이의 심층무의식, 심층의식계로 아틀란티스인을 위장하거나 거짓아틀란티스를 만들어놓고, 조동봉아트라스놈을 시켜서 장악하게 한후, 지구인수준에서의 마음, 의식, 아 자체를 전체 포괄하여 손아귀에 쥐고 쥐락펴락하며 제놈들 맘대로 좌지우지하고 그러한 결과를 박종권이는 내가 그러는 것으로 착각오해하게 만들며 이용해처먹는 술수로서의 아, 예로서 인류가 고통받으니 대속해주자는 개수작질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만들고, 희생과 헌신을 하게 만드는 교활사특한 술수전개-개새끼 개잡놈들이다. 확인해보면 인류는 없고 전부 식인파충류들이다. 그나마 살아남은 20%정도의 인류도 박종권이 및 관련된 영역차원에서 싸워서 그나마 간신히 살아남은 것이 실제 인류이고, 나머지는 전부 식인파충류로서 인간사람으로 위장한 자들이다. 인류가 아닌데, 인류의 고난을 해소해야 한다느니 개수작질 개소리망발질을 일삼는 것이 식인파충류무리들이다. 3. 희생자의 모든 것을 다 가로채고 빼앗고 나면, 잘못했다느니, 다시는 안 그런다느니 하는 판에 박힌 손쉬운 사과술수, 그러나 제놈들이 만족하는 성과를 얻고, 정상적이라면 2500조년이상이 걸려야 하는 것들을 순간적으로 가로채고 빼앗고 우주최고인간류처럼 행위언행할수 있는 결과에서 그러는 것이고 만일 조금이라도 자기들 수준에서 불만족이 오면 곧바로 사람을 때려죽이던 고대야만원시미개시대로 발을 바꾸게 만들고 곧바로 때려죽이는 놈들이라는 점, 그러나 이런 술수로서, 상천, 준동급타계, 상은하계등 여러영역과 차원으로 잠입하고 무조건 속이고 기망하는 짓을 자행하는 술수. (실제로는 맘에 안들면 곧바로 살인해서 죽이지만, 만족하는 강탈성과가 오면 그제서야 사과하는 척 하고, 그것을 악용하여 제놈들이 갈수 없는 천상계 고급계로 잠입하고, 이후 고급계,천상계에서도 식인식육마물폭력살인을 자행하는 술수전개. 이후 일이 안되면 곧바로 또 살인살해구타폭력무력악행반복자행 영구노예로 만들어놓고 풀어주는 척 사기기만질을 쳐대는 술수) 3. 미국과 영국이 중국번국에 해당된다는 것에 대한 증거사례들 - 6.25한국전쟁당시, 미군은 충분히 싸워서 이기거나 방어할수 있었음에도 중공군이 개입하자마자 급격하게 무너진다. 그래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중국인민지원군이 사단급의 병력으로 전쟁에 개입하여 반격해 왔고 1950년 10월 16일 중국인민지원군가 압록강을 도강하였고,12월 4일에 평양철수를 하고 이어 북한은 12월 6일에 수도 평양을 되찾았다. 한편, 12월 9일부터는 UN군이 원산을 철수하였고, 12월 14일부터 24일 사이에 동부 전선의 한국군 12만 명과 피난민 10만 명이 흥남 부두에서 해상으로 철수했고, 1월 4일에는 서울을 다시 내주었다. 1월 7일에는 수원이 함락되었다 중공군개입후 불과 3개월만에 무조건 철수하고 싸울 의지조차 가지지 못한 미국군은 왜 그랬을까? 정보에 의하면, 이상하게도 중국인들과 맞붙으면 도저히 싸울수가 없었다라는 증언이 나오고 있고, 중국수당계가 실제적으로는 영국인들의 원본원이며, 미국인들의 원본거지라는 점일 것이다. 미국인, 영국인들이 거의 대부분 과거 수차례이전의 과거전생에서는 중국인이었고 수당계였다는 점이 이들이 중국을 상대로 싸울수가 없는 이유라는 판단이다. 반면, 고구려계열이나, 몽골계열(중국원조), 러시아계열, 야인계열(중국청조)에는 유독 강하고 악독하게 대응하는 것이 영미세력이다. 그러나 같은 중국계인 경우 아예 싸우지조차도 못하는 무능력함을 보인다. 이 점은 베트남전쟁패배(베트남도 수당계)에서도 여실하게 드러난다. 막강한 화력과 무기를 가지고도 이길수 없었던 것은 다만 베트남이 정글지대이고 특이한 조건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다. 한국전쟁도 마찬가지다. 일단 중국수당계가 개입하면, 무조건 항복하는 미국과 영국이다. 그 이유중 하나는 미국놈들이 아틀란티스군의 무기와 전략체계를 그대로 도용해서 쓰기 때문인데, 그렇게 하면서도 아틀란티스인을 우습게 여기고 멸시모독하고 박종권이를 패죽이는 것도 미국,영국놈들이다. 그런 상태에서 중국과 맞붙으면 이길수가 없다. 중국놈들과 싸워서 이길수 있었던 유일한 세력은 아틀란티스계와 몽골계 그리고 고구려계이다. 그러나 다 패죽이고 짓뭉개고 박종권이까지 패죽였는데 무슨수로 중국을 이긴단 말인가? 다만 몽골계에 속하는 러시아가 아직은 살아있는데, 그래서 러시아가 국제고립을 당하고 매일같이 비판을 받는 이유이다. 이와같이 업보적인과관계는 돌고 돈다. 이들이 아수라차원에서는 결탁담합해서 돌덩이로 박종권이 패 죽이고 고구려, 아틀란티스,몽골계를 탄압멸족시키지만, 일단 여기까지 오면 약간 달라지는데, 미국과 영국 그리고 독일,일본등으로 나눠진다. 하지만 독일,일본,이태리는 라마제국과 협조해서 전쟁을 하는데 비해서 미국영국은 박종권이 패죽이고 아틀란티스무기로 전술체계를 갖추고 멋진 펜타곤까지 만들어놓고 위세를 떨지만 막상 이들이 자행한 과거업보로 인해서 중국놈들과는 아예 싸울수도 없는 장애자상태에 처한다. 중국인민지원군(中國人民志願軍, 중국어 간체자: 中国人民志愿军, 병음: Zhōngguó Rénmín Zhìyuàn Jūn 중궈런민즈위안쥔[*], 영어: People's Volunteer Army, PVA)는 6.25 전쟁에 참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지원한 중화인민공화국의 군대다

thoughtideathinkthinkingconsiderremembrancemindintentioninclination倾斜斜坡点头弯腰倾度倾向爱好几倾角意圖意向目的记得记忆回忆回想记忆力纪念纪念品纪念碑致意问思想介意思考考虑熟虑顾及体谅斟酌看重尊重认为以为看做酌揆忖顧慮着想體의依疑衣意義醫矣議宜儀擬毅椅倚懿蟻艤錡嶷欹儗劓螘医义冝拟祎蚁议銥鐿18개眼을·를Ether體無關垂直8192分面水平8192分面上에서垂直直角縱切⫽斷水平直角橫切⫽斷45degrees斜傾側直角縱切⫽斷永久作頭死刑處罰할것持續恒久恒續永續終身永遠永劫永久無始無終處無限反復永久兆年永遠兆年永續兆年永劫兆年處罰할것 倾斜斜坡点头弯腰倾度倾向爱好几倾角意圖意向目的记得记忆回忆回想记忆力纪念纪念品纪念碑致意问思想介意思考考虑熟虑顾及体谅斟酌看重尊重认为以为看做酌揆忖顧慮着想體의依疑衣意義醫矣議宜儀擬毅椅倚懿蟻艤錡嶷欹儗劓螘医义冝拟祎蚁议銥鐿18개眼을·를Ether體無關垂直8192分面水平8192分面上에서垂直直角縱切⫽斷水平直角橫切⫽斷45degrees斜傾側直角縱切⫽斷永久作頭死刑處罰할것持續恒久恒續永續終身永遠永劫永久無始無終處無限反復永久兆年永遠兆年永續兆年永劫兆年處罰할것 thoughtideathinkthinkingconsiderremembrancemindintentioninclination顧慮着想體의依疑衣意義醫矣議宜儀擬毅椅倚懿蟻艤錡嶷欹儗劓螘医义冝拟祎蚁议銥鐿18개眼을·를Ether體無關垂直8192分面水平8192分面上에서垂直直角縱切⫽斷水平直角橫切⫽斷45degrees斜傾側直角縱切⫽斷永久作頭死刑處罰할것持續恒久恒續永續終身永遠永劫永久無始無終處無限反復永久兆年永遠兆年永續兆年永劫兆年處罰할것 我我吾余予身民朕愚卬子魚厶自己儂侬咱俺喒偺𨖍姎𢓲𠮣𣍹𢀹𦩎𦩗𠨂偺𩇶𦨶𨈟𢦠𢦓𢦖𢦐𠨐𠎳孤唔台體의依疑衣意義醫矣議宜儀擬毅椅倚懿蟻艤錡嶷欹儗劓螘医义冝拟祎蚁议銥鐿18개眼을·를Ether體無關垂直8192分面水平8192分面上에서垂直直角縱切⫽斷水平直角橫切⫽斷45degrees斜傾側直角縱切⫽斷永久作頭死刑處罰할것持續恒久恒續永續終身永遠永劫永久無始無終處無限反復永久兆年永遠兆年永續兆年永劫兆年處罰할것 고시원넷體의依疑衣意義醫矣議宜儀擬毅椅倚懿蟻艤錡嶷欹儗劓螘医义冝拟祎蚁议銥鐿18개眼을·를Ether體無關垂直8192分面水平8192分面上에서垂直直角縱切⫽斷水平直角橫 고시원넷體의依疑衣意義醫矣議宜儀擬毅椅倚懿蟻艤錡嶷欹儗劓螘医义冝拟祎蚁议銥鐿18개眼을·를Ether體無關垂直8192分面水平8192分面上에서垂直直角縱切⫽斷水平直角橫切⫽斷45degrees斜傾側直角縱切⫽斷永久作頭死刑處罰할것持續恒久恒續永續終身永遠永劫永久無始無終處無限反復永久兆年永遠兆年永續兆年永劫兆年處罰할것 박원규朴元圭을·를持續破門恒久破門恒續破門終身破門永久破門永續破門永遠破門永劫破門無限反復破門無始無終破門永久兆年破門永遠兆年破門永續兆年破門永劫兆年破門하다로서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이복순李福順을·를持續破門恒久破門恒續破門終身破門永久破門永續破門永遠破門永劫破門無限反復破門無始無終破門永久兆年破門永遠兆年破門永續兆年破門永劫兆年破門하다로서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조동봉아틀라스을·를持續破門恒久破門恒續破門終身破門永久破門永續破門永遠破門永劫破門無限反復破門無始無終破門永久兆年破門永遠兆年破門永續兆年破門永劫兆年破門하다로서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조동봉아놀드슈워제네거을·를持續破門恒久破門恒續破門終身破門永久破門永續破門永遠破門永劫破門無限反復破門無始無終破門永久兆年破門永遠兆年破門永續兆年破門永劫兆年破門하다로서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隋文帝煬帝아돌프히틀러AdolfHitler하인리히루이트폴트힘러HeinrichLuitpoldHimmler헤르만빌헬름괴링HermannWilhelmGöring을·를持續破門恒久破門恒續破門終身破門永久破門永續破門永遠破門永劫破門無限反復破門無始無終破門永久兆年破門永遠兆年破門永續兆年破門永劫兆年破門하다로서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이건희李健熙1942년1월9일2020년10월25일을·를持續破門恒久破門恒續破門終身破門永久破門永續破門永遠破門永劫破門無限反復破門無始無終破門永久兆年破門永遠兆年破門永續兆年破門永劫兆年破門하다로서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이재용李在鎔1968년6월23일~을·를持續破門恒久破門恒續破門終身破門永久破門永續破門永遠破門永劫破門無限反復破門無始無終破門永久兆年破門永遠兆年破門永續兆年破門永劫兆年破門하다로서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홍라희洪羅喜1945년7월15일~을·를持續破門恒久破門恒續破門終身破門永久破門永續破門永遠破門永劫破門無限反復破門無始無終破門永久兆年破門永遠兆年破門永續兆年破門永劫兆年破門하다로서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당고종이치唐高宗李治을·를持續破門恒久破門恒續破門終身破門永久破門永續破門永遠破門永劫破門無限反復破門無始無終破門永久兆年破門永遠兆年破門永續兆年破門永劫兆年破門하다로서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倭,日本 관련 기록목격관찰 +22等級 박종권 敍述 일본족 : 원본래 - 고구려곰족계열(레무리아 분기추정), 아이누족계열(레무리아분기추정), 오사카 류큐계열(곰족분기추정), 민월,산월 개종족계열(수당계열 편입후 도래추정) 아스카 수당계 - 물고기종족(魚龍,기룡계열, 西夏, 西突厥, 화레즘-MALDEK直系亞亞種-邪惡,緻密,狡猾,악착같음은 말데크고유성품, 실제로 물고기종족은 없고 근간은 기룡계열이며, 어룡계열은, 중국 수당계로 분류됨, 물고기종족은 박종권이의 +22등급 고위영등급을 무단탈취공유하여 물고기종족으로 진화하려고 지랄하는 과정단계이며 물고기종족이 아니다.), 민월,산월개종족계열, 亞PLEIADES OJAWA오자와系列 일본이 단기간내에 근대화에 성공하고 산업선진국, 과학기술, 국방선진강국으로 도약한 이유 - 박종권이가 잘못 알고 말데크식인공룡놈과 부모자식관계를 가지자 마자, 아틀란티스인 +17등급을 때려죽이고, +17등급 전체를 빼앗은후, 한조를 건국하다. - 그 이전의 일본은, 지판구Zipangu로 불리는 곳이었다. - 지판구라는 국호나 지명의 의미는, 특정한 미션아젠다를 위한 특정캐릭터로서 공정한 경쟁을 통하여 상위자아를 실현하고, 하위계의 욕구나 욕망에서 자유로우며 제왕이나 제패,제국과 같은 것에 대한 추구를 버리는 장소나 영역이라는 의미였다. - 이와같은 높은 이상의 영역과 차원이었던 오늘날의 일본열도는, 수당계의 짐승떼들과 말데크식인공룡들에 의해서 이상하게 변질되다. - 제1단계 : 倭로 불리는 妖魔妖怪魔界로 변질되다. 뱀,베라,베로로 통칭되는 妖怪人間들(실제다)과 妖魔들(물고기종족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지만, 이 종족의 원형은 기룡으로서 사람이 배제된 일종의 마계적 요마들이 기룡들이다) 기룡(鰭龍)이란 기룡상목(鰭龍上目, Sauropterygia 사우로프테뤼기아[*]) - 기룡들은 수생공룡에 속하는데, 어룡과 달리 사람의 魂魄이 없고, 魔界的 源本能識만 존재했는데, 이 마계적 원본능식을 오늘날 사람들은 보통 妖魔라고 부른다.(과학적설명) 기룡의 특성은 오늘날 일본제국시대나, 왜구, 왜병, 왜인들의 특성기질로 설명된다. 殘忍하고 邪惡하며 妖邪스러운 성품들과 악착같음이다. 이는 오늘날 왜인들 일본인들과 문제가 생기면 반드시 언젠가는 칼부림을 당하거나 보복을 당한다는 세간의 인식의 원인이다. 즉, 기룡이 오늘날 일본인, 왜인들의 문제를 설명한다. 魚龍은, 사람이 들어간 상태의 기룡의 진화체들인데, 다만 이 어룡은 성품이나 기질상 중국인들이지 일본인이 아니다. 그리고 이 어룡은, 일단 그 성품이나 기질을 보건대, 뭔가 야망을 추구하거나 패권을 가지는 존재가 아니며, 왜인,일본인들이 주창하는 大和精神(다이와)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이기도 한데, 어룡으로서는 용이 될수 없기에 그렇다. 이 용은, 자기의 바램이나 욕구를 희생하여 여러다수의 사람들이 아주 낮은 위치나 상태에서 공유하고 더 나은 상태로 살수 있도록 해 주려는 목적과 의도를 가진다. 기룡과는 다르다. 이 과정을 통해서 魚龍들은 과거의 잘못을 되돌리고 소진하려는 의도와 목적을 가질수 있다. 하지만, 기룡시대의 잘못들을 소진하려는 의도들은, 기룡시대로의 회귀와 잘못된 역전현상을 초래하여 과거 일본군국주의나 왜구와 같은 문제들을 유발시킨다. 魚龍이란, 물고기종족을 위하여 자신의 용의 지위를 희생하고 물고기종족인들의 삶을 保持하는 역할을 한다. 水龍과는 다르다. 水龍(수당계 배후 龍들)은 물에서 사는 龍을 말하고 魚龍은 물고기종족인들의 삶을 더 나은 상태로 이끌기 위하여 용의 지위를 반납함을 말하는 것이다. - 倭란 남자로서 여자가 되는 놈을 말한다. 즉, 여자와 남자가 같이 있는 魔界的 妖魔人, 妖怪人들을 의미한다. 오늘날의 일본족의 대부분은 이 요마인, 요괴인에 해당된다. 물고기종족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는 물고기종족이 아니며, 기룡족에 해당되고, 이 기룡족의 위변형체로서 요마인, 요괴인으로 위변환한 것이다. 이와같은 일은 식인공룡떼들로 이뤄진 안드로메다은하계계열군이 추구하는 식인식육인육물육건육정책의 일환이다. 그리고 최종배후는 말데크수장용,말데크식인공룡놈이다. 인간류,사람류,포유영장류에 대한 제압과 공포, 두려움, 무력과 폭력, 위세로서 통치하려고 세상전체를 이렇게 뒤바꿔놓은 것이다. 양차세계대전(1차세계대전, 2차세계대전)도 대량학살을 통해서 얻어지는 인육을 취하려고 그렇게 자행한 것이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 라마제국의 식인공룡들은, 히틀러와 히로히토를 초대하여 자기들의 일에 협조하면, 무기와 전투기술을 가르쳐주고 도와주겠다고 제의한다. 그리고 전쟁에서 죽은 자들의 인육을 취하는 일에 협조하라는 제의를 했고, 독일나치와 일본군국주의가 이에 동의한다. - 단기간에 미개원시야만의 왜국, 일본이 세계최고의 기술선진대국으로 도약한 이유는 박종권이 때문이다. 말데크수장용이 부모자식관계를 악용하여, +17등급을 毆殺(때려죽임)을 통하여 빼앗은후, 두번째로서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 +20등급을 마저 빼앗는데 둘다 毆殺(때려죽임)이다. 때려죽이는 이유는, 사람이 가진 것을 모조리 빼앗으려면 때려죽여야 하기 때문이다.이후 아틀란티스로 박종권이의 지위,등급,서열,자격으로 마구잡이로 침투한다. 영등급,영력,영위,영성까지 마구잡이로 빼앗고 침탈무단공유한후, 약 20,000인의 물고기종족 요마인들을 박종권이로 만든다. 이 20,000인을 전원 박종권이로 만든후, 이후부터, 아틀란티스로 제멋대로 들어가서 아틀란티스인들이 보유한 과학기술들과 무기기술들 전략체계들을 마구잡이로 빼앗거나 가로채거나 도적질하기 시작한다. 그로서 일본놈들이 최단기간내에 엄청난 기술과 과학의 진보(?)를 성취하고 종국에는 고도로 진보된 문명체들이나 가능한 태평양전쟁까지 일으키는 단계까지 가는데, 이것이 100% 박종권이 것을 빼앗고 가로챈 결과들이다. 특히 미국놈들과 미드웨이해전과 오키나와해전에서 보여주는 전투기술은 박종권이가 속했던 아틀란티스군의 전력을 그대로 탈취하여 자행한 결과들이다. 우리가 관찰목격한 원본래 일본인이란, 과거 임진왜란 시대와 다를바가 없었고, 일본원숭이 수준이다. 그런데 이렇게 고도로 과학기술, 산업기술이 발전하고, 고도화된 전략과 전투기술이 요구되는 전략전쟁인 태평양전쟁까지 자행한 것은 전부 박종권이의 원본래수준을 모조리 빼앗아서 자행한 결과이다. 말데크수장용놈은, 이 우주역사에서 유래가 없는 악행을 자행한 천하의 패악무도한 놈이다. 이 새끼는 일본인들의 악착같은 특성과 사악함, 잔인함, 치밀함등의 악랄함 속에 박종권이를 인질로 남기고 은하계황금용이 되려고 떠난다. 이 개씹새끼말이다. 박종권이는 일본요괴요마집단에 갇히고 일본천황놈들의 노예로 전락하여 매일같이 구타당하고 주먹질 발길질을 당하고 모독을 당하는데, 일본인들이 직접하는건 아니고, 이건희,이재용이를 고용하여 이익을 주면서 배후에서 사주하여 暴力暴行殺人殺肉殺害살생을 자행하며 병신얼간이취급을 하고 최하급천민으로서의 왜놈,왜인,일본놈을 만들어놓는 수법을 쓰는 것이다. 그리고 만일 박종권이가 회복되었다거나 박종권 그 자신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면 무조건 일본천황놈들이거나, 일본수상놈들이 되는 방식으로서 박종권이라는 놈은 태어난적도 없고 존재한 적도 없고, 아무런 일도 하지 않은 놈으로 만들어놓는 술수인데, 실제로, 태평양전쟁을 수행한 것은 박종권(당시 플레이아데스인지위, 상플레이아데스34등급인)이며, 아틀란티스인의 신분지위등급으로서 그렇게 하는데, 도대체 내가 왜 태평양전쟁을 하는지 이유를 모르는 상태로 하게 만든 것이 바로 우리를 때려죽이고 내가 누군지를 모르게 만들고 하급지구인으로 만들어서 그 아종만 수십만인에 이르게 만들어놓는 술수로서 그렇게 한 것이다. 오늘날 박종권이와 연관된 나는 아닌 나로서의 아종, 아아종들이 무려 80만명이 넘는다. 태평양전쟁당시 박종권이의 아틀란티스원신체까지 끌려들어갈 뻔한 위기에 직면한다. 이 당시 미국놈들을 대상으로 싸워서 이기거나 대등하게 대들수 있었던 것은 전부 박종권이 때문이다. 이 미개하고 원시적인 짐승떼들이 무슨 재주로 그렇게 해? 원숭이에 불과한 짐승놈들 개새끼들 영원토록 저주받을 것이다. 이 씨팔새끼들아 명치유신도 우리가 한 것이다. 이 씨팔새끼들아 내가 극도로 열이 받을 것을 미리 다 알고 100% 준비했을 것이다. 아마도 때려죽이려 할 것이다. 여기에 철저하게 대비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내가 누군지를 모르게 만드는 술수다. 그렇지만, 우리가 가진 고도화된 능력과 실력들과 전투기술들은 이 씨팔새끼들에게 무단공유되고 탈취되어져 이 씹새끼들이 영웅이 되고 장군이 되고 천황이 되고 황제가 되고 역사상 인물로 기록된다. 이 모든 것은 말데크수장용이라고 불리는 식인공룡놈, 축생수준밖에 안되는 더러운 들짐승수준인 놈이 자행한 일의 결과이다. 이들은 최종적으로 우리를 죽이고, 아무것도 한 일도 없고 기억도 없는 어린시절의 박종권이(하급지구인)으로 되돌려보내거나, 죽이고 지옥에 감금할 것이다. 이 씨팔새끼가 어떤 술수를 쓸지는 100% 다 미리 내다보고 있다. 다만 어떻게 할수가 없는 것 뿐이다. 그리고 더 한가지 부가할 것은 이 씨팔놈들이 우리가 박종권이로서 불행의 극단에 서 있는 비참한 하전민신세로 살다가 언젠가 죽으면, 환전생, 위전생, 윤회전생과정을 거쳐서 다시 태어나는데, 그게 영국왕이고 그게 맥아더이고 그게 트루만이고, 그게 황제들이고 천황들이고 왕이고 그렇다고 주장하려 할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우리는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우리는 그렇게 하겠다고 한적이 없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새끼들은 우리가 역투하고 고투하고 무서운 고통속에서 일해온 것들을 이건희,이재용이를 시켜서 처음부터 끝까지 빼앗고 나눠가질 목적과 의도만 가진다. 그게 말데크수장용놈이 주도한 일의 결과인데, 이 새끼는, 우리가 자신의 제국내에서 혜택과 은혜를 입는 놈인 것처럼 주장한다. 하지만, 이 씨팔놈이 주장하는 업적과 공훈은 전부 아틀란티스부터 온 것이고, 준성단계로부터 온 것이고, 상플레이아데스(사람 즉 아라하트 수준으로서의 플레이아데스를 말하며, 기존의 아플레이아데스와는 완전히 다르다.)로부터 오는 것인바, 대부분은 아틀란티스로부터 온 것들인 동시에 아주 고대의 준성단계 아론과 하톤의 시대로부터 오는 것들이지, 이 씹새끼와 같은 축생짐승수준으로부터 올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 말데크의 축생들은 아톤과 하론의 영역과 차원까지 제놈 것으로 만들려고 자행했다. 원본래를 보면 짐승에 다를바가 없는 놈들이다. 하지만 박종권이를 두번에 걸쳐서 패죽인후 우리의 意識과 我를 제놈 것으로 만들고 이런 짓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분명하게 말하지만, 이 일을 시작한 짐승축생도 안되는 말데크수장용놈은, 모든 상황을 源本來로 되돌리고, 없던 일로 처리하고 죽어라 이것이 지시명령이다. MALDEK를 永久破門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상플레이아데스는, 우리가 사람에 대해서 설명한 바와 같이, 아라아트, 아라하트 ARHAT수준의 사람으로서의 실체들을 말한다. 아플레이아데스 따위와는 비교조차 할수 없다. MALDEK을 持續的恒久的恒續的終身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永久的無始無終的으로 永久破門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하다 +22等級 박종권 서명처리